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Wg_7dOLY3SQ?si=JTM1omXBwJO2ygl0
밖으로 나가는 출입구 앞에서 잠시 머뭇거리는 침팬지 한 마리!
이내 힘껏 뛰어나와 다른 침팬지 친구와 포옹을 나누더니, 감탄사를 내뱉는 듯 입을 벌리며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바닐라라는 이름의 이 침팬지는 이날 28살 생애 처음으로 바깥 세상을 만났는데요.
사실 바닐라는 뉴욕의 악명 높은 영장류 실험 연구소에서 살아남은 침팬지로, 1997년 연구소가 문을 닫으면서 다른 곳으로 옮겨졌지만, 그곳에서도 차고 크기의 독방 안에 갇혀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60만 제곱미터의 넓은 공간을 갖춘 플로리다의 한 보호소로 옮겨졌는데요.
이곳에서 난생 처음 따듯한 햇빛과 푸른 잔디를 경험한 바닐라는 현재 다른 침팬지들과 자유롭게 뛰어놀며 새로운 인생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보호소 측은 전했습니다.
첫댓글 아 진짜맘아프다 ㅜㅜ 하늘보는게 뭐라고.. 동물실험도 저렇게 가둬놓고ㅠ안해도 되는건데
ㅠㅠㅠㅠㅜㅜ
28년을… 하.. 역시 좃간을 메워야..
너무 불쌍해… 인건이 제일 나빠..
진짜 마음아프네 ㅠㅠ 좆간들아 학대좀 작작해라...
귀엽다ㅠㅠㅠ 바닐라 행복만 하길
아 마음 아프다 너무…
너무 마음 아프다 표정봐 ㅠㅠㅠ
친구랑 한번 꼭 안고 하늘보는거 진짜...
이제 하늘도 들판도 맘껏 보고 맘껏 뛰어놀면서 행복하게 살길.. 귀여운 닐라닐라바닐라♡
불쌍해 28년동안 갖혀지냈다니
다른 친구가? 안아주는것 부터 눈물 질질이다 ㅜㅜ 건강하자
하......진짜ㅠ
맘 아퍼...
인간이 미안하다
좆간이 미안해..
하 28년만에... ㅠㅠㅠ 인간이 미안하다 에고
아 ㅈㄴ슬프서 눈 빨개짐 참아
인간 죽어
표정봐ㅠㅠ 아.. 잘 살고 있어서 다행이다
제발 실험은 중범죄자 대상으로 인체실험 하면 안 될까????????????
인간이 진짜...악의근원이다 아 나 진짜 너뮤 속상해서 눈물나
인간 진짜 다 죽자
아 진짜 너무 열받아 동물실험 좀 그만 쳐 해 제발
동물실험 그만하자.....
너무 안타깝다
개쓰레기좆간새끼들아
짜증나 ㅅㅂ 동물들을 ㅎㅐ방하라
아 마음아파 아ㅠㅠㅠㅠ
하 눈물 나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들
아 불쌍해ㅠ 인간만 없으면 지구가 얼마나 정상적일지
좆간이 항상 미안해
미안해..
미친…..닐라야ㅠㅠㅠㅠ미안허다진짜ㅠㅠㅠㅠㅠ닐라 잘 살고 있지ㅠㅠㅜ행복해
억장이 무너진다..
너무 불쌍하다... 저런 동물들 대신 흉악범으로 실험하지 ㅠ 모른척하께
ㅠㅠㅠㅠ 실험은 범죄 저지른 흉악범들한테나 하라구
슬퍼..
너무 슬퍼ㅠㅠㅠ 닐라 행복하기를...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ㅜㅜㅜㅜㅜㅜㅜㅜㅠ28년ㅜㅜㅠ
마음 아프다 ㅠㅠ
마음아프다 ....
대체 인권이 뭐라고 아무 잘못도 없는 동물들은 평생 가둬놓고 학대하고 흉악범죄자들은 인간이라는 이유로 잘 처먹이면서 살려두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아니 너무 불쌍해.....
ㅠㅠ...
ㅠㅠㅠㅠㅠ
인간이 진짜 하.. 행복하길..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행복하렴..
내인생만큼을 갇혀지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