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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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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 나 진짜 다이어트 해야지' 여시들이 제일 다이어트 욕구 솟았을 때는 언제였는지 말해보자
하나둘셋넷배고파 추천 0 조회 2,011 26.06.20 11:02 댓글 6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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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0 14:03

    옷 작아져서 안맞를때

  • 26.06.20 14:06

    몸 좆창난거 느꼈을때 ㅋㅋ ㅠㅠ
    피지냄새심하고 얼굴피부색도 탁하고 움직임 하나하나가 다 피곤하고 맨날 피곤해서,,

  • 26.06.20 14:07

    맞는 옷이 없을 때 ㅡㅡ..

  • 26.06.20 14:16

    얼굴이 진짜... 못생겨졌다 이런게 아니고 안색이나 이런게 어둡고 칙칙해짐

  • 26.06.20 14:27

    작년에 잘입고다닌 옷 안맞을때

  • 26.06.20 14:29

    팬티랑 바지 새로 사야될 것 같을때

  • 26.06.20 14:41

    초고도인데 당뇨진단받았을때 ㅎㅎ..

  • 26.06.20 14:46

    남이 찍어준 전신사진

  • 26.06.20 15:32

    맞는곳없어서 대충 추리닝입고 미용실갔을때.. 퉁퉁한게 체감이 제일컷던듯

  • 26.06.20 18:57

    바지안맞을때

  • 그냥아무날

  • 26.06.20 20:00

    옷 다 작아지고 엄마는 항상 더먹으라고 살뺄게 뭐있냐고 했는데 엄마가 놀라고 살빼야한다고 할 때 49 에서 64 댐,, 이제 56 인데 아직 갈길이 멀다 (157정도임) 흐규 얼굴도 살찌는지 몰랐다 배는 산같았음 날 포기할뻔

  • 26.06.20 20:27

    집에서 혼자 속옷만 입고 다이어트 비포 찍었을 때. 앞모습 옆모습말고 뒷모습... 허벅지 셀룰라이트랑 네모엉덩이 둥글게말린 어깨 보면 충격받음.

  • 26.06.20 20:28

    버스 도착시간 임박해서 집에서 버정까지 뛰는데(졸라 가까움) 그거 조금 뛰었다고 숨이 턱 끝까지 차서 버스 타고 자리에 앉아서도 한참을 헐떡거렸을때

  • 오늘 시내나갔다가.. 다들 날씬하던데 그리고 쇼핑하는데 입고싶은거 사이즈 작을때.. 다짐하고 돌아왔다 오늘

  • 26.06.21 01:57

    사진찍힌 내 옆통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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