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sourrrrs
는
데이터센터 지으려고
구글, 아마존, 오라클, ms
등의 미국 빅테크 기업의 한국 데이터센터 착공현황
그렇다면
왜 한국에
데이터센터를 지으려고 하는걸까?
1. 촘촘한 인터넷 광케이블망 덕분에
데이터 지연 속도 아시아 최저
2. 한전의 전기 품질이 좋고 생산량이 좋다함
3. 비교적 자연재해가 적은 환경
https://youtube.com/shorts/FoPAKujliZU
4. (이게 제일 클듯)
미국인들은 ai와 데이터센터에 대한 인식이
극도로 좋지 않아
미국에 지으려던 데이터센터 착공 대부분이 주민 반대로
무산되거나 대부분 중단됨
반면 한국은
선거 공약으로 데이터센터 유치가 언급될 정도로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나쁘지 않음
그로인해..
신세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인공지능 수출 프로그램
파트너로 선정되어 국내 최대 규모 ai 데이터 센터 걸립
반면 데이터 센터 1곳이 소비하는
전력이 소도시 1개에서 소모하는 전체 전력과 맞먹고
자국민들 반대가 심하다보니
규제가 느슨한 점을 이용해서 멕시코 등의 나라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빅테크들의 행보를
지켜보면서 우리나라 규제는 더 강하다고 하긴 하지만
무조건 찬성만 하기보다 어느정도 잘 감시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고.
데이터센터는 보통
전력소모량이 많은 수도권에는 짓기 어려운 특성이 있어
지방에 주로 지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도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함..
우리도 호르무즈 해협처럼 정전시켜버린드아앙 하먄 되나?
환경에 안좋을까봐 좀 걱정되긴함 ㅠ...
안돼
데이터센터 저거 들어오는거 시에서나 뭐 기뻐하지 주민들은 엄청 반대하던데.. 용인지나가면 플랜카드 붙어있음.. 일단 직원들이 거의 필요없어서 고용률이 올라가지도 않고 센터근처는 전기세도 올라가고 환경오염에 전자파도 장난아니래
데이터 센터 지어도 고용창출효과는 없다며 네이버가 춘천인가 지었던거 아냐?
인건비싸서 동남아에 공장짓던게 업그레이드 된것처럼 느껴져
환경/물 오염 엄청 심각하고
물/전력도 무지 잡아먹어서 난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