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5879?sid=102
‘컥컥’ 대는 꼬마 보는 순간 달려갔다…비번 소방관들, 하임리히법으로 구조
비번날 훈련을 받고 소방관들이 목에 사탕이 걸린 아이를 우연히 발견해 하임리히법으로 구조했다. 18일 강원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횡성군 우천면 용둔리 한 편의점 앞에서 집
n.news.naver.com
응급처치 하는 횡성 우천119안전센터 소속 대원들 [횡성소방서 제공]
비번날 훈련을 받고 소방관들이 목에 사탕이 걸린 아이를 우연히 발견해 하임리히법으로 구조했다.18일 강원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횡성군 우천면 용둔리 한 편의점 앞에서 집합훈련을 마친 뒤 커피를 마시던 우천119안전센터 소속 대원들은 사탕을 손에 쥔 2~3살 가량된 아이가 숨을 헐떡거리는 모습을 우연히 봤다.소방대원들은 목에 사탕이 걸린 것으로 추정하고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 뒤 곧바로 하임리히법을 실시했다. 하임리히법은 이물질로 기도가 폐쇄됐을 때 실시하는 응급처치법이다.1분간 응급처치를 받은 아이의 입에서 사탕이 튀어나왔고 아이는 무사히 부모의 품에 안겼다.
첫댓글 아이고 귀인이네
살 운명이란 것도 있고 사람 살리는 운명이라는 것도 있는갑네 ㅠㅠ 아가 무사해서 다행이고 역시 갓소방대원님들 ㅠㅠ
다행이다 애기 ㅠ
ㅠㅠㅠㅠ
아이고 다행이다ㅠㅠ
첫댓글 아이고 귀인이네
살 운명이란 것도 있고 사람 살리는 운명이라는 것도 있는갑네 ㅠㅠ 아가 무사해서 다행이고 역시 갓소방대원님들 ㅠㅠ
다행이다 애기 ㅠ
ㅠㅠㅠㅠ
아이고 다행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