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많이차이안나면 걍 오프에서사고 5만원이상이면 당근 인터넷
근데 소비자가 아니라 본사에 항의해야되는거 아닌감.. 그럼 머 소비자가 손해보면서 더 비싼거 사야되나나도 저런 업종에 있는데 온라인 싸게풀면 매장 점주들 바로 클레임와서 서로서로 혜택 주면서 품.. 조율할건 본사랑 해야지 머
온라인 검색해보고 별차이없으면 오프에서 사고 많이차이나면 온라인으로 사려고 담아놨다가 까먹고 못삼^^... ㅠ
무조건 온라인
가끔 이 글 떠올리면서 합리화 완료하고 삼 (장사x 내 생필품 살때
근데 원래 그런용이잖어~ㅋㅋ
요즘은 일부러 저렇게 장사하지 않나 큐알도 걸려있던데 온라인에서 보라고백화점은 아니지만..
만약 오프에서 산다면 작정하고 가는 거..
옷 피팅해보고 미안해서 사기도함..
당장 급한거 아니면 온라인에서 삼 근데 난 그거 오프에 타격은 아니라 생각하는게 오프에서 볼 수 있는건 어차피 이월 아니고 새시즌으로 나온거라 온라인에서 사도 어차피 본사 아니면 오프매장임 ㅇㅇ백화점 ㅇㅇ점 ㅇㅇ브랜드에서 보내주는 온라인 판매 제품이 온라인 통틀어서 젤 싸게 팜. 심지어 그 지점 오프에서 볼땐 그 가격 아닌데 온라인 세일가에 쿠폰먹이고 하면 같은 지점 온오프 차이인데 가격만 다름. 판매자도 그런거 다 노린거일걸
5프로정도 차이난다하면 오프에서 살텐데 너무 차이가 많이나서
급하면 오프에서 바로 살 때도 있는데 그런서 아니면 가서 보고 온라인으로 삼 온라인이 쿠폰먹이고 뭐하면 훨씬 싸서
택배오는 하루도 못기다릴정도로 당장 갖고싶은건 오프에서 사는데대부분은 오프에서 보고 온라인에서 삼..
난 그래서 눈으로 쓱 보고 구경하는척하고 나가서 검색해봄.. 눈차보여서하지먼 요새 무신사 시키면 금방온다.. 훨 싸고
8만원차이면 온라인이지ㅋㅋㅋㅋ
오프라인 매장 적자여도 어쩔 수 없음오프매장이 있으니까 검증된 옷을 온라인에서 더 살 수 있는거지
무신사는 오히려 그렇게 하라고 추천하던데
오프에서 샀는데 집 오는 길에 검색해보니 개당 5,6만원씩 할인 들어가는 거 발견하고 각성함..
당연.. 가격차이가 뭐 5천원 이러면 입어보는 값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사기도해 근데 2~3만원은 선넘지.. 실제로 피팅룸에서 검색해보고 가격차이 안나면 그냥 바로삼
뭐 직영인 경우 ㄱㅊ인데 매니저들 개인사업자임.. 옷 팔아서 수수료 버는 거고..
나느 귀찮아서 그냥 사는데. 찾아봤는데 온라인에 재고 없으면 짜증날거 같아. 찾는것도 일이고. 익숙해지면 금방 찾으려나? 안해봐서 모르겠다
나도 그래서 사기전에 맨날 인터넷 검색해봐 더 싸면 거기서 삼. 피팅하고 막 그랬으면 걍 오프에서 사고
난 무조건ㅋㅋㅋㅋ
ㅈㄴ 많아 가족이 1020 타겟 옷매장 하는데 반도 매장에서 안산대 걍 피팅만 하고 사이즈 보고 간대
몇만원 차이안날땐 오프에서 사고 많이 차이나면 온라인에서 사
근데옛날엔 다 차이심했는데 요즘엔 온라인가격도 고정해놓는지 가격비슷한거 많더라
오프에서 샀던 옷 온라인에서 반값에 파는거 보고 기분이 너무 나빠져서 다음부터 온라인에서 삼..
무조건임 ㅅㅂ 저번에 오프에서 삿는데 나중에보니 온라인에서 2만원인가 3만원 싸게팔드라..
난 사실 온라인에서는 옷을 못 사 그냥 너무너무 피곤해서 걍 오프 가서 입고 ㄱㅊ으면 바로 사 의류쇼핑 안 좋아함
난 그냥 입어보고 맘에들면 삿는데 알뜰하게 사는 여시들 많네 근데 오프사장한테 피해안갈라나..
