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여시에서도 당했어 가난하게 사는 국가유공자를 위해 서명해달라는 글 올라와서 서명했는데 계속 전화오면서 후원 좀 해달라고 해서 몇개월간 후원함^_ㅠ 홈페이지 들어가서 돈 쓰이는 내역 봤는데 ㅈㄴ 대충 적어놓고 상세내역도 없고 50퍼는 도대체 어디 쓰이는지도 모르게 애매모호하게 적어놨길래 후원 그만하려고 전화했더니 감정호소 엄청 하면서 거의 구걸하다시피 그럼 여기 후원은? 여기는? 저기는? 만원만 하면 되는데요ㅠ 커피 마실 돈으로 하시면 되세요 커피에 한달에 만원은 쓰시잖아요? 하면서 사람 질리게 만들더라 ㅈㄴ 질겼음 해피타트임
말 걸어도 무시하고 앞만보고 가야됨
저거 개싫음 진짜.. 길거리 호객행위 금지했음 좋겠어
나쁜사람 취급해서 싫음 그리고 눈치도 없어 신호등때문에 뛰고있는데 잡고 난리야
나도 다른데 하는데 있다고 하니까 어디 후원하냐고 ㅈㄴ 꼬치꼬치 캐물음
스티커 붙이고 후원은 안했더니 거지취급을 하던데 그 이후로 대답도 안하고 지나감
고생하는거 같아서 붙여주니까 안뇢 더라 이미 정기 기부하는곳 있다니까 거기랑 다른 카테고리도 하면 좋지않냐고ㅋ 한번 당해보고 눈도 안마주침 이제
아 이거 자주가는 다이소 입구 바로 앞에 있어서 갈때마다 스트레스야ㅠ
나더 저거 옛날에 멋모를땐 붙잡혀서 스티커도 붙이고 기부하란말까지 최종으로 듣고그랬었는뎈ㅋㅋㅋㅋ이젠 눈도 안마주치고 내갈길을감
너무너무너무싫어 꼭 사람 많이 다니는데는 얘네 있더라 자꾸 부르고 잡아 길거리 사이비보다 훨씬끈질김
혼자 다니는 여자한테 집요한게 제일 빡침 무시하고 지나가면 따라와서 손으로 가로막고 말도 ㅈㄴ이상하게함 저 일 하는 사람도 다 쓰레기로보임
해맑은척 친근한척 들이미는거 개싫어 밟고 지나가고싶음 ㅠ
예전에 멋모르고 20살때 했었음 ㅅㅂ 한두달 하고 바로 끊었긴 했지만 그것도 돈아까워 죽겠다
옛날에 뭣도 모르고 후원 했는디 ㅅㅂ
스티커앵벌이들 존싫
그놈의 스티커
그냥 지나가는 사람(여자) 괴롭히는거지 저게 진짜 효과가 있긴한가?
남자들이 덩치로 막고 말거는데 진짜 기분더러움
똥씹은 표정으로 이어폰 끼고 개빠르게 지나가고 말걸어도 무시하면 됨
가끔 사람 부를때 ㅈ같이 부르던데
야구 직관가는날이라 유니폼 입고있는데
오~ ㅇㅇㅇ(팀이름)~ 이러면서 사람 부름
장난하나 지들이 호객행위하는줄알아 ㅅㅂ
이 새끼들 팔벌리고 길막도 함 진짜 개빡
어렸을때 잡혀서 1년 했었는데 돈이 몇프로도 안간다며 절대 안함…
ㄹㅇ 젤 싫음
시발 길거리에서 스티커 어쩌고 웅앵하는애들 다 이런거였구나
커피값 웅앵하길래 하지 뭐 했는데 매달 3만원씩 쳐내라그래서 칷퉤함
ㄹㅇ 삥뜯는거잖아 뭐 대가를 주는것도 아니고 자발적 기부가 아닌이상 걍 구걸이랑 다를거없다 생각함 얼마나 찐 후원으로 가는지 모르겠지만 쟤들 다단계 영업비가 대부분일거 같아서 별로 ;
아는 언니 유니세프에서 일하는 데 저거 들어오는 금액이 커서 무시못한다 함 ㅠ 절대 안 사라져 ㅠ 그냥 이미 기부하고 있다고 하고 지나감..
