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가온 삼계잔치.
여기저기서 와주신 많은 분들이 시원하게 삼계탕 한 그릇 하시는 동안 정홍 씨는 이곳저곳 살피시며 삼계잔치 분위기를 가득 만끽하신다.
전담 직원은 삼계잔치 동안에 맡은 업무가 있어 정홍 씨와 계속 함께하지 못했지만 틈틈이 본 정홍 씨는 행사를 잘 누리고 계셨다. 감사하다.
정홍 씨 단골 카페 사장님도 오셨다.
사장님께서는 정홍 씨와 포옹 인사 나누신 후 카스타드 빵 선물로 주신다.
정홍 씨, 기분 좋으신지 크게 웃으신다.
삼계탕 한 그릇 맛있게 드신 사장님과 이런저런 대화 나누며 감사 인사 나눈다.
삼계잔치 분위기를 잘 누리신 정홍 씨에게 감사하다.
정홍 씨와 직원이 함께한 과정에 알게 된 카페 사장님께서 바쁜시간 내주셔서 와주시니 기쁜 마음뿐이다. 이젠 정홍 씨의 한 곳, 한 사람이지 않을까.
가족분들에게도 삼계잔치 소식과 감사 인사 전하기로 정홍 씨와 의논한다.
여러 생각이 드는 감사한 하루다.
2026년 6월 4일 목요일, 박태경
삼계잔치가 소식을 전하고 이웃을 초대하는 좋은 구실이었네요. 정홍 씨와 둘레 사람의 관계를 살려 도우려는 뜻이 귀합니다. 오광환
한 곳, 한 사람을 만나길 기대하며 단골 카페를 찾으려고 했지요. 대접하는 정홍 씨의 손길이 귀합니다. 꾸준하게 도운 덕분입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여가 26-1 한 곳, 한 사람을 기대하며
정홍, 여가 26-2, 벚꽃구경
정홍, 여가 26-3, 새로 가보신 카페
정홍, 여가 26-4, 정홍 씨가 즐겨 찾으시는 카페
정홍, 여가 26-5, 단골 카페, 삼계잔치 티켓
정홍, 여가 26-6, 준비하신 삼계잔치 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