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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zunours
아빠는 코리아나 호텔 사장이자
조선일보 대표이사 방상훈 동생
그 술자리 '주도'한 사람임
16년 엄마가 숨진채 발견 되었으나
이 보도가 끝..
뭍히는듯 했으나
장모가 방용훈에게 보내는 편지가 공개됨
방서방,
자네와 우리 집과의 인연은 악연으로 끝났네.
이 세상에 자식을 앞세운 부모의 마음처럼 찢어지는 것은 없다네.
병으로 보낸것도 아니고, 교통 사고로 보낸것도 아니고
더더욱 우울증으로 자살 한것도 아니고
악한 누명을 씌워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식들을 시켜, 다른 곳도 아닌
자기 집 지하실에 설치한 사설 감옥에서 잔인하게 몇달을 고문하다가,
가정을 지키며 나가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는 내 딸을
네 아이들과 사설 앰블란스 파견 용역직원 여러명에게 벗겨진 채,
온 몸이 피멍 상처투성이로 맨발로 꽁꽁 묶어 내집에 내동댕이 친 뒤
결국 그 고통을 이기지 못해 죽음에 내몰린 딸을 둔
그런 어머니의 심정은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다네.
남편이 죽으면 집앞의 산이 뿌옇게 보이고,
자식이 죽으면 산 자체가 안보인다네.
지금 나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아무 것도 입에 넣을 수 없고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심지어는
숨마저 한숨 한숨 괴롭게 쉬고 있다네.
온몸의 뼈가 다 녹아 내리고, 온 살이 다 찟겨 나가는 느낌이네…
단지, 감사한 것은 우리 딸은 가기 전에 하나님을 받아들여,
하나님 품안에서 잘 쉬고 있네.
나는 자네와 애들들을 다 용서하고 싶네.
나는 딸을 잃었지만, 자네는 아내를 잃었고, 아이들은 에미를 잃은 것이니 말일쎄.
나는 솔직히 자네가 죄인으로서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을 기대했네…
그래서 아무말을 하지 않고 있으려했는데, 우리 딸이 가고 난 뒤의
자네와 아이들의 기가막힌 패륜적인 행동을 보니, 자네나 아이들의
속죄하는 마음을 기대했던 내가 잘 못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네.
자네는 미란이가 친정 식구들 때문에 자살했다고 소문을 내고 다닌다고 하던데…
자네에게 남긴 유서에 그렇게 써있던가?
자네는 미란이가 자네에게 쓴 유서를 없애 버리고, 증인들의 입을 맞추면
마음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
그렇지만, 미란이는 자네가 그럴 줄 알고, 유서의 복사본을 여럿 남겨 두었다네…
자네가 유서를 없애고 자기의 죽음도 왜곡 각색해 버리는
또하나의 죄를 더 저지를 줄 미리 알고서 일세…
얼마 전에 지원이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 ‘친정이 삥을 뜯는다’고 폭언을 퍼부었었지…
나는 그 순간 그말이 무슨 말인지도 몰랐고, 도대체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알면서 모른척한다’면서 나에게 즉 자기 외할머니에게 계속해서 폭언을 퍼부었네.
나중에 그말이 무슨 말인가 물어보니, 폭력배들이 돈을 갈취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더군…
그래서, 지금, 나는 아픈 몸을 일으켜, 펜을 드네.
내 딸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자네가 앞으로의
죄인으로서의 회개하는 삶을 촉구하는 뜻이네…
용렬하고 비겁한 자네가 지금은 내 편지를 끝까지 읽을 용기가 없으리라고 보네.
그러나 걱정 말게
나는 자네가 내 편지를 끝까지 읽도록 몇번이고 계속 보낼 것이며
자네뿐 아니라 자네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계속 보낼걸세.
나는 이 세상에서 자네처럼 자기 아내에게 포악하고 잔인한 인간은 본 적이 없네.
