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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축의금 많이 내고
그 당시에 카톡으로 고맙다는 인사만 받음
내 생일엔 연락도 안 함 ㅋㅋㅋㅋㅋ
주변에 결혼한 사람
딱 둘이었는데 둘 다 그랬음
나이 드니까
에너지 소모도 하기 싫어서
걍 말 안하고 손절함
나도 내가 당할 줄 모름 ㅎ
10년지기 20년지기 친구
의미없다
그 돈으로 맛집을 가
아님 집에서 엽떡을 먹어
아님 저축하거나 주식해
아니면 차라리 국내여행을 가
보태보태서
해외여행을 가든 해~!!!
솔직히 친구도 사회생활 느낌으로 안하고 안갈 수 없으니 돈 아깝지 않을 기준을 잡음
1. 청모를 할것 -> 결혼식 참석
2. 1인 3만원 이상의 식사를 대접할 것 -> 축의금 10만원
3. 집들이 선물 5만원
4. 아기선물 5만원(직접 만날 경우만) 끝.
아기 선물도 본문 보면 양말 만원대해주래 ㅋㅋㅋㅋㅋㅋ
@Rich 오키 접수ㅋㅋㅋㅋㅋ
소은아 내 생일 한 번이라도 챙겨준 적 있니 난 20대에 너한테 돈 개많이 줬다 ㅋㅋㅋ
이번 달만 3번갔음 ㅜㅜ하... 너무 관계가 얽혀있어서 안 하기도 그렇고
딱 최소금액만 해 안하기는 그러면
구라같죠? 진짜임
브샤 한 적도 없고 진짜 친하면 10만원만 함. 안 친하면 5만원 ㅋㅋ
나 그냥 친하든 안친하든 10만원으로 통일함 ㅠ 돈아까워서 이제 더 못하겠어
안그래도 미비혼들 가부장제 콩고물 못받아먹고 정부혜택도 없는데 뭐하러 챙겨줌 이미 싱글세 내고있음
기혼은 이미 나라지원 넘치게 받아 ㅜ 미혼들 돈 쓰지 마라 진짜 ㅜㅜㅜ
갚는 기혼 딱 1명 봄 것도 애없는 집
쫀득하게 다받아먹고 내생일부터 입닦더라 이제 결혼식 자체를 안감
기혼들한테 들어간 돈은 다시 안나와 돈 쓰고 슬퍼
친구없어서 돈안쓰고있지만..ㅋㅋ 16년 절친 한달전에 안좋게 싸우고나서..
걔는 그래도 챙기되 너무많이는 안챙겨야지
빅동의
그당시엔 아깝지않아서 명품 잡화 80만원쯤 해줬는데.. 이혼하고 갈라서더니만 몇년후ᆢ 내결혼식엔 오지도않고 축의도 하지 않음.. 그렇다고해서 그게 서운하냐? 하면 글쎄.. 어쨌든 그친구가 잘살았음좋겠음..
ㄹㅇ 기준 높여야해 10~20년 지기에 평소에도 자주 보고 희노애락 다 같이 겪었으면 많이 낼 수 있지 근데 단순 학창시절 친구라는 이유로 높게 잡지 말길ㅜㅜ 나도 너무 호되게 당해서
10만원만해 ㄹㅇ
그래서 나는 뒷말나오든 말든 가도 5만원 안가면 0원함
ㅇㅈ 축의금 20했는데 지 결혼식에 안간 이유만으로 손절당함ㅋㅋㅋ 아니 꼭 가야돼? 내가 못갈만한 사정이 잇엇는데ㅋㅋ 지 결혼식 2~3주뒤에 내 생일이었는데 생일축하한단 말만보내고 그대로 연락두절됨 인스타도 차단당하고ㅋㅋ존나 주인공병이세요^^
청모 했으면 10 아님 5임 난 무조건
개인적으로 고마운 일도 있고해서 100만원 한적 있었는데 받자마자 한다는 말이 "내가 정말 잘 살았나보다"이러더라고....ㅋㅋㅋㅋ 뭔 말인지 알겠어 여시들 ?? 대부분은 이런 생각이야.... 해준 사람이 성의를 표현했다 이게 아니라 자기가 받을만해서 받은줄 알어...ㅎㅎ 그러니까 절대 많이 하지마 ...ㅎㅎ 지금은 연락 안 해 ㅎㅎ
가면 5만원 안가면 0원임
진심..브샤는안했고...나는많이돈을한건아니지만...
결혼축의 10 집들이 갈때 선물 10,
임신선물 10 애기태어나고선물 5했는데 ..
내생일 애보느라 바쁘다고 까먹고 소식도없더라 ㅎㅎㅎ.. 이제연락끊김 ㅎㅎ^^
자기축하받을일있을땐 그렇게 연락이오더니... 이제 조용
얼마 전에 결혼할 때 온갖거 골라달라고 시도 때도 없이 연락한거랑 가는데 몇시간이나 걸리는 집들이로 청모 하는거 참고
가방순이도 해달라니까 걍 좋은 마음으로 했었는데
손절치려는 낌새 확실히 캐치하자마자 축의금 돌려달라고 하고 받아내고 끝냄 학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