이왕 온김에 오프라인에서 바로 사는게 나도 편하고 좋으니까 웬만하면 사려고 하는데 비싼거는 검색해보게 되더라 몇십만원 차이나면 집가서 피눈물 나ㅠㅠㅋㅋㅋ
그래서그런가 오늘 아울렛갔더니 사진 못찍게하더라ㅋㅋㅋㅋ
난 걍 오프에서 삼ㅋㅋ컨디션 확인하고 바로 입는 게 좋아 ㅋ
어릴땐 그랬는데 이제 걍 눈으로보고 가격안찾아보는게 되더라ㅋㅋㅋㅋ
ㅋㅋㅋ원래 기업에서도 오프는 온라인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프로모션용으로 많이들 생각해
아울렛에서 본 자켓 30만원 차이나더라; 적당히 차이나면 그냥 사는데 너무 많이 차이나니까 ㅠㅠ
어릴땐 안그랬는대 오히려 지금은 그래 ㅋㅋㅋ오프가 쌀때도 종종 있더라
차이 엄청심함
적당히 차이나야지....아무리 오프 운영비 생각해도 말도안되게나자나
친척이 백화점 아동복 매장에서 일하는데 진짜 10명중 6~7명은 와서 사이즈 맞나 입혀 만 보고 간다고...
나는 근데 그냥 당장 내가 입고? 아니면 가지고싶은거면 걍 사는디 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사이즈 없다고 택배로 보내준다해서 그냥 나왔는데 인터넷이랑 가격차이 너무 나더라ㅠ앞으로 비싼옷 살때 찾아보긴 할듯..
백화점 화장품파는데에서 대놓고 여자둘이 이거얼마야? 하고찾아보더니 테스트해보고 가더라고... 직원표정이... 대놓고만안하면 괜찮은듯
난 바로 살때도 있고 나중에 살때도 있는데 직원 앞에서 티 좀 안냈으면 좋겠어. 지인이 매장에서 사이즈 요구해서 신어보고 거기서 검색하는데 너무 싫었음..
요새 아예 백화점 매장 직원들이 얼마까지 보고왔냐하고 맞춰주던데직원이 스마트스토어 따로 만든걸로 결제해줬음,,,
차이가 뭐 적당히 나야지
난 무조건 ㅇㅇ 맘에드는거 찾으면 네이버에 쳐보고 최저가 구매함
무신사 오프라인 매장 가서 옷 몇 벌 샀는데 앱 들어가 보니까 확실히 더 싸더라..
많이차이안나면 걍 오프에서사고 5만원이상이면 당근 인터넷
근데 소비자가 아니라 본사에 항의해야되는거 아닌감.. 그럼 머 소비자가 손해보면서 더 비싼거 사야되나
나도 저런 업종에 있는데 온라인 싸게풀면 매장 점주들 바로 클레임와서 서로서로 혜택 주면서 품.. 조율할건 본사랑 해야지 머
온라인 검색해보고 별차이없으면 오프에서 사고 많이차이나면 온라인으로 사려고 담아놨다가 까먹고 못삼^^... ㅠ
무조건 온라인
가끔 이 글 떠올리면서 합리화 완료하고 삼 (장사x 내 생필품 살때
근데 원래 그런용이잖어~ㅋㅋ
요즘은 일부러 저렇게 장사하지 않나 큐알도 걸려있던데 온라인에서 보라고
백화점은 아니지만..
만약 오프에서 산다면 작정하고 가는 거..
옷 피팅해보고 미안해서 사기도함..
당장 급한거 아니면 온라인에서 삼 근데 난 그거 오프에 타격은 아니라 생각하는게 오프에서 볼 수 있는건 어차피 이월 아니고 새시즌으로 나온거라 온라인에서 사도 어차피 본사 아니면 오프매장임 ㅇㅇ백화점 ㅇㅇ점 ㅇㅇ브랜드에서 보내주는 온라인 판매 제품이 온라인 통틀어서 젤 싸게 팜. 심지어 그 지점 오프에서 볼땐 그 가격 아닌데 온라인 세일가에 쿠폰먹이고 하면 같은 지점 온오프 차이인데 가격만 다름. 판매자도 그런거 다 노린거일걸
5프로정도 차이난다하면 오프에서 살텐데 너무 차이가 많이나서
급하면 오프에서 바로 살 때도 있는데 그런서 아니면 가서 보고 온라인으로 삼 온라인이 쿠폰먹이고 뭐하면 훨씬 싸서
택배오는 하루도 못기다릴정도로 당장 갖고싶은건 오프에서 사는데
대부분은 오프에서 보고 온라인에서 삼..
