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https://www.dmitory.com/issue/415532844
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Here Now
맞말. 비혼까진아니었는데 집도있고 차도있고하니까 결혼굳이해야하나 싶음.딱히결혼해야할이유가없음
ㄹㅇ 이 평화를 깨고싶지않아
남자는 돈있고 집있으면 이제 여자꼬실수 있겠다 결혼할수 있겠다ㅎㅎ <인데 여자는 정반대인게 의미하는 바가 많죠.. ㅎㅎ
지방에 25평집 매매해서 사는데 솔직히... 나처럼 게으른 사람한테는 집이 너무큼ㅠ
서울 중급지 25평이면 내 기준 갓생이다.. 거기에 남자로 똥칠할 이유가 무엇..
하급지사긴햇는데 여튼 매매하니까 걍 뭔일이 잇어도 평온해지고 물욕도 사라짐ㅋㅋㅋㅋㅋ
ㅋㅋ남미새 아니고서야 굳이 뭣하러 결혼함 개념남 얼마나 있다고 요즘결혼 반반결혼에 엑셀부부가 대부분이던데ㅋㅋ
서울집부럽다 나도 싱글로집매매하는게목표
내 집 장만하니까 정말 이 집에 남자 들이기 싫음~ 왜 그런 자폭을 하겠어
집있는데 남자를 왜 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굳이 혹을 붙여
맞말 엄마가 이제 남자만 있으면 되겠다 하는데 내가 지옥불에 왜 스스로 뛰어들어? ㅋㅋㅋ나 스스로 돌보는것도 이렇게 어렵고 힘든디
ㄹㅇ
남자는 안정자산이 아니란걸 똑똑한 여자들은 이미 알겠지 집이랑 직업있으면 한국에서 살기 개편한데 뭣하러 똥가챠를 돌리겠음 운나쁘면 내가 마련한 집 남자하고 이혼할때 분할할수도 있는건데
근데 정말 기본만되도 데꼬사는 여자들많았을걸.. 감정교류나 가사일수준이 동성에비해 너무떨어져 걍 챙겨줘야 할 남의 자식 데려오는거임그것도 늙고 냄새까지나는
지방 살아서ㅋㅋ 거주지 아파트 샀고 매달 대출금 갚고 있고 엄마랑 냥이 둘이랑 사는데 너무 쾌적하고 좋음 이 행복을 깨고싶지 않아ㅋㅋㅋㅋㅋ
의식주에 제일 어려운 주가 해결 됐는데 뭐가 아쉽겠어ㅋㅋㅋ
아 ㅠㅠㅠㅠ 나도 집사고싶다
근데 정말 집사고나서 내 집에서 사니까 결혼생각 1도 안들긴해
여자가 집이 있으면 주변에도 보니 잘 혼자 지내고 살더라 만족도도 높아보이고, 근데 남자는 집이 있고 미혼이면 외로움 느끼고 못 버텨보임 그래서 여자랑 결혼하려고 남자가 집을 마련해서 오는듯
ㄹㅇ 나도 집사니까 결혼 생각 더더욱 없어짐 원래도 없었지만
ㄹㅇ 지금 개평온함
매매아니고 전세만해도 평온함
집 사서 혼자 사니까 진짜 너무 평온해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은 생각도 들고 너무 행복해서 무섭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ㅋㅋㅋㅋㅋ
더럽고 냄새나고 폭력적이고 예민한 남자를 내집에 왜 들이냐고
나는 전세인데 집주인이 웬만해선 연장해주는 이력을 가진 집으로 들어왔더니 진짜 갑자기 안정감이 훅 들고 내 안락한 공간이 너무 소중해졌음
지금 내 삶이 온전하고 평화로운데 왜 예측 못하고 통제할 수 없는 변수를 만들려고 하겠냐고 내 취향대로 꾸미고 깔끔하게 정리한 내 집에 타인 그것도 드러운 남자가 들어와서 산다고 생각하면 개싫음
지금 너무 좋음
나도 집사고나니 진짜 결혼필요성 0
난 면리 시골 33평 내집인데도 결혼생각 0 존나 다가진 느낌이고 내 취향대로 다 꾸몄는데 남자 같은 집에 있다고 생각하면 존나 깝깝함
맞말. 비혼까진아니었는데 집도있고 차도있고하니까 결혼굳이해야하나 싶음.
