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7/0000039426?sid=102
'생성형 여성혐오' 위협받는 기자들… "홀로 싸우게 해선 안돼"
24년차 여성 기자가 일면식도 없는 남성으로부터 6년간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 가해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일베 게시판, 피해자가 쓴 온라인 기사 댓글란 등에 성적 모욕과 허위 내
n.news.naver.com
진주 편의점 폭행 사건 (머리가 짧다며 페미냐고 폭행당함) 피해자분도
똑같은 말 한적 있음. "피해자가 배제된 상태로 재판이 이루어지는걸 느꼈다'라고..
전문은 링크에...
여성관련 기사마다 따라다니며 여성혐오 댓글을 쓰는 남성 무리를 본 적 있음
(지금도 있음 - 여시에 댓글캡쳐 올리면 바로 권리침해로 신고당함)
한국남성들의 이상 행위를 쓴 기사 (ex. 교보문고/다이소 헌팅사건 등)를 쓰면
"이게 기사냐", "이딴 기사 쓰지마라", 기자 이름 부르며 조롱 하는 남성들의 댓글을 본 적 있음
이런 남성들에 의해 여성들의 목소리를 키워주는 여성 기자들이 사라지면,
안그래도 차별받고 있는 여성들의 목소리는 더더욱 사회에 퍼질 수 없다고 생각...
좋은 기사 써주시는 기자분들이 저런 위협을 당하고 있을 줄 몰랐어...
충격적이고... 여자들이 많이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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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사간다
댓글수준… 존나 할일없지
좋은 댓글 올라오라고 좋아요 누르고 좆같은건 신고처리함 좋아요 눌러주자
페미제조기들이 페미 싫어서 하는짓들이 또다시 페미제조
와.. 힘들겠다
공감 누르거 왔다 ㅠ
원문 댓글에 한남 개꼈네 ㅜㅜ
댓글 가즈아
첫댓글 기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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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제조기들이 페미 싫어서 하는짓들이 또다시 페미제조
와..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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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댓글에 한남 개꼈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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