난 그래서 눈으로 쓱 보고 구경하는척하고 나가서 검색해봄.. 눈차보여서
하지먼 요새 무신사 시키면 금방온다.. 훨 싸고
8만원차이면 온라인이지ㅋㅋㅋㅋ
오프라인 매장 적자여도 어쩔 수 없음
오프매장이 있으니까 검증된 옷을 온라인에서 더 살 수 있는거지
무신사는 오히려 그렇게 하라고 추천하던데
오프에서 샀는데 집 오는 길에 검색해보니 개당 5,6만원씩 할인 들어가는 거 발견하고 각성함..
당연.. 가격차이가 뭐 5천원 이러면 입어보는 값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사기도해 근데 2~3만원은 선넘지.. 실제로 피팅룸에서 검색해보고 가격차이 안나면 그냥 바로삼
뭐 직영인 경우 ㄱㅊ인데 매니저들 개인사업자임.. 옷 팔아서 수수료 버는 거고..
나느 귀찮아서 그냥 사는데. 찾아봤는데 온라인에 재고 없으면 짜증날거 같아. 찾는것도 일이고. 익숙해지면 금방 찾으려나? 안해봐서 모르겠다
나도 그래서 사기전에 맨날 인터넷 검색해봐 더 싸면 거기서 삼. 피팅하고 막 그랬으면 걍 오프에서 사고
난 무조건ㅋㅋㅋㅋ
ㅈㄴ 많아 가족이 1020 타겟 옷매장 하는데 반도 매장에서 안산대 걍 피팅만 하고 사이즈 보고 간대
몇만원 차이안날땐 오프에서 사고 많이 차이나면 온라인에서 사
근데옛날엔 다 차이심했는데 요즘엔 온라인가격도 고정해놓는지 가격비슷한거 많더라
오프에서 샀던 옷 온라인에서 반값에 파는거 보고 기분이 너무 나빠져서 다음부터 온라인에서 삼..
무조건임 ㅅㅂ 저번에 오프에서 삿는데 나중에보니 온라인에서 2만원인가 3만원 싸게팔드라..
난 사실 온라인에서는 옷을 못 사
그냥 너무너무 피곤해서 걍 오프 가서 입고 ㄱㅊ으면 바로 사 의류쇼핑 안 좋아함
난 그냥 입어보고 맘에들면 삿는데 알뜰하게 사는 여시들 많네 근데 오프사장한테 피해안갈라나..
이왕 온김에 오프라인에서 바로 사는게 나도 편하고 좋으니까 웬만하면 사려고 하는데 비싼거는 검색해보게 되더라 몇십만원 차이나면 집가서 피눈물 나ㅠㅠㅋㅋㅋ
그래서그런가 오늘 아울렛갔더니 사진 못찍게하더라ㅋㅋㅋㅋ
난 걍 오프에서 삼ㅋㅋ컨디션 확인하고 바로 입는 게 좋아 ㅋ
어릴땐 그랬는데 이제 걍 눈으로보고 가격안찾아보는게 되더라ㅋㅋㅋㅋ
ㅋㅋㅋ원래 기업에서도 오프는 온라인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프로모션용으로 많이들 생각해
아울렛에서 본 자켓 30만원 차이나더라; 적당히 차이나면 그냥 사는데 너무 많이 차이나니까 ㅠㅠ
어릴땐 안그랬는대 오히려 지금은 그래 ㅋㅋㅋ오프가 쌀때도 종종 있더라
차이 엄청심함
적당히 차이나야지....아무리 오프 운영비 생각해도 말도안되게나자나
친척이 백화점 아동복 매장에서 일하는데 진짜 10명중 6~7명은 와서 사이즈 맞나 입혀 만 보고 간다고...
나는 근데 그냥 당장 내가 입고? 아니면 가지고싶은거면 걍 사는디 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사이즈 없다고 택배로 보내준다해서 그냥 나왔는데
인터넷이랑 가격차이 너무 나더라ㅠ
앞으로 비싼옷 살때 찾아보긴 할듯..
백화점 화장품파는데에서 대놓고 여자둘이 이거얼마야? 하고찾아보더니 테스트해보고 가더라고... 직원표정이... 대놓고만안하면 괜찮은듯
난 바로 살때도 있고 나중에 살때도 있는데 직원 앞에서 티 좀 안냈으면 좋겠어. 지인이 매장에서 사이즈 요구해서 신어보고 거기서 검색하는데 너무 싫었음..
요새 아예 백화점 매장 직원들이 얼마까지 보고왔냐하고 맞춰주던데
직원이 스마트스토어 따로 만든걸로 결제해줬음,,,
차이가 뭐 적당히 나야지
난 무조건 ㅇㅇ 맘에드는거 찾으면 네이버에 쳐보고 최저가 구매함
무신사 오프라인 매장 가서 옷 몇 벌 샀는데 앱 들어가 보니까 확실히 더 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