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들 딸 둘 다 있고 아들이 좀 에겐 스타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보기 요즘 겁나해 그래서 맨날 존나 혼나... 진짜 순한편이라고 생각했는데도 그러더라 오히려 어릴 땐 잘 못 느꼈는데 8살되니까 아주 틈만 나면 기어오르려고 함 딸은 어릴 때도 간보기 못느꼈고 여전히 못 느낌 ㅎㅋ
나 사촌동생들 다 남자만 있는데 진짜 저런게 우선 기본적으로 나이차이도 좀 나서 어릴때 우쭈쭈 해주기도 했지만 한번씩 내가 때리면 진짜 존나 아팟을거란말야? 그 어릴때 기억때문에 커서도 안개김;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중고딩 되는 애들도 초딩때까지 놀아주면서 나를 힘으로 못이긴다고 느낀다음부터는 힘으로 뭐 할 생각자체를 안해 어릴때부터 그냥 힘으로 아주 못개기게 눌러야해
디지게 때려 아들
아기라 저렇다는 거 머리로는 아는데 나는 저런거 진심으로 짜증나서 아예 애낳을생각 안함....
그리고 딸은 저런 애가 있더라도 아들에 비해 공감능력 좋아서 엄마 마음 알아주고 소통도 해주더라....안쓰러웠음 뭔가
꼭 저런 거 보면 딸도 똑같다는 댓글 있더라ㅋㅋㅋㅋㅋ 뭔 심리야 진짴ㅋㅋㅋㅋㅋ
xy라 그렇지뭐 걍 개체수 조절을 해야됨
리얼 아기때는 다 저러더라ㅜㅜ 여자애도... 근데 남자는 그게 평생 간다는 점에서 사회화가 잘 안 되는 동물인듯
구웨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저놈의 딸도 그래요ㅉㅉ
아우 난 저기서 딸도 그런다고 굳이 머리채 잡아오는 감성 이해 못 하겄다..
난 성악설을 믿어
설명은 잘 안되는데 여자애기랑 남자애기랑 간보는 그 느낌이좀다른것같음 ㅜㅜ 남자애기들은 진짜
동물의 그것이라서...뭔가...굉장히 기분나빠짐
역시 남자는 진화가 되다말은거같아 진짜 문명사회까지 가려면 남자들을 아주 최소로 남겨둬야 가능하지않을까 번식만되게..흠..과학발달하면 아예 필요없어도 될거같구
나 아들 딸 둘 다 있고 아들이 좀 에겐 스타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보기 요즘 겁나해 그래서 맨날 존나 혼나... 진짜 순한편이라고 생각했는데도 그러더라 오히려 어릴 땐 잘 못 느꼈는데 8살되니까 아주 틈만 나면 기어오르려고 함 딸은 어릴 때도 간보기 못느꼈고 여전히 못 느낌 ㅎㅋ
성악설
결론은 남자는 좀 패둬야되는건가
아 남자 존나 싫어 시발 낙티켓이 괜히 생긴 말이 아님
친구 애기보면 딸은 나는 이거 하고 싶은데! 같은 느낌이고 아들은 내가 한다는데 니가 왜? 뭐?같은 느낌이라 속에서 짜증이 올라옴 내 친구 애기들만 봐서 다른 애들은 모름
아기때부터 서열질하는구나 징그럽다
학원애들도 꼭 남자애들만 그럼 ㅡㅡ
동물적습성ㅋㅋ인간이 덜됐네 dna자체가 ㅋㅋㅋ 역시 냄저는 모자란존재임 안쳐맞으면 폭력성이 커지니 인간이라 할수있나
우웩
딸도 그래여 라고 댓 단 사람들 다 아들맘일 것 같은ㅋㅋㅋㅋㅋ
나 사촌동생들 다 남자만 있는데 진짜 저런게 우선 기본적으로 나이차이도 좀 나서 어릴때 우쭈쭈 해주기도 했지만 한번씩 내가 때리면 진짜 존나 아팟을거란말야? 그 어릴때 기억때문에 커서도 안개김;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중고딩 되는 애들도 초딩때까지 놀아주면서 나를 힘으로 못이긴다고 느낀다음부터는 힘으로 뭐 할 생각자체를 안해
어릴때부터 그냥 힘으로 아주 못개기게 눌러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