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현질은 아니고 내가 초2때 외상이라는 개념을 알게돼서 너무 좋은거야 그냥 돈안내고 물건 가져가는 느끼밍었음 나중에 돈안갚으니까 문방구아줌마가 엄마한테 전화했고 엄마가 나 개패듯이패고 경찰서 데려갔음ㅜ그뒤로 외상같은거 절대안하고 아직도 할부같은거 안함.. 신카안만듬 ㅋㅋㅋㅋ
옛날에 20년전쯤.. 스마트폰 전에 폴더폰시절에.. 가운데 누르면 인터넷? 게임? 들어가졌잖아 내 동생이 엄마폰으로 겜했나봐.. 두번이나 30만원인가 나와서 겁나 맞았음..(놀랍게도 남동 아니고 여동생임...) 그때 화폐가치로 30만원 엄청 적은 돈도 아니고 집에 빚있어서 한두푼이 아쉬울땐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인가 그랬던걸로 기억.. 엄마가 왜 팼는지 이해감..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게임해도 현질은 안하는더같더라;ㅋㅋㅋ
너무하다생각했는데 감히,,, ㅋㅋ
계삭으로라도 책임지는게맞다
쩔수없
당연히 제대로 잡아야지 윤리의식인데
계정 삭제하고 휴대폰도 부숴버림 진짜 망치로 부숴야돼
줘패지 않은 게 다행 아닌가
계삭 플러스 개쳐맞어야하는데
시발그람 저걸 저짓할때고치지 언제고치냐
저거 대충 봐주면 이미 캐충된 계정 계속 사용가능하네? 개이득? + 한번 혼나면 되는구나 하고 계속 하지 ㅋㅋㅋㅋㅋㅋㅋ 극단적으로 가야됨
줘패야돼 진짜...
ㄹㅇ 줘패야 함. 우리아빠도 동생 존나 줘패서 정신차림
와 계정 삭제가 아니라 사람 삭제하고 싶을 거 같은데
저 염색체들은 대체 뭐가 문제임
지갑에서 돈빼야만 도둑질인가
저런거면 10년을 키웟어도 계삭각임
잘했어 5천원이 5만원 50만원 되는거야
줘패야함
아주 굿굿굿 저때 잡아도 정신 차릴까 말까인데 저정도는 해야댐
도둑질이잖아
저거는 지금 잡아야 사람 됨..
몰래현질은 용납못하지
저건 해야돼..
잘했는데? 저렇게 해야 다시는 부모 지갑에 손 안댐 이렇게 안잡으면 다른 사람 돈 훔침... 순간의 도파민을 참지 못한 결과가 어떤건지 잘 배웠겠지
나도 게임에 몇천썼는데 저건 잘했음
지돈으로해야지 도둑질이잖아
잘한거임 오은영리포트 보니까 봐주면 저렇게 소액으로 하다가 부모 금고까지 손댔다는 사람도 있었음
저건 진짜 애 사람만들려면 저래야됨. 잘 한거임
진짜 싹을 잘라야됨 못된거를 쳐배워가지고
저런거 진짜 이해안됨 .. 어려서 그렇다는데 어려도 여자애들은 절대안하는데 남자애들은 꼭 돈훔쳐다가 쓰더라 죄책감도 무서움도없는지 어릴때도 이해안됐음
남자애들이 특히 저래 ㄹㅇ임
전혀 과하지 않음
남져들 진자 줘패야함 정신차릴때까지 두들겨패야해 그래야 지 잘못을 알까말까야 그나마 맞으면 혼날 행동을 덜 하게됨
계정 삭제하고 밖에 나가서 구걸을 하든 알바를 하든 니가 돈 벌어와서 갚으라고 해야지
아 남동생 대출까지 땡겨서 게임에 몇천 썼다고 해서 딴데 쓰고 구라치는거라 생각했는데 찐일수도 있구나....
우리집도 20년전? 그쯤에 동생 둘이서 집전화로 퀴니같은 게임이랑 큐플레이 메이플 이런거에 두달동안 200 넘게 현질했었음
전화비 보고 부모님 뒤집어져서 그때 중딩이었던 나를 잡았는데 동생들이었음...ㅋㅋㅋㅋ 동생들이 나랑 나이차이가 나서 동생들이라고 생각을 안한듯... 그때 동생들 디지게 맞고 고쳐짐
도둑질은 싹을 잘라야돼....
저거 패더라도 고치게 해여돼... 중독 증세잖아...
삭제맞는거같애..
뭐가 과해
남의돈으로 현질한거 심지어 전에 경고도 했었으면 저렇게 해서 고쳐야지 뭐 어떻게고쳐 5년을 했든 10년을 했든 삭제빵가야지
부모 폰 훔쳐다가 몰래 현질까지ㅋㅋ정신차리게 해줘야지
뭐가 과해 잘못에 따른 책임을 알려줘야 사람새끼로 큰다
저건 저렇게 하는게 맞음 우리동생도 돈 훔쳐서 했다가 개쳐맞고 겜안함
나도 중딩때 금지기간인데 몰컴하다가 키보드 빼앗기고 가위로 선 잘리기도 해봄.. 지랄맞아도 지나고 보면 그런 훈육이 있었기에 겜중독 폐급 안 될 수 있었던거 같음ㅋㅋ
제목보고 그건 좀 했다가 내용보고 ㅇㅇ함 저건 삭제해야지 저게 도둑질이랑 다를게 뭐야
게임현질은 아니고 내가 초2때 외상이라는 개념을 알게돼서 너무 좋은거야 그냥 돈안내고 물건 가져가는 느끼밍었음 나중에 돈안갚으니까 문방구아줌마가 엄마한테 전화했고 엄마가 나 개패듯이패고 경찰서 데려갔음ㅜ그뒤로 외상같은거 절대안하고 아직도 할부같은거 안함.. 신카안만듬 ㅋㅋㅋㅋ
저건 맞다
옛날에 20년전쯤.. 스마트폰 전에 폴더폰시절에.. 가운데 누르면 인터넷? 게임? 들어가졌잖아 내 동생이 엄마폰으로 겜했나봐.. 두번이나 30만원인가 나와서 겁나 맞았음..(놀랍게도 남동 아니고 여동생임...) 그때 화폐가치로 30만원 엄청 적은 돈도 아니고 집에 빚있어서 한두푼이 아쉬울땐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인가 그랬던걸로 기억.. 엄마가 왜 팼는지 이해감..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게임해도 현질은 안하는더같더라;ㅋㅋㅋ
지금 저렇게 혼내야 나중에 헛짓안하지
부모가 저런거 안하면 뭐해야 부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