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람이 많으니까 어딜가도 줄을 서겠지.. 동네 주민픽 식당 가는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번화가 식당이나 학교 회사 앞 식당 갈 거 아님? 지방가서 번화가 음식 먹었다고하면 그건 진짜가 아니라더니 맨날 서울은 제외네 원래 타지가면 유명한곳 인스타감성 줄서는곳 가잖음 똑같은 건데 이런걸로도 서울사람을 바보로 만들어놓네
난 서울사람인데 서울음식 너무 맛있던데.. 음식점 여러개 있어서 골라가는 재미도 있고 오히려 지방 여행 갈때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가 여시픽 빼고 네이버지도 후기 좋은 곳 갔을 때 실망한 적이 너무 많았던 것 같아 ㅠ 근데 내 생각에 이건 기대치의 문제같긴해.. 멀리운전 + 숙소비까지 생각해서 맛있지만 더더더더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싶은 보상심리랄까 ㅜㅜ
성수는 진짜 맛집없긴해.. 안국이나 종로가야지.. 그나마 있을까... 글고 서울자체가 음식깊이있는 집이 많이없는거같음 월세든 뭐든.... 지방여행가면 맛집먹다 끝남...
진짜맛없음…
하긴 울 지역에 줄 서는 것도 다 수도권 사람이긴 해..지역 주민도 몰랐던 맛집이라며 수도권 사람들이 줄 서서 팔아주는 곳들이 한 두곳이 아님
줄서는게 좋은게 아니라 줄 설 만큼 맛이 보장된 집에 가고 싶은거임
서울은 그냥 어딜 가도 줄을 서.. 광주인인데 서울 맛집도 많은데ㅠ
지방도 그정도 아니던데 걍 다 똑같은데 인구 많아서 줄 서는거지 뭘 ㅋㅋ
서울찐맛집 아빠엄마가는곳...
서울와서 숨은 백반맛집 안가니까 그렇지 번화가로 놀러가서 사람몰리니까 어쩔수없는거아님?
감자탕집 줄 엄청 서는데 성수동 맞나? 먹고 진심 띠용했잖아 이걸... 왜 줄서서 먹지...?
어딜가도 사람이 많아서 줄서는건 알겠는데 저긴 다들 극찬하는거 보고 갔어서 진짜 띠용이었어
옛날엔 진짜 맛있었는데 여기 맛 변한거같아..ㅠㅠ 소문난 맞지 울 가족도 차 타고 가서 먹고그랬는데 변해서 안간지 오래임 ㅠ
@한심포차 맞아...!! 코너에 있는 큰거
다른 건 모르겠고 쿰쿰한 동치미 어쩌구는 진짜 걍 존나 꾸며낸 말 같아서 그거 보는 거 같아.. 책 많이 읽은거 티난다면서 미안함이 홀씨가 되어 흩뿌려진다였나… 글 하나도 안 읽힘
근데 성수 난포 진심 비싼데 맛대가리 없음;
숫자가 곧 증거다..
줄서서 먹은 음식 중 유일하게 맛있다고 생각한거 닭한마리 ㅋㅋ 나머지는 시간도 돈도 모두 버린 느낌..
기본적으로 사람이 많으니 줄을 서겠죠...유독 서울음식 맛있는곳 없다는것도 좀 웃기긴함 뭐 동네까지 다 먹어본것도 아니고 지방도 웨이팅심한곳 다 비슷한데ㅋㅋㅋ
222 우리 집 옆에 청국장, 콩국수 존맛인 곳 있음 근데 서울 와서 그런 곳 안 가잖아
특정 지방가서 먹은 음식 별로였다고하면 왜 관광객 맛집갔냐고 뚜까패던데...다 똑같은거지 뭐. 누가 줄서는걸 좋아해요;;;
맛없는걸 어째
걍 사람이 많으니까 어딜가도 줄을 서겠지.. 동네 주민픽 식당 가는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번화가 식당이나 학교 회사 앞 식당 갈 거 아님? 지방가서 번화가 음식 먹었다고하면 그건 진짜가 아니라더니 맨날 서울은 제외네 원래 타지가면 유명한곳 인스타감성 줄서는곳 가잖음 똑같은 건데 이런걸로도 서울사람을 바보로 만들어놓네
서울 뒤에 사람 잇어요..
서울도 현지인 맛집이 있어요...외부사람들은 핫플로 소문난 곳만 갈 뿐.. 강남 종로 성수 홍대 잠실 말고 진짜 가족단위의 서울시민들 많이 살고 주거지역에 오래된 곳은 안가잖아 ㅋㅋㅋㅋㅋ
서울비하 아니고 서울 음식이 상대적으로 좀 싱겁고 재료가 단출해서 다른 지방 사람들 입맛엔 맛없게 느껴질수 있음.
밑에 사진 난포같은데 역대급 맛없었음 진심 나 서울토박이인데 진짜 역대급
22 나도 사진보고 아 난포군 함 진짜 양도 너무적고 비싸고 도대체 이걸왜.. 함 근데 서울에도 맛집 당연히있음 서울로 여행온 사람들은 단지 그런곳을 안갈뿐ㅋㅋㅋㅋ 내 최애 마삼계탕집 가자해도 안갈거잖아ㅠ
3333333 역대급.
은근히 지역별로 입맛차이가 남.. 나는 부산음식은 전체적으로 달달한 느낌이라서 유명하다는 집 밀면 국밥 족발 다 별로였음
ㄹㅇ 대부분이 인스타감성으로 버무린.. 비싸고 노맛.. 근데 평이 왜이리 좋고 왜 웨이팅이 긴지 모르겠는..
난 서울사람인데 서울음식 너무 맛있던데..
음식점 여러개 있어서 골라가는 재미도 있고
오히려 지방 여행 갈때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가 여시픽 빼고 네이버지도 후기 좋은 곳 갔을 때 실망한 적이 너무 많았던 것 같아 ㅠ
근데 내 생각에 이건 기대치의 문제같긴해..
멀리운전 + 숙소비까지 생각해서
맛있지만 더더더더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싶은 보상심리랄까 ㅜㅜ
서울 뿐 아니라 거의 대부분 그래 그냥 유명한 집을 좋아해 나또한 그렇겠지
요즘엔 유투브 이런거에 다 떠서 웬만한 맛집 다 웨이팅 있어
왜서울만 저렇다고 말하지 ㅋㅋㅋ 걍 대부분 다 저렇지않나
근데 이런 글은 꼭 서울만 합법적으로 패도 되는거처럼 말하더라 지방 음식 다 개노맛 이러면 기분 엄청 나빠할거면서ㅋㅋㅋ 참고로 난 경기도민임
진짜 맛집이란 건 뭘까
나름 서울에서 맛있게 먹었던 거 같은데
서울에 유명한 국밥집 있다해서 갔는데...개 평범해서 왜 유명한지 모르겠는 집이 있거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 주변에 먹을데가 별로 없어서 그런거 같아 그냥 위치선점 잘한 곳인듯.. 동네 프차 국밥집가도 먹을 수 있는 맛이던데
지역을 떠나서 무지성 핫플 줄서기 맛알못같고 너무 한심함
상경한 지방인이라 그런가 뭐 맛있어보여서 가려해도 웨이팅 n시간이래 이거보면 숨이 턱 막혀서 가고싶지가 않아짐 ㅠㅠ게다가 맛집이래서 갔는데 쏘쏘인 곳도 많았어서 큰 기대가 안돼
서울이 인구가 밀집되어 있으니까 그러겠지 뭔
서울만의 문제는 아닌듯? 요즘사람들 다 저런 맥락임 긴글 안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