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브리핑보면 방치한게 아니라 이미 대학병원에 입원해있을 당시 수술 요청을 했지만 환자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거부당하고 요양병원으로 옮긴상태임
내 주변에 비슷한 나이대인 노인분 있는데 병원에서 수술 말짱히 잘만 해주던데??
모든 노인들이 같은 컨디션과 건강상태가 아님.
폐렴이어도 고령이면 병원에서 거부함
아니 사람뼈를 가위로 어떻게 자르는데? 무릎부분 분리가 이루어지는 중이었다고 사건브리핑에 나와있고 무릎부분 절단할때는 잘라야할 뼈가 없음.. 무릎은 뼈로 이어진게 아니라 인대,근육,연골로 이어져있음 그리고 무슨 문방구가위나 주방용가위같은거로 자른사람도 있는데….겠냐고..ㅋㅋ
노인학대일수도 있는거 아님?? 물론 걱정할수 있는부분인데 대학병원입원했다가 수술거부당하고 요양병원으로 옮기면서까지 케어한 케이스를 학대로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함.. 해당 과정에서 돈도 많이 나갈뿐더러 학대정황이 발견되면 신고당할 리스크도 크기때문에… 진짜 학대였으면 병원 안데리고 가고 집에서 방치했겠지..
기괴하게 느껴질수있는 황당한 사건이라 수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런 얘기 믿을거면 정보에 대한 크로스체크를하던가 아니면 최소한 양측 정보를 다 보고판단을 하던가 했으면 좋겠음…
나는 검증된 계정만 찾아서 가져왔지만 지금 퍼지고있는 저 글에 있는 계정들처럼 인증은 없어도 본인이 의료인이라고 말하면서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하는 글들도 많은데 편향된 글만 모아놓은거 보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함
아무리 설명해주고 뉴스를 가져와줘도 못 믿겠대 이번 사건 노인학대 의심까진 할수 있는거지만 장기매매다 살인사건인데 묻으려고 하는거다 dna검사도 구라다 무당과 관련된 일이다 이런건 뭘 보고 그러는거야 ㅠ.. 그리고 뉴스 하나 찾아보지도 않고 스레드 글만 믿는건 진짜..;;
첨엔 요양병원에서 절단수술을 어케해;했는데 사정들으니까 이해가더라 솔직히 처리를 잘못해서 문제된거라 생각하지 이걸로 음모론 나오는게 웃긴데... 위험도 크면 병원에서 안받아주는 경우 많아 오히려 일해본 사람들이라면 더 잘 알텐데.... 안되는거알면서도 제발 해달라함 나는 수술전문병원다녀서 응급실 없는데 그래서 너뭏위험해서 안된다 소견서써줄테니 다른 병원 가야된다 해도 죽어도 여기서 수술하고싶다 들어봄
아니 진짜ㅋㅋ 뭘 위해 거짓말 했다는건진 본인들도 모름 근데 그냥 이상하고 말이 안된대; 진짜 답답해 죽겠음 본인 경험이 전부가 아닌데 걍 말이 안된대 괴사된 신체 부위 몸에 붙어있다고 100퍼센트 패혈증 오는 것도 아닌데 그정도면 패혈증으로 사망했어야한다 뭐다 너무 확신해서 황당함
아버지 폐암 말기로 돌아가셨는데... 대학병원에서 손 쓸수가 없고 섬망도 오시니깐... 대학병원에서는 퇴원 권유 하고 요양 병원 보내려고 하더라..ㅠㅜ 식사를 아얘 못하시고 진통제 없으면 하루도 못 버티시는 상황이어서 집에서는 고통스럽게 돌아가실텐데 대학병원에서는 요양병원 권유하고.. 마약성 진통제 놔줄 수 있는 요양 병원도 겨우 찾았었었어.. 대학 병원 같은 경우에는 치료 목적이고 계속 새로운 응급 환자가 들어오다보니깐.. 본인들 손에서도 치료 가망이 없는 고령 환자면 종종 퇴원 권유해.. (고령이라 수술도 안되고, 항암도 효과를 보기 힘든 그런 경우... 노인분들은 오히려 전신마취 수술이 사망 위험이 높아서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 다행히 우리는 호스피스 연계가 잘 되어서.. 요양 병원으로 안 가시고 대학병원 호스피스에서 임종 하셨어
그런걸 겪어보니깐.. 요양 병원에서 고령 환자분께 저런 일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 저정도 고령이시면 대학병원에서는 절단수술은 힘들것 같다고 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럼 가족들은 최소한의 처치라도 가능한 요양병원이라도 찾았을테고...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라는 생각이
@(탄단지 미쳐)우리는 천안 쪽이었어.. 고령 폐암 말기면.. 요양 병원에서도 다 안 받아주더라구 ㅜㅠ 그래서 몇군데 돌면서 겨우 찾긴 했지..! 결국 거기는 안가고 대병 호스피스에서 임종하시긴 했지만...
