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6392?sid=102
보건소 공무원, 하임리히 응급처치로 동료 생명 구해
인천 남동구는 구 보건소 공무원이 식사 중 기도 폐쇄로 위기에 처한 동료를 하임리히법으로 응급처치해 구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달 17일 낮 12시께 남동구청 구내식당에서 환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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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는 구 보건소 공무원이 식사 중 기도 폐쇄로 위기에 처한 동료를 하임리히법으로 응급처치해 구했다고 19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이달 17일 낮 12시께 남동구청 구내식당에서 환경미화원 A씨가 식사 중 목에 이물질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식당에 함께 있던 B씨가 상황을 먼저 발견해 1차로 하임리히법을 시도했고, 연이어 보건행정과 간호직 공무원인 박지현 주무관이 하임리히법으로 응급처치를 실시했다.주변의 신속한 도움과 대처로 A씨는 호흡을 되찾을 수 있었다.
첫댓글 와 대박 공무원들은 저거 다 배우나?
저분은 간호직이라 간호사 경력 있으셔서 할줄 아시는듯!!
다 배워! 그것도 매년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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