30여년을 오로지 자네와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내 딸을
병으로 보낸것도 아니고, 교통 사고로 보낸것도 아니고
더더욱 우울증으로 자살 한것도 아니고 그저 누명을 씌워 뒤에서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식들을 시켜, 다른 곳도 아닌 자기 집 지하실에 설치한
사설 감옥에서 잔인하게 몇달을 고문한 뒤,
가정을 지키며 나가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는 내 딸을 네 아이들과
사설 앰블란스 파견 용역직원 여러명에게 벗겨진 채,
온 몸이 피멍 상처투성이로 맨발로 꽁꽁 묶어 내집에 내동댕이 치듯 버리고,
그 다음 날에는 내딸이 30여년 애지 중지 쓰던 모든 물건들을
무슨 전염병에 감염된 물건인 듯 컨테이너에 내다 버리지 않았는가?
그런 상황에서 내 딸은 죽음으로 밖에 자네에게 항거하는 이외에
무슨 다른 방법이 있었겠으며 나 또한 이 한 맺힌 편지를
자네와 자네를 아는 모든 주위의 사람들에게 보내는 이 외에
무슨 다른 방법이 있겠나?
30여년을 살면서 자식을 네명이나 낳아주고 길러준 아내를
그렇게 잔인하고 참혹하게 죽이다니, 자네가 그러고도 사람인가?
사람이 부부싸움을 하면 감정이 격해져서 순간적으로 살인도 할수 있지
그러나, 자네처럼 몇달을 집안에 자네 말 대로 ‘지옥경험을 시켜주겠다’고
지하실에 감옥을 만들어 놓고 친정 식구들을 비롯한 외부인과
연락을 끊도록 하며 철부지 자식들로 하여금 입에 담지 못할 폭언과 폭행을
매일 퍼붓도록 한 것이 인간이라고할수 있는가?
아이들이 뭘 알아서 자기 에미를 ‘나가죽으라’고 몇 달을 폭언을 했겠으며
아파서 기절해 119에 실려 병원 응급실에 실려가는 에미에게도
‘저 년 쇼한다’고 했겠는가?
친정엄마인 내가 오면 기사고 아줌마고 다 쫓아낸다고 하여
난 가보지도 못하고 애간장만 태우고 있었네.
병원에서 퇴원 때도 식구들은 아무도 오지 않아, 퇴원 수속도
기사의 신용카드로 결제하였다며?
다 자네가 아이들에게 한 교묘한 거짓말 때문이 아니겠는가?
자네는 그때 친구들과 주문진 별장으로 놀러갔다지?
자네 원하는대로 아이들이 요구한 대로
내 딸이 그렇게 처참하게 죽었으니 이제 속들이 시원하신가?
자네 그러고도 천벌이 두렵지 않은가?
하나님은 계시네…
자네가 돈으로 권력으로 증인들을 겁박하고 유서를 공개하지 못하고
(아마 없애버렸겠지)
소위 언론이란 도구를 사용하여 진실을 감추고 또 감추어도 하나님은 계시네...
자네는 아내를 죽인 흉악한 살인자일 뿐 아니라
자네 자식들도 에미를 죽인 천하가 공분을 할 살모자들로 만들어 버렸네.
이미 에미를 죽인 놈들이라고 도저히 씻을수 없는 낙인이 찍혀버린 아들들은
앞으로 결혼을 어떻게 하겠는가?
자네와 같은 집안과 인연을 맺어도 괜찮다는 집안을
한번 잘 찾아보게 오죽하겠나
에미를 죽인 년이 되어 버린 딸들은 잘 살수 있겠는가?
그 시가 집안에서 우리 며느리 착하다고 귀여워하겠는가?
그 집안에 무슨 일 있을때마다 에미 죽인 년이 집안에 들어와 재수 없다 하지 않겠는가?
인생의 굽이굽이마다 내가 어머니를 죽여서 이런일을 당한다 생각되지 않겠는가?
그게 다 누구 책임인가?
고스란히 방용훈, 바로 자네 책임이네.
자네가 유서를 은폐하고 아무리 요상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도 소용없네…
방용훈 자네가 살인자야.
증거를 없애는 놈 바로 그놈이 범인이야.
CC티비의 기록을 없애고, 증인들 입을 맞추는 놈…
바로 그 놈이 범인이야.
방용훈 이미 세상에서 용서받기에는 너무 악한 일을 저질러 버렸네:
하나님 이외에는 용서해줄 사람이 없네.
