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에이(A)> 기자의 ‘취재원 강요미수’ 사건을 수사해 온 검찰이 이 사건에 연루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을 6일 불기소 처분했다. 지난 4일 수사팀이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에게 무혐의 처분하겠다고 보고한 지 이틀 만이다. 검찰은 “증거가 없어 무혐의 처분한다”면서 한 검사장의 아이폰 비밀번호를 22개월간 풀지 못한 이유 등을 이례적으로 자세히 설명했다. 피의자 족쇄를 벗은 한 검사장은 윤석열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 등 요직을 맡을 가능성이
첫댓글 한동훈 폰비번이 24자
안농운이 안풀어줘서 ㅡㅡ?
5858아냐? 모발모발~ 넝담~
이게맏다
웃기네 그래서 쩔쩔맸다고?
내가 풀게
오~~~ 믿겠냐
존나웃긴게 지가 안풀어주면 유죄선고해야되는거아니냐 ㅅㅂ 증거인데 죽은것도 아니고
짜쳐
안푼거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어처구니
엥..
아는 사람..아이폰 비번 까먹어서 어디 업체가서 풀고 오던데..이건 왜 가능한겨...??
무능 그자체 저런걸 뽑다니 으휴
ㅋㅋ이게 가능한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