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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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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조선시대 여성공무원이었던 궁녀들의 한달 월급.jpg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23,577 26.06.20 19:52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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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0 19:54

    첫댓글 오 근데저런건그럼어따보관하는거지 어차피 안에서사는데 밖에가족한테주는건가

  • 26.06.20 19:56

    나가서 팔거나 하지 않았을까 나중에 노후자금...?

  • 26.06.20 19:56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제조상궁 월급 현대가치로 환산하면 천만원이라네 ㄷ ㄷ 흔히들 servant 정도로 생각하지만 사실 엄청난 엘리트신것…

  • 26.06.20 20:01

    헐ㄷㄷ

  • 26.06.20 20:04

    제조상궁의 상궁 일짱이니까 ㄷㄷ

  • 26.06.20 20:16

    허억ㄷㄷㄷ 그치 임원급에 가까운 관리직이니ㄷㄷ

  • 26.06.20 21:32

    목숨값임ㅠ 혹시라도 왕이 음식먹고 문제생기거나 아프거나하면 사형이래ㄷㄷ

  • 26.06.20 19:59

    저 많은 북어를 어디에 썼을라나...

  • 북어는 장에 나가 팔수도 있었으려나

  • 26.06.20 20:03

    조선시대 궁녀로 살아보고 싶다..지금기억을 갖고 궁녀가 되면 재밌을것 같음 결혼하라는 잔소리도 안듣고ㅋㅋ

  • 26.06.20 20:04

    상전 잘못만나 궁중암투에 연루만 안되면 빨래나 바느질 밥 하는 곳 말고 편한곳에서 꿀빨고 싶다

  • 26.06.20 20:05

    와머싯다

  • 26.06.20 20:07

    개멋있다 경복궁 여시는 전생에 직급이 뭐였을까 전생 떠올렸을 때 눈물이 날 정도면 제조상궁쯤은 됐을 듯...그러니까 눈물이 나지

  • 26.06.20 20: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공주는 아닌가바ㅠ

  • 26.06.20 22:18

    솔직히 공주보다 제조상궁이 더 희노애락 많았을거같아 그러니 벅차오르는거아닐까

  • 26.06.20 20:08

    북어는 안상해? 걍 쌓아놓고 계속 먹을수있는건가 되판다면 궁궐 월급날마다 북어 공급량이 뛰어서 북어값이 내려갔을까? 갑자기 궁금하다

  • 26.06.20 21:58

    여시 엠벼 궁금 상하긴했지만 상하는 속도가 덜햇을거같고 아마 궁녀는 돈없는 집들이 한걸로아는데 북엇국끓여서 단백질 보충하지않았을까

  • 북어 몇달은 버텨
    그리고 북어는 제사 같은때 쓰는거라 팔아도 시장 수요가 지금처럼 바로바로 안 돼서 주변에 돈줄곳 있는데 돈 대신 북어주고 쌓아놨다가 되팔고 그런식으로 썼을걸...월마다 돈 주는거라 북어가 한 번에 1년치 풀리는 게 아니라 매달 나뉘어 나왔을 테고 북어 자체도 저장 가능한 건어물이어서 받은 즉시 전량 매각할 필요가 없어서 시장 충격이 크지 않을겨

  • 26.06.20 20:09

    아니 근데 월급으로 북어 110마리나? 한달에 저걸 다 먹을 수 있었을랑가 아님 물물교환했으려나

  • 26.06.20 20:09

    와 눈에 안띄고 암투 휘말릴일 없는 부서면 진짜 개꿀이겠는데?

  • 26.06.20 20:44

    저 북어 조달은 어케하는겨 ㄷㄷ

  • 26.06.20 21:27

    나 진심 궁녀 해보고싶어... 적성에 맞을거같야

  • 26.06.20 21:35

    우와 생각보다 월급도많네

  • 북어도 약간의 화폐적 가치가 있던건가?!?!?!?

  • 26.06.20 21:50

    전생에 조선 여성이었다면 난 궁녀 지원했을거 같음. 궁중암투 ㅈㄴ 무서운데 약간 엄청 먼 공주의 궁녀 해갖고 출가할 때 따라나갔음 ㄱㅊ았을 듯.

  • 26.06.21 01:12

    오 흥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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