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별'은 조국에 모든 걸 바친 남자를 지키려 거품이 된 여자, 1926년 경성의 인어공주 이야기다. 안데르센의 '인어공주'가 모티브지만 멜로 라인은 파격적으로 달라졌다.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를 그린다. 남자주인공 둘 중 한 명으로 최우식이 논의 중이다.
100일의 거짓말
2026 tvn 주말극 원작 X
김유정 소매치기 -> 밀정 되는 역할
김현주 역할 안 나옴
박진영 역할 안 나옴
밤 여행자 동명의 중국 소설이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함 원작 토대로 제작하는 작품인지는 불명 원작이라고 불리는 소설에서는 일제 강점기에 살고 있던 변호사 남자주인공이 현대<->과거 타임슬립 하면서 현대의 외과의사 출신의 법의학자 여자주인공과 러브라인이 형성됨
첫댓글 100일의 거짓말 언제나옴 제발
김유정 김현주? 넘나 좋은 느낌을 줘
두번째꺼 얘기는 남주가 좀 비실한 느낌에 약하네 온실속에서 자란 친일파 자식일거같은데 이런 느낌때메 캐스팅힌걸까? (원작내용모름ㅋㅋ)
원작 없이 오리지널일걸??
@절취선 아하..! 원작있는줄알앗내요죄송 ㅠㅠ
밤여행자 원작도 재밌었는데 기대중 여주 신예은 배우라고 하지않았나??
차라리 박진영(노제왑)이 고래별 남주였다면…
그러게...차라리 낫네
나는 백일의 거짓말만 기다리고있어..
백일 재밌겠다
문가영 착장비슷해도 뭔가 수아랑은 다르네ㅠㅜ 키크고 피지컬좋은데 얼굴도
뭔가 넘 눈빛이 강해서 이미지가 안맞네..
향기가 하고싶었다는데 향기가 하지ㅠㅜ
제발 빨리나와서 방영하면 좋겟다 다시 노재팬 바람좀 크게크게 아주아주아주아주크게 불어주라
고래별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스네그로치카가 있다면 꼭 너 같을까..
고래별 진짜 ㅠ 너무 아쉬워 캐스팅
시대극들 많이 나오는거 좋아 특히 일제강점기 시기..100일의 거짓말 여배 캐스팅 너무 좋아 연기 존잘들이라ㅠ
백일 ㅈㄴㅈㄴ 기대되무ㅜㅜㅜㅜㅜ
고래별남주...뭐임...ㅜ
고래별 아쉽지만 잘 나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