이게 경비, 기사, 가정부의 입만막으면 그대로 넘어갈 일인가?
신문사만 막으면 넘어갈일인가?
자네 주위에 데리고 다니는 변호사에게 물어보게.
자살교사가 무엇이고 존속상해치사가 무엇인지?
자네에게 쓴 내딸의 유서에 뭐라고 적혀 있던가?
“왜 자기가 이런 일을 당해야하는지 알고나 죽자”는
최후의 애절한 절규가 절절히 흐르고 있지 않던가.
영혼을 가진 인간의 그 마지막 절규를
그렇게 무시하고도 자네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나?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고 교수대에 오를 날을 기다리고 있는
사형수에게도 자기 변명할 기회를 주는 게 인간의 도리이거늘
30여년 살아온 아내에게 이유를 설명하지도 않고 참혹한 죽음으로
마구 내어 몬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악마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네.
설사 만에 하나 부부사이에 무슨 의혹이 있던지,
또는 도저히 용서가 안 되는 일을 내딸이 가령 저지렀다면 이혼을 하면 되는 것이지,
왜 폭력배 같은 놈들을 불러 거의 벗긴 상태로 꽁꽁 묶여서 온몸에
다 피멍이 들도록 폭행을 가하고 옷이 다 찢겨서 신도 못신은 채
꽁꽁 묶어 친정에 내다 던져 버린것이 대명 천지 대한민국
아니 아프리카의 토인국에서라도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지원이는 얼마전에 자기 남편에게 쓴 수법,
즉, 적당히 폭력배 같은 놈들을 동원하여서 사람 내동댕이 치는 수법을
발전시켜 자기 에미에게 사용했는데, 언제고 자네에게도 지원이가
그 간의 연습으로 더욱 숙달된 실력으로 더 심한 행위를 저지를 것이 눈에 선하네.
그 순간이 오면 자네도 미란이처럼 발가벗겨 묶여서 끌려 나갈걸세.
그때 자네가 할 말은 "내 죗값을 내가 드디어 받는구나" 하는말 뿐일세.
쉽지는 않겠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신다면
반듯이 그 자리에 내가 있도록 해주실걸세.
내 딸이 그렇게 난폭하게 끌려나가던 장면이 찍힌 씨씨티비도
증거 인멸을 위해 없앴다고 하던데,
자네가 발가벗겨 져서 끌려나가는 그 장면은 없어지지 않고
어딘가에 자세히 기록이 남겨져서 모든 사람들이 똑똑히 보면서
왜 사람들이 나쁜 짓을 하면 안되는지 교훈을 영원히 받기를 원하네.
자네는 주위 사람에게 돈문제로 갑자기 충격을 주는 묘한 재주가 있더군
이번에 성오에게도 네 에미 때문에 물려줄 유산이 없다는 거짓말로
안그래도 판단력이 없는 성오를 분노시켜, 에미에게 물불 가리지 않고
폭행폭언을 가하도록 교묘한 수법을 썼고,
불행한 결혼 생활을 청산하려고 동분서주하는 지원에게도
이혼 후 살수 있는 자금을 주려했는데 에미가 큰 돈을 날렸기 때문에
도와줄 수 없다는 거짓말로 머리 나쁜 지원이를 격분을 시켜서
에미에게 말도 못할 폭행과 폭언을 시키게 했으며
그 사건 와중에도 '어떤 경우에도 나는 엄마를 사랑한다'는 말을 하던
지오에게 마저도 도대체 무슨 거짓말을 해서 결국은 에미에게 포악하게 굴게 했는지…
자네 참 그런 재주는 타고 났나보네.
자네는 아이들이 지금까지 미국과 서울에서 얼마나
엄청난 사고를 얼마나 많이치며 살았는지 알기나 하는가?
내 딸이 자네 모르게 다른 사람 눈에 안 띄게 수습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돈을 자네 모르게 동원했어야 했는지 상상조차 못할걸세.
자네는 최근 성오 음주 뺑소니 사고 한번을 처리하였지만, 아이들의
끝도한도 없는 사고들은 지난 30년간 자네 모르게 다 내 딸이 해결했다네.