나 21살때 알바 출근하느라 뛰어가는데 나 뛰는 폼 웃기게 따라하면서 쫓아오던 유니세프 남알바 얼굴 기억나네 ㅆ 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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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당 인센티브처럼 받는다는거 같던데 그게 문제 아니야?ㅜ
ㅇㄱㄹㅇ
아 ㅈㄴ싫어 무시하고 가니까 저거 하는 남자ㅅㄲ가 뒤에서 조용히 ㅅㅂ 이러더라
난 이거... 여시에서도 당했어 가난하게 사는 국가유공자를 위해 서명해달라는 글 올라와서 서명했는데 계속 전화오면서 후원 좀 해달라고 해서 몇개월간 후원함^_ㅠ 홈페이지 들어가서 돈 쓰이는 내역 봤는데 ㅈㄴ 대충 적어놓고 상세내역도 없고 50퍼는 도대체 어디 쓰이는지도 모르게 애매모호하게 적어놨길래 후원 그만하려고 전화했더니 감정호소 엄청 하면서 거의 구걸하다시피 그럼 여기 후원은? 여기는? 저기는? 만원만 하면 되는데요ㅠ 커피 마실 돈으로 하시면 되세요 커피에 한달에 만원은 쓰시잖아요? 하면서 사람 질리게 만들더라 ㅈㄴ 질겼음 해피타트임
커피 한달에 만원 쓰는거 내돈인데..맡겨놓으셨나요...;;
면전에 대놓고 한숨쉬니까 죄송합니다 하더라 시발 같은 사람 두번 잡기 있냐ㅠ개쉑아
건물 2층에서 일하는데 영업장까지 들어와서 스티커 붙여달라그럼 알바엿구나;ㅋㅋㅋㅋㅋㅋ
병원앞에서 그러는ㄱㅔ 진짜 짜증나..
아픈사람들 맘 약한거 이용하는거같아서
스티커만 붙여달래서 붙여줬더니 후원하라 하고 은근슬쩍 꼽줌 ㅡㅡ 커피값도 못 내냐고
장사치새끼들
어릴때 저거 했다가 한달에 만원이라도 후원해라고해서 돈없다하고 튐 존싫
ㄹㅇ무시해도 집요하게 따라붙음
스티커만 붙여달라고 하는데 붙이면 거기서부터 이절백절뇌절 시작이더라
동생이 생사를 오가는 중요한 가로에 잇을때 병문안하고 나온 병원앞에 잇는 국경없는 의사회에 붙잡히고 좋은 마음으로 그때부터 몇년째 후원중인데 얼마전에 기사보고 후원 때려치기로 마음먹음,,
족같은 적십자 개색기들 후원 맡겨놈 아주
대학생때 뭣모르고 다 봉사자인줄알고 순수하게 스티커 붙여줬는데 진실알고난뒤로 쳐다도 안보고 지나감; 저것들 줄돈으로 후원하면 되겠구만
존나발랄한척하면서 말거는게 개짜증남
병원 앞에서 어르신들 붙잡고 있는데 짜증나더라ㅜ 다른 회사 앞에서도 저러는지..
개야리면 알아서 꺼지더라
나 진짜 오래 후원해서 거의 성인 되기 직전 에티오피아 아동 있었거든? 근데 지나가는데 저새끼들이 붙잡길래 이미 하고 있다니까 하나 더 하세요~ 이지랄하더라ㅋㅋㅋㅋ 개빡쳐서 니는 하냐니까 말 못함
존나 동태로 다씹어야됨
후원하고 있다고 하면 더 하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