딱히결혼해야할이유가없음
ㄹㅇ 이 평화를 깨고싶지않아
남자는 돈있고 집있으면 이제 여자꼬실수 있겠다 결혼할수 있겠다ㅎㅎ <인데 여자는 정반대인게 의미하는 바가 많죠.. ㅎㅎ
지방에 25평집 매매해서 사는데
솔직히... 나처럼 게으른 사람한테는 집이 너무큼ㅠ
서울 중급지 25평이면 내 기준 갓생이다.. 거기에 남자로 똥칠할 이유가 무엇..
하급지사긴햇는데 여튼 매매하니까 걍 뭔일이 잇어도 평온해지고 물욕도 사라짐ㅋㅋㅋㅋㅋ
ㅋㅋ남미새 아니고서야 굳이 뭣하러 결혼함 개념남 얼마나 있다고
요즘결혼 반반결혼에 엑셀부부가 대부분이던데ㅋㅋ
서울집부럽다 나도 싱글로집매매하는게목표
내 집 장만하니까 정말 이 집에 남자 들이기 싫음~ 왜 그런 자폭을 하겠어
집있는데 남자를 왜 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굳이 혹을 붙여
맞말 엄마가 이제 남자만 있으면 되겠다 하는데 내가 지옥불에 왜 스스로 뛰어들어? ㅋㅋㅋ나 스스로 돌보는것도 이렇게 어렵고 힘든디
ㄹㅇ
남자는 안정자산이 아니란걸 똑똑한 여자들은 이미 알겠지 집이랑 직업있으면 한국에서 살기 개편한데 뭣하러 똥가챠를 돌리겠음 운나쁘면 내가 마련한 집 남자하고 이혼할때 분할할수도 있는건데
근데 정말 기본만되도 데꼬사는 여자들많았을걸.. 감정교류나 가사일수준이 동성에비해 너무떨어져 걍 챙겨줘야 할 남의 자식 데려오는거임
그것도 늙고 냄새까지나는
지방 살아서ㅋㅋ 거주지 아파트 샀고 매달 대출금 갚고 있고 엄마랑 냥이 둘이랑 사는데 너무 쾌적하고 좋음 이 행복을 깨고싶지 않아ㅋㅋㅋㅋㅋ
의식주에 제일 어려운 주가 해결 됐는데 뭐가 아쉽겠어ㅋㅋㅋ
아 ㅠㅠㅠㅠ 나도 집사고싶다
근데 정말 집사고나서 내 집에서 사니까 결혼생각 1도 안들긴해
여자가 집이 있으면 주변에도 보니 잘 혼자 지내고 살더라 만족도도 높아보이고, 근데 남자는 집이 있고 미혼이면 외로움 느끼고 못 버텨보임 그래서 여자랑 결혼하려고 남자가 집을 마련해서 오는듯
ㄹㅇ 나도 집사니까 결혼 생각 더더욱 없어짐 원래도 없었지만
ㄹㅇ 지금 개평온함
매매아니고 전세만해도 평온함
집 사서 혼자 사니까 진짜 너무 평온해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은 생각도 들고 너무 행복해서 무섭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ㅋㅋㅋㅋㅋ
더럽고 냄새나고 폭력적이고 예민한 남자를 내집에 왜 들이냐고
나는 전세인데 집주인이 웬만해선 연장해주는 이력을 가진 집으로 들어왔더니 진짜 갑자기 안정감이 훅 들고 내 안락한 공간이 너무 소중해졌음
지금 내 삶이 온전하고 평화로운데 왜 예측 못하고 통제할 수 없는 변수를 만들려고 하겠냐고 내 취향대로 꾸미고 깔끔하게 정리한 내 집에 타인 그것도 드러운 남자가 들어와서 산다고 생각하면 개싫음
지금 너무 좋음
나도 집사고나니 진짜 결혼필요성 0
난 면리 시골 33평 내집인데도 결혼생각 0 존나 다가진 느낌이고 내 취향대로 다 꾸몄는데 남자 같은 집에 있다고 생각하면 존나 깝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