자네 이번 사고 처리엔 얼마 들었나?
우리 딸은 그간 돈이 얼마나 들었다고 생각하나?
자네가 재벌 행세를 하면서 온갖 허세를 부리며 온갖 더러운 계집질을 하고
돌아다닐 적에 내 딸은 교육비 사고처리비를 꾸러 다니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기나 아나?
평생에 돈을 떼인 적이 한 번도 없고
돈 문제에 그렇게 철저하다는 자네가 한번 계산해보게.
이 천하의 무정한 나쁜 놈아.
워낙 학력에 컴프렉스가 있는 자네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능력이 안되도
한참 안되는 아이들을 명문대 보내려고 내 딸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는가?
계속된 기부나, 모든 선생님들에 대한 특별한 사례비
, 논문 대신 써주기 위해 몇차례나 얼마나 엄청난 돈이들어간 줄 아나?
학교나 선생님이나 재벌 집이라며 높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대로 지나갈 수 있었겠는가.
자네 자식들- 명문대 졸업시키려고 그렇게 무리해가면서
무지 애쓴 우리 딸에게 자네는 모진 학대와 누명을 씌워 집안에 사설 감옥까지
자네 말마따나 지옥 경험을 시켰으니…잘했네 아주 잘했네
친정 식구들한테 문 열어주면 그날로 끝장 낼거라고까지
가정부 경비들한테 협박하면서까지 자네 잘못이 탄로날까봐
무섭기는한 모양이였네.
이 벌레같은 미물보다 못한 천하의 악랄한 놈아.
내 딸이 죽었다는데 남편이란 작자가 슬퍼하고 시체라도 찾으려 노력하기는 커녕
증거 인멸에만 급급한것이 도무지 인간의 영혼을 가진 정상적인 놈인가?
거기다 에미가 죽은 날, 친구들과 즐거이 포식을 하고 그 사진을
자랑스럽게 SNS에 올린 것은 도저희 이해할래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네.
자식놈들이 그랬다면 그 괴수인 자네는 자축하는 축하주를 들었겠네~
잘했네 아주 잘했어.
술맛은 좋던가.
증거인멸을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고 증인들 입을 막기 위해
그렇게 백방으로 손을 쓰는 것을 보면 아이들이나 자네나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이 아주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있었다던 얘기네…
무엇이 그렇게 두렵고 무엇이 그렇게 숨길 것이 많았는가?
우리 딸을 죽인 것말고도 도대체 무슨죄를 그렇게 많이 지고 사시는가?
잔돈으로 증인들도 잘 구워삶고 입도 잘 막던데 그렇게 재주가 좋으면
내 딸도 한번 살려보게.
요사이는 집에서 기르는 동물도 제대로 장례를 치룬다네.
양아치들도 사람을 죽이고 나선 제사를 제대로 지낸다네.
내딸은 집에서 기르던 동물만도 못하고 자네는 저질 양아치만도 못한거네-
30여년을 자네를 남편으로, 네 아이들의 에미로써 평생을 끝도 한도 없이
봉사하고 살아온 내 착한 딸이 그저 불쌍하고 자네가 그만큼
더 큰 천벌을 받을것이라는 생각외에는 별로 드는것이 없네.
내 딸도 하나님과 함께 자네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사는 동안 얼마큼
더 더러운 짓을 하며 어떤 죄를 더 짓고 말로가 어떻게 처참할지 지켜 볼걸세
어디 한번 열심히 살아보게나 내 딸의 "도대체 뭘 잘못하기에 나를 죽이냐”는
절규가 언제나 계속 들려올걸세.
원래 하나님의 용서만을 건네며 아무 소리를 하지 않고 그냥 지내려던 내가
지금 자네에게 이런 준엄한 편지를 보내는 것은 지금이라도 진정한 회개를 하고
앞으로 남은 인생 죄인으로서 겸허한 자세로 내 딸에게 평생 속죄하는 맘으로
살아가지 않으면 자네와 자네 집안은 하늘의 큰 벌을 받을 것을
천지 신명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경고하는 바이네…
자네는 앞으로 오래 살기 바라네.