이번 사건에 다리 괴사는 나의 짧은 추측으로는.. 가족들도 대학 병원에서도 수술도 못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거 같구.. 요양 병원에서는 괴사된 부분을 도의적 처지 해 줬을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조심스레 나도 든다.. 그런상황이면 가족들도 환자들도 요양병원 측도 힘든 상황이었을듯 ㅜㅠ 환자가 넘 고령이어서 어떤 치료도 힘들면... 그렇더라구 ㅜㅠㅠㅠ
글 읽다보니 병원에서도 안받아주면서 존엄사는 왜 안되는건지 궁금.. 모두가 존엄사를 원하는건 아니겠디만 원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텐데
음모론은 음모론으로 불리는 이유가 있음
너무 어이가 없어...ㅋㅋ
ㅁㅈ 기사 보자마자 다리를 절단해야 할 상황이 온다 해도 폐기를 왜 의료법 지켜서 안 한 거지? 라고 생각했지 다른 음모론 같은 건 생각해 본 적도 없어 ㅋㅋㅋㅋㅋ 지금 같은 시대에 음모다 뭐다 하는 게 더 웃김
나도 잘 모르니까 희한한 사건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가족, 보호자도 다 있었다며... 그럼 그들이 더 잘 알겠지
아무리 설명해주고 뉴스를 가져와줘도 못 믿겠대 이번 사건 노인학대 의심까진 할수 있는거지만 장기매매다 살인사건인데 묻으려고 하는거다 dna검사도 구라다 무당과 관련된 일이다 이런건 뭘 보고 그러는거야 ㅠ.. 그리고 뉴스 하나 찾아보지도 않고 스레드 글만 믿는건 진짜..;;
너무 슬프다.. 고령은 안받아준다니 ㅠㅠ 요양병원 근무하시는 분들 피해 없었으면
아니 요즘엔 대병 응급실로 쏜다해서 다 안받아준다니까...튕겨서 온 환자들 오조오억번 봄 심지어 그 병원에서 계속 진료본 희귀질환 환자도 입원못하고 이박삼일 깔려있다가 대기 걸어놓고 작은병원으로 가고 그래 근데 저분은 오죽하겠냐고 고령에 이미 해줄거없다 하겠지
그러니까.. 의료사고였으면 애초에 그거로 기사가 났을텐데 그러지도 않았고 포커싱이 잘 되어야할 것 같은데
그렇게 음모론 펼칠거면 무당을하시지 기사 이정도로 상세하게 나왔으면 그만해
첨엔 요양병원에서 절단수술을 어케해;했는데 사정들으니까 이해가더라 솔직히 처리를 잘못해서 문제된거라 생각하지 이걸로 음모론 나오는게 웃긴데...
위험도 크면 병원에서 안받아주는 경우 많아 오히려 일해본 사람들이라면 더 잘 알텐데.... 안되는거알면서도 제발 해달라함 나는 수술전문병원다녀서 응급실 없는데 그래서 너뭏위험해서 안된다 소견서써줄테니 다른 병원 가야된다 해도 죽어도 여기서 수술하고싶다 들어봄
ㄱㄴㄲ..첨엔 너무 기기괴괴하다 생각했는데 어제 자세히 뜬 기사보니까 다 납득가더만..ㅜㅜ 그냥 환자분 너무 힘들었겠단 맘만 남음..
나는 종병에서 일하는데 대병은 중증환자 위주고 종병은 보통 급성기치료 위주라 요양위주의 노인분들은 요양병원 권유함...ㅠㅠ...
