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배꼽의행방 ???: 엄마가 자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란다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27,041 26.06.19 23:08 댓글 7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0 04:49

    아 읽다가 흐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피스톤ㄱㄱㄱ ㅋㄱㄱㄱㄱ샤가

  • 26.06.20 05:10

    나 예전에 마스크팩 맨날
    시트지라고 함 ㅠ

  • 26.06.20 05:17

    장기매매ㅠ아놔

  • 26.06.20 05:36

    아개욱겨

  • 26.06.20 05:42

    아 암웨이ㅋㅋㅋ

  • 불스원샷ㅋㅋㅋ

  • 26.06.20 06:28

    ㅅㅂㅋㅋㅋ집장촌

  • 26.06.20 07:05

    앜ㅋㅋ 울엄마도 나 3교대할때 밤일가냐고 물어봤는뎈ㅋㅋㅋㅋㅋ

  • 26.06.20 09:00

    유태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0 09:28

    울엄마는 코스트코를 포스코라고 해...ㅋㅋㅋㅋ

  • 26.06.20 10:00

    ㅅㅂ집장촌ㅋㅋㅋㅋㅋ

  • 26.06.20 10:23

    난 위약금을 위자료..

  • 집창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

  • 26.06.20 11:35

    니미 외할머니한테 배운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0 12:19

    초등학교 2학년때 개털려서 아직도 생각난다..
    할머니 아파트 경로당에 놀러갔고
    엄마는 자리 비워서
    내가 대신 고모 전화 받았는데
    딸~ 할머니 어디갔어?! 좀 바꿔봐 했는데
    응 할머니 양로원 갔어^^ 했다가

    엄마 고모에게 개털리고
    엄마가 날 개털었음….
    아 지금 생각하니 넘 미안하네

  • 26.06.20 12:35

    유태인 집장촌 ㅅ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 오늘밤^일^나가
    오늘^밤^일^나가

  • 26.06.20 14:02

    아빠가 단짠단짠보고 짤단짤단이라고 했는데ㅋㄱㅋㅋㅋ

  • 26.06.20 15:17

    폼크렌싱

  • 26.06.20 16:57

    아 장기매매에 다리 힘풀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0 23:17

    하 다 아찔해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