그래서 한번 비참한 말로를 반드시 겪기 바라네.
나는 이만큼 살았으니 이 세상에 별로 애착이 없지만
자네의 필연의 말로를 보기 위해 반드시 아주 아주 장수하면서
자네의 악행을 사람들에게, 하나님에게 그리고 자네 본인에게
시시때때로 늘 준엄하게 꾸짖으면서 살려고 하네.
앞으로 자주보세.
내가 이제 남은 인생 유일한 목표를 하나 만들어 주어서 고맙네~
자식들과 자네의 하수인들에게 온몸에 상처를 입은 것을 감추기 위해,
내 딸을 서둘러 화장해 버렸다고 들었네.
마지막 가는 길에 친정 식구들과 인사라도 한번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옷이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가야되는거 아닌가?
밥이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장례식장에서 라도 한번 먹고 가야 되는건 아닌가?
사람들에게 왜 장례 절차가 필요하고 이별이 필요하고 고인에 대한 예의가 필요한지 아나?
떠나가는 사람이 살아남은 자들을 보호하고 축복하기 위한 것이란다네.
떠나간 내딸이 자네나 남은 자식들을 무슨 수로 축복하겠는가?
착하디 착한 미란이는 마지막 순간에도
그 짐승만도 못한 자식들을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네.
자네는 그렇게 착한 미란이의 원혼이 두렵지도 않은가?
미란이의 ‘내가 무엇을 잘 못했는지 알고나 죽자’는 절규가 들리지 않나?
지나가는 바람소리, 멀리서 들리는 차소리,
그속에 내딸의 부르짖음이 들리지 않나?
“알고나 죽자”고 울부짖던 소리가. 아주 아주 두렵지 않나?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겠나.
내딸이 억울하다며 하소연하기 위해 층계를 올라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지 않나.
내딸이 원을 풀어달라면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는 들리지 않는가.
잠인들 잘 수 있겠으며, 잔들 꿈속에서 더 두려울 걸세…
또한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엄혹한 세월과
살아계신 하나님이 자네를 그냥 두겠는가?
자녀의 일생이 편안할거 같은가?
난 자네가 참으로 불쌍하네 앞으로 당할 고통과 두려움으로
제대로 잠이나 이룰 수 있겠는가?
정말 불쌍하네.
내 딸은 죽기전에 하나님을 받아들여 하나님 품 안에 잘 쉬고 있네.
내 딸을 위해 만든 지옥에는 인제 그리고 앞으로 자네와 아이들만 남았네.
천형으로 알게.
업보로 알고, 받아야할 벌의 수만분의 1도 안되는 것을 철저히 알게.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은 자네처럼 워낙 많이 뿌리는 놈들에는
적용이 안되는줄 잘 알고 있게.
자네가 회개한다는 결의, 죄인으로 속죄하며 살겠다는 결의를
확실히 보이지 않으면, 이 편지는 자네가 숨기려던 유서와 함께
형님댁을 포함, 모든 친척들, 자네가 알고 있는 사회의 모든 사람들에게
그 동안 내 뼈속깊이 간직하고 묻어둘려고 했던 모든 다른 이야기들과 함께
온 천하에 공개할 것이네.
내가 할일이 뭐 있겠는가?
잘 알아서 판단하게…
2016년 9월 11일 장모
이게다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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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zunours
첫댓글 방용훈 시선집중 속사정...자녀 모친학대, 재판부 '학대' 인정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딸과 아들에게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미란 씨가 사망하고 두 달 뒤인 11월 1일, 남편 방용훈 씨가 아들과 함께 얼음도끼와 돌멩이를 들고 미란 씨의 친언니 집에 침입했다.
방 사장과 그의 셋째 아들은 2016년 이씨 언니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하고, 출입문을 돌로 내리쳐 파손시킨 혐의로 각각 벌금 200만~400만원 약식 기소된 바 있다.
부모를 죽였는데 고작 징역8개월이라니... 유교의 나라라고 하면서 한국은 전혀 유교의 나라가 아니네..
근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거야...?
저 인간 아직도 잘 살고있어?????????????
