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ㅠ 나는 사실 언니가 부모라고 생각함.. 엄빠는 언니가 최애지만 그게 언니라서 이해할 정도로ㅋㅋㅋ 엄마가 자존감 다 부숴놓으면 언니가 두배로 올려줌ㅋㅋㅋ 본인은 모르겠지만 내 자존감의 근원임 ㅋㅋㅋㅋㅋㅋ내 인생 통틀어 안정형 원탑의 인간이라 내가 길을 헤매도 돌아갈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엄빠가 아니라 언니때문임
나도 어릴땐 몰랐거든 언니는 되게 매사에 예민하고 신경질적이고 통제광이였어서 진짜 많이 싸웠고 언니를 무서워하면서 싫어했는데 크고나니까 맨날 부부싸움하는 엄마아빠 소리 들리면 귀 막아준것도 언니였고 그럴 각 보이면 언니가 맨날 제일 먼저 눈치채고 나보고 나가라고 그랬음..부모님 이혼하고 솔직히 엄마도 바쁘고 지쳐서 나한테 제대로 알려주거나 그런거 없었는데 언니가 다 알려줌 가끔 아빠가 보러 오면 원래는 허접한 밥으로 대충 먹었는데 언니가 애들 보러 왔으면 맛있는거 사주라고 뭐라고 해서 맛있는거 먹게됐고..ㅠㅠ 걍 동생들 지키려다 언니가 예민하고 통제광 된거였음 그래서 맨날 사람들이 너네 언니랑 너는 성격이 딴판이다 그래도 난 내 밝은 부분이 남은게 다 언니 덕분이라고 생각함 난 언니보다 멘탈도 약해서 내가 언니였으면 절대 그렇게 못했을듯
퓨ㅠㅠㅠ여시들 동생들도 다 나같은 마음일거야 언니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다음생엔 내 딸로 태어나면 좋겠어 내가 지켜주게
언니ㅜㅜㅜ
언니가 든든하고 친하고 맨날 카톡하는데 둘다 살가운 성격은 못되섴 ㅋㅋㅋㅋ
나도 우리언니있어서 버팀 유년시절
언니는 내 영원한 단짝임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고 많이 싸우지만 늘 나만 생각해주는게 느껴짐 엄마가 낳아놓은 내 애착인형임 어릴때 그렇게 덤벼댔는데 날 한대도 안때렫음ㄷㄷ.. 여전히 내 따까리로 살아주고 있어서 늘 고마움ㅋ
나도.. 내동생 진짜 내 보물임 내 목숨도 내놓을 수 있어
동생한테 보자고 해야겠닿ㅎㅎㅎㅎ
내 동생 없는 삶 생각할 수 없어
ㅅㅂ 방금 동생이 나한테 소리질러서 ㅈㄴ 정떨어진 상태에서 이 글을 보다니
나도 울언니 진짜 못미덥고 사고뭉치인데 어렸을 하나 해준거로 평생 참고감... 언니는 모르겠지만
ㅎㅠ 나는 사실 언니가 부모라고 생각함.. 엄빠는 언니가 최애지만 그게 언니라서 이해할 정도로ㅋㅋㅋ 엄마가 자존감 다 부숴놓으면 언니가 두배로 올려줌ㅋㅋㅋ 본인은 모르겠지만 내 자존감의 근원임 ㅋㅋㅋㅋㅋㅋ내 인생 통틀어 안정형 원탑의 인간이라 내가 길을 헤매도 돌아갈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엄빠가 아니라 언니때문임
나한테는 언니가 친구고 엄마야ㅠㅠ
내동생들 사랑함! 내가 첫째지만 너무 의지한다. 참 핏줄이란 뭘까ㅠ
가끔 동생이 자기도 다컸으니 나한테 기대도 된다고 할때가 있는데 기특하지만 못미더우니 죽을때까지 언니 등에 숨어있어라
‘나한텐 언니가 있었잖아’ 이 말 나도 얼마전에 언니한테 한 말인데… 진짜 내 인생 언니가 있어서 버틸 수 있었어
짤만보고도 우는중 언니보고싶다
내동생 영원한 내 애기.. ㅜㅠ
자매 너무 부러워...좋겠다...
자매도 없는데 글만봐도 눈물남 ㅜㅜ
12살차이나는 여동생이 있음 20살이 넘더니만 아주 든든하고 내 친구같음 내 가장 친한 베프임
언니가 내 울타리고 내엄마고 내친구고 내애인이고 내하늘이야..
눈물줄줄 댓글도 다 눈물나
난 언니한테 저런말 못해...오글거려..
하 첫줄 보자마자 눈물나와
언니없이 못 살아 ㅠㅠㅠㅠㅠㅠ언니 보고싶다
나도 어릴땐 몰랐거든 언니는 되게 매사에 예민하고 신경질적이고 통제광이였어서 진짜 많이 싸웠고 언니를 무서워하면서 싫어했는데 크고나니까 맨날 부부싸움하는 엄마아빠 소리 들리면 귀 막아준것도 언니였고 그럴 각 보이면 언니가 맨날 제일 먼저 눈치채고 나보고 나가라고 그랬음..부모님 이혼하고 솔직히 엄마도 바쁘고 지쳐서 나한테 제대로 알려주거나 그런거 없었는데 언니가 다 알려줌 가끔 아빠가 보러 오면 원래는 허접한 밥으로 대충 먹었는데 언니가 애들 보러 왔으면 맛있는거 사주라고 뭐라고 해서 맛있는거 먹게됐고..ㅠㅠ 걍 동생들 지키려다 언니가 예민하고 통제광 된거였음 그래서 맨날 사람들이 너네 언니랑 너는 성격이 딴판이다 그래도 난 내 밝은 부분이 남은게 다 언니 덕분이라고 생각함 난 언니보다 멘탈도 약해서 내가 언니였으면 절대 그렇게 못했을듯
퓨ㅠㅠㅠ여시들 동생들도 다 나같은 마음일거야 언니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다음생엔 내 딸로 태어나면 좋겠어 내가 지켜주게
장녀여시 여시 댓글보고 코끝 시큰해져..
알아주어 고마워
언니는 언제나 여실 사랑하고 있어
지나가던 장녀2 나도 코끝이 시큰해진다
나도 여시랑 비슷한 환경에서 늘 동생들 지키려고 노력했는데 이렇게 동생여시 입장 들으니까 울컥한다 ㅠㅠ 윗댓여시처럼 진짜 언니들은 늘 동생을 사랑하고 이써
언니동생 할 것 없이 항상 서로의 버팀목이었어.. 내 첫번째 우정 오래가자
동생 맨날 밉상이면서도 영원한 내친구 내새끼
언니 주삼
https://youtu.be/M3XsIcAVa9o?si=XqZRjqU09OpcQLzl 이 영화 좋아하면 이 노래도 꼭 들어바..
PLAY
언니가 있다는건 진짜 축복임 자매로 태어난것도...
나도 동생한테 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 동생은 나한테 저런 마음을 가질까? 해줘도 해줘도 부족하게 느껴져ㅠㅜ
읽기만해도 눈물 난다ㅠㅠ
내 망할놈의 동생...지금은 연락 안하지만 제발 잘지내기를...
ㅠㅠ 울언니 나 고3때 늦게 오면 야식으로 맛있는거 해주고 그랬는데.. 언니 보고싶다
자매 부럽다...언니여동생없는데 본문이랑댓글 왜 눈물남
나도 봐야지… 자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