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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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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자매 있는 사람들 눈물의 정모 중인 영화 댓글
BLUE 추천 0 조회 30,846 26.06.20 01:26 댓글 8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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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0 07:57

    언니ㅜㅜㅜ

  • 26.06.20 07:56

    언니가 든든하고 친하고 맨날 카톡하는데 둘다 살가운 성격은 못되섴 ㅋㅋㅋㅋ

  • 26.06.20 08:04

    나도 우리언니있어서 버팀 유년시절

  • 26.06.20 08:07

    언니는 내 영원한 단짝임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고 많이 싸우지만 늘 나만 생각해주는게 느껴짐 엄마가 낳아놓은 내 애착인형임 어릴때 그렇게 덤벼댔는데 날 한대도 안때렫음ㄷㄷ.. 여전히 내 따까리로 살아주고 있어서 늘 고마움ㅋ

  • 26.06.20 08:14

    나도.. 내동생 진짜 내 보물임 내 목숨도 내놓을 수 있어

  • 동생한테 보자고 해야겠닿ㅎㅎㅎㅎ

  • 26.06.20 08:22

    내 동생 없는 삶 생각할 수 없어

  • 26.06.20 08:27

    ㅅㅂ 방금 동생이 나한테 소리질러서 ㅈㄴ 정떨어진 상태에서 이 글을 보다니

  • 26.06.20 08:31

    나도 울언니 진짜 못미덥고 사고뭉치인데 어렸을 하나 해준거로 평생 참고감... 언니는 모르겠지만

  • 26.06.20 08:31

    ㅎㅠ 나는 사실 언니가 부모라고 생각함.. 엄빠는 언니가 최애지만 그게 언니라서 이해할 정도로ㅋㅋㅋ 엄마가 자존감 다 부숴놓으면 언니가 두배로 올려줌ㅋㅋㅋ 본인은 모르겠지만 내 자존감의 근원임 ㅋㅋㅋㅋㅋㅋ내 인생 통틀어 안정형 원탑의 인간이라 내가 길을 헤매도 돌아갈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엄빠가 아니라 언니때문임

  • 나한테는 언니가 친구고 엄마야ㅠㅠ

  • 26.06.20 08:50

    내동생들 사랑함! 내가 첫째지만 너무 의지한다. 참 핏줄이란 뭘까ㅠ

  • 26.06.20 08:53

    가끔 동생이 자기도 다컸으니 나한테 기대도 된다고 할때가 있는데 기특하지만 못미더우니 죽을때까지 언니 등에 숨어있어라

  • 26.06.20 08:58

    ‘나한텐 언니가 있었잖아’ 이 말 나도 얼마전에 언니한테 한 말인데… 진짜 내 인생 언니가 있어서 버틸 수 있었어

  • 26.06.20 08:59

    짤만보고도 우는중 언니보고싶다

  • 26.06.20 09:00

    내동생 영원한 내 애기.. ㅜㅠ

  • 26.06.20 09:34

    자매 너무 부러워...좋겠다...

  • 26.06.20 09:36

    자매도 없는데 글만봐도 눈물남 ㅜㅜ

  • 26.06.20 09:43

    12살차이나는 여동생이 있음 20살이 넘더니만 아주 든든하고 내 친구같음 내 가장 친한 베프임

  • 26.06.20 10:01

    언니가 내 울타리고 내엄마고 내친구고 내애인이고 내하늘이야..

  • 26.06.20 10:05

    눈물줄줄 댓글도 다 눈물나

  • 26.06.20 10:16

    난 언니한테 저런말 못해...오글거려..

  • 26.06.20 10:22

    하 첫줄 보자마자 눈물나와
    언니없이 못 살아 ㅠㅠㅠㅠㅠㅠ언니 보고싶다

  • 26.06.20 20:44

    나도 어릴땐 몰랐거든 언니는 되게 매사에 예민하고 신경질적이고 통제광이였어서 진짜 많이 싸웠고 언니를 무서워하면서 싫어했는데 크고나니까 맨날 부부싸움하는 엄마아빠 소리 들리면 귀 막아준것도 언니였고 그럴 각 보이면 언니가 맨날 제일 먼저 눈치채고 나보고 나가라고 그랬음..부모님 이혼하고 솔직히 엄마도 바쁘고 지쳐서 나한테 제대로 알려주거나 그런거 없었는데 언니가 다 알려줌 가끔 아빠가 보러 오면 원래는 허접한 밥으로 대충 먹었는데 언니가 애들 보러 왔으면 맛있는거 사주라고 뭐라고 해서 맛있는거 먹게됐고..ㅠㅠ 걍 동생들 지키려다 언니가 예민하고 통제광 된거였음 그래서 맨날 사람들이 너네 언니랑 너는 성격이 딴판이다 그래도 난 내 밝은 부분이 남은게 다 언니 덕분이라고 생각함 난 언니보다 멘탈도 약해서 내가 언니였으면 절대 그렇게 못했을듯

    퓨ㅠㅠㅠ여시들 동생들도 다 나같은 마음일거야 언니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다음생엔 내 딸로 태어나면 좋겠어 내가 지켜주게

  • 26.06.20 13:23

    장녀여시 여시 댓글보고 코끝 시큰해져..
    알아주어 고마워
    언니는 언제나 여실 사랑하고 있어

  • 26.06.20 15:40

    지나가던 장녀2 나도 코끝이 시큰해진다
    나도 여시랑 비슷한 환경에서 늘 동생들 지키려고 노력했는데 이렇게 동생여시 입장 들으니까 울컥한다 ㅠㅠ 윗댓여시처럼 진짜 언니들은 늘 동생을 사랑하고 이써

  • 26.06.20 10:49

    언니동생 할 것 없이 항상 서로의 버팀목이었어.. 내 첫번째 우정 오래가자

  • 26.06.20 11:31

    동생 맨날 밉상이면서도 영원한 내친구 내새끼

  • 26.06.20 11:36

    언니 주삼

  • 26.06.20 11:50

    https://youtu.be/M3XsIcAVa9o?si=XqZRjqU09OpcQLzl 이 영화 좋아하면 이 노래도 꼭 들어바..

  • 26.06.20 12:13

    언니가 있다는건 진짜 축복임 자매로 태어난것도...

  • 26.06.20 13:44

    나도 동생한테 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 동생은 나한테 저런 마음을 가질까? 해줘도 해줘도 부족하게 느껴져ㅠㅜ

  • 26.06.20 15:04

    읽기만해도 눈물 난다ㅠㅠ

  • 내 망할놈의 동생...지금은 연락 안하지만 제발 잘지내기를...

  • 26.06.20 16:40

    ㅠㅠ 울언니 나 고3때 늦게 오면 야식으로 맛있는거 해주고 그랬는데.. 언니 보고싶다

  • 자매 부럽다...언니여동생없는데 본문이랑댓글 왜 눈물남

  • 26.06.20 23:52

    나도 봐야지… 자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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