절단 위주 공상 환자들 재활다녓엇는데 사람 몸 존나 나약해빠져서 가능할ㄹ것 같앗ㅅ음 이젠 사후처리나 관리환경을 논하면 될 문제지.. 말이 안된다? 저걸 어떻게 치료할건지를 따져보면 됨 괴사된 조직을 어떻게 이어붙야.. 노령 환자들은 자연치유될때까지 기다리기도 함
이런글 너무 좋다
이거 보니까 병원측에서 한 말 다 마즌ㄴ 거 같음 의료폐기물 치워주시는 분들도 보통 어르신들이고.. 의료폐기물로 버리면 소각해서 들킬 일도 없는데 굳이 재활용/일쓰로 배출했을까..? 청소 담당이 착각해서 빼서 분리배출했다는 말도 맞는 거 같음
아니 진짜ㅋㅋ 뭘 위해 거짓말 했다는건진 본인들도 모름 근데 그냥 이상하고 말이 안된대; 진짜 답답해 죽겠음 본인 경험이 전부가 아닌데 걍 말이 안된대 괴사된 신체 부위 몸에 붙어있다고 100퍼센트 패혈증 오는 것도 아닌데 그정도면 패혈증으로 사망했어야한다 뭐다 너무 확신해서 황당함
헐 근데 고령에 폐렴이어도 다리 수술하는거 걍 너브블락 하고 해주는데ㅠ 전신마취 안하고도 수술 하는디 왜 안해줬을까.... 수술 안받아줬다는거 슬프다
아 첨엔 무슨 사건인가 싶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또 되게 맘이 그렇다..
아무도 안 받아주는 환자를 받아준 요양병원이라는 말이 좀...에휴...
죽어도 병원탓 없다고 각서쓴다고 해도 끝까지 거부하나? 이럴거면 안락사라도 해주라고 싯팔..
전에36주 낙태한거 뉴스 나왔는데도 음모론 믿는 사람들 보고 걍 할 말을 잃음.....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좀만 찾아보면 나오는걸;
Dna가 일치했다면 음모론은 개소리지 의료폐기물 처리를 개판으로 했다는게 훨씬 더 정확하고 그걸 조사해야할듯..
병원들이 다 안 받아줘거 어쩔 수 없이 그런 선택까지 간 거 같은데 이상하다고 하는 글들이 더 이상했음
가족들이 해명까지 했는데 더 의심 할게있나 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닌데 .. 그럼 병원에서 치료 안해준다는데 돌아가실때까지 방치했어야했나
요양병원 처맞는 댓글만 보다가 이런 글 보니까 안타깝다 그냥
아유 경찰이 알아서 하겠지~~~~~ 무슨 세상이 다 음모론인줄 아나 ㅜ
괴사된 발가락 본적있는데 진짜로 손으로 떼면 떼질것처럼 달려있더라... 그분도 노령이었고 절단수술 못한채로 계셨음ㅜㅜ 요양시설에 대해 안좋은 편견이 만연한것도 한몫했을듯
얄팍한 도파민을 얻으려고 혈안되어보이는
사람 많아보임 ㅋㅋㅋ
처음 뉴스 봤을 땐 기괴하게 느껴져서 너무 놀랐는데 사실은 너무 슬픈 사정이었네.. 환자와 보호자에게도, 요양병원 쪽에도 큰 피해 없이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네.
아버지 폐암 말기로 돌아가셨는데... 대학병원에서 손 쓸수가 없고 섬망도 오시니깐... 대학병원에서는 퇴원 권유 하고 요양 병원 보내려고 하더라..ㅠㅜ 식사를 아얘 못하시고 진통제 없으면 하루도 못 버티시는 상황이어서 집에서는 고통스럽게 돌아가실텐데 대학병원에서는 요양병원 권유하고.. 마약성 진통제 놔줄 수 있는 요양 병원도 겨우 찾았었었어..
대학 병원 같은 경우에는 치료 목적이고 계속 새로운 응급 환자가 들어오다보니깐.. 본인들 손에서도 치료 가망이 없는 고령 환자면 종종 퇴원 권유해.. (고령이라 수술도 안되고, 항암도 효과를 보기 힘든 그런 경우... 노인분들은 오히려 전신마취 수술이 사망 위험이 높아서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 다행히 우리는 호스피스 연계가 잘 되어서.. 요양 병원으로 안 가시고 대학병원 호스피스에서 임종 하셨어
그런걸 겪어보니깐.. 요양 병원에서 고령 환자분께 저런 일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
저정도 고령이시면 대학병원에서는 절단수술은 힘들것 같다고 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럼 가족들은 최소한의 처치라도 가능한 요양병원이라도 찾았을테고...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라는 생각이
@(탄단지 미쳐) 우리는 천안 쪽이었어.. 고령 폐암 말기면.. 요양 병원에서도 다 안 받아주더라구 ㅜㅠ 그래서 몇군데 돌면서 겨우 찾긴 했지..! 결국 거기는 안가고 대병 호스피스에서 임종하시긴 했지만...