고(故)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회장의 5주기가 돌아왔다. 고 방용훈 회장은 방일영 조선일보 회장의 차남이자 고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또 생전 코리아나호텔 회장을 맡았으며, 조선일보의 4대 주주로 알려진 인물이다. 고 방 회장은 지난 2021년 2월 18일 사망했다. 향년 69세. 그는 생전 폐암을 투병해왔으며, 결국 병을 이겨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의 이름은 경영 활동보다도 복잡한 사생활 논란과 함께 기억되고 있다. 고 방 회장의 아내였던 고 이미란 씨는 지난 2016년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고 이미란 씨의 사망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왔다.
조선일보인 줄
아 그 썩은 일가 맞자나? 미친놈들
고 이미란씨 오빠가 김앤장인데도 손도 못썼잖아 이게 그레이스리 사건보다 조용하게 넘어간게 이해가 안돼
김앤장 변호사여도….. 하 진짜 무섭다
지병으로 죽었다니 다른 사람 인생은 아주 망쳐놓곤 본인은 곱게 죽었네 조선일보 저쪽 일가는 진심 ㅈㄴ 기기괴괴함 보면 하는 짓이 악귀들 같아 꼭...자식들도 이상함 무슨 세뇌당한 것도 아니고 낳아준 엄마한테 저런 학대가 말이 되나 싶음
너무 충격적이다.. 꼬꼬무같은데서 제대로 취재해서 내용 밝혀줬음 좋겠어.
정상아님 진짜
10년이 지났는데..
뭐야미친거아니야? 왜이렇게조용해??
와...진짜.....세상이 무섭네.....내가 다 억울해서 화가난다
이거 지이인짜 예전에 쩌리에서 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트라우마급이었음..
자녀들 검색해도 이름안나오네
폐륜을 저질렀는데 벌도 안받고 편하게 발뻣고 살겠지..
자식새x들은 저러고 잘 사나?
핏줄 어디 안간다고 하나봐.. 자식들이 어쩜 다 저럴수가
진짜 뭐가씌였나 무슨 이상한 종교 믿는거아냐? 엄마르 ㄹ왜저렇게...
이거 잊히지도 않아 넘 충격적이아
ㅁㅊ
진짜 하나님은 계셔.. 에휴 어찌 천벌 받우려도..
자식들은 자기한테 나쁘게한 엄마한테도 차마 뭔년뭔년 이렇게 욕을 못하던데 대체 애들이랑 아빠가 얼마나 악해야 저럴수가있는거임
상식을 넘어서서 기괴해
와 ㅁㅊ...이 사건은 처음보는데...
내가 비록 종교는 없지만, 하느님은 계셔.
방가~~~~^^
딸이 죽었는데 하나님한테 회개하면 봐주겠다는 식의 글이 너무 피해자에게 너무 잔인하게 느껴진다
이래서 크리스찬들이 싫어
진짜 이사건 너무 이해가 안가 자식들이 왜 저렇게까지 악랄한건지
미친....
검색해도 얼굴도 제대로 안나오는게 자식들이네ㅋㅋㅋㅋㅋㅋ 폐암으로 갔을때 ㅈㄴ 고통스럽게 지옥으로 내려갔기를~~^^
와.... 진짜 대박이다....
이거 기억난다 ㅈㄴ 충격적이였는데... 저새끼는 더 고통받다가 죽었어야하는데ㅡㅡ 자식새끼들도 지들이 한 짓 꼭 다 돌려받기를
기괴하다.....기분요상하네............근데 자식들이 왜...뭐땜에? 가스라이팅당하면서 컸나..너무 충격적이다.....
기억난다 제목만 보고도 이제는 바로 조선일보부터 떠올림..
그리고 여전히 저 자식새끼들 면상 안 나옴 ㅅㅂ
진짜 개충격이었는데..자식새끼들은 뭐하고사려나 지금도 떵떵거리고 살고있겠지
연예재벌계 통틀어서 버닝썬이랑 투톱으로 충격적임 진심
이래서 조선일보 망하라고 빌었건만 중앙이 먼저 가네
자식들이 진짜 어케 저래 미친거아냐..
씨발 저거 강력처벌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