이번 사건에 다리 괴사는 나의 짧은 추측으로는.. 가족들도 대학 병원에서도 수술도 못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거 같구.. 요양 병원에서는 괴사된 부분을 도의적 처지 해 줬을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조심스레 나도 든다.. 그런상황이면 가족들도 환자들도 요양병원 측도 힘든 상황이었을듯 ㅜㅠ 환자가 넘 고령이어서 어떤 치료도 힘들면... 그렇더라구 ㅜㅠㅠㅠ
@(탄단지 미쳐) 마자마자ㅠ 그리고 이 글에서는 없는거 같긴한데.. 다른 글에서는 가족들이 다리 부분 절단해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는 말했다고 본 것 같아서..
엄마 괴사된 다리 보고 어느 병원에서도 수술 못해주고 겨우 요양 병원에서 처치만이라도 해달라고 했을 것 같구나 생각 들어서..
환자분하고 가족들 넘 힘들겠구나.. 받아준 요양 병원이 차라리 고마울텐데 음모론만 생기면 넘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었어
ㅡㅡ 아니 며칠전 스레드에 본인 의사인데 절대 말이 안된다는둥 어쩌구 글썼던애들 ㄹㅇ 의사는 맞아? 존나 사람들한테 음모론 떡밥이나주고 혼란주는게 의사자격이 있는거임? 또 이게 엄청 흔해서 미국 사례도 막 찾아볼 수 있다던데 신중해도 모자랄판에
아니 장기매매 진짜로 믿는 사람이 있었다고? 80대 장기는 기증도 안돼 더불어 그걸 노인층 많은 요양병원에서 하겠냐고
무릎이 분리됐다는데 자꾸 뼈를 어떻게 가위로 자르냐고 그러더라 관절이 뭔지 모르냐고
대병에서 아예안받아준다고...그럼우카냐..
가족들은 본인들 힘닿는데까지 어떻게든 찾아서 도움을 받은거같은데 학대니 뭐니 소리 나오는것도 속상하겠다. 요양병원이든, 가족이든 이렇게 시끌시끌한거 많이 괴로울듯
그냥 저 가족들 얼마나 힘들까 생각밖에 안 든다 ㅠ 음모론으로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그만했으면..
소생가능성이 없으면 대병에서 수술 권유 안하더라.... 그리고 dnr 동의서 다 받고 연명치료 하다가 요양으로 전원가는 환자들 꽤 봤어ㅠ
근데 욕창 스테이지4만 봐도 괴사되면 저렇게 될 수 있을거같던디
여시내에서도 댓글 가관도 아니였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본문에 써놨듯이 이상하다고 생각할수있고 걱정할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의학적 지식도 없으면서 말도 안된다고 우기고 편향된 정보만 가져와서 전문가들의 주류의견인것처럼 왜곡하고 그게 기정사실인마냥 얘기하는걸 다른의견이라고 할순없지…이게 왜 흑백논리야
경찰이랑 의사가 바보냐고.. 진짜 작작했음
나 의료계 종사자도 아닌데 요양병원 얘기 듣자마자 아 그럴만하겠구나 싶던데…
집안에 노인 있으면 다 알 상황인데 뭔 음모론을 이렇게 믿는거야 도대체ㅠㅋㅋㅋㅋㅋㅋ
난 언론윤리가 문제인거같음... 자꾸 자극적인 기사만 쓰고 메인에 띄우려는 기자들이랑 언론사들...
아 근데 젊은 나도 구급차타고 대병갔다 치료거절 당한적 있어가지고.. 사유는 응급수술 불가해서 였음 기본적으로 대병들 순서가 정해져있어서 응급환자는 전원시키는것 같기도 하더라 어떤곳은 유도리있게 초응급이면 짬내서 해준다고도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어르신이고 응급이면 대병에서도 거절 했을 수 있겠다 싶음
나도 ㅈㄴ 이해안가고 수상했는데 글보니까 그럴 수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