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이름은 맥스침대에서 같이 잘 정도로 아꼈던 돼지130kg였고 5년간 눈병과 관절염으로 투병하다 사망조지 클루니는 맥스가 죽고 충격받아서 울었었다고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세 레나
첫댓글 와 나같아도 울 거 같아
돼지가 지능이 좋고 ㅠㅠ 께끗한 동물임..화장실도 가리고 ㅠㅠ
슬프다 ㅠ
가족이 갔으니 충격 받을만하지...
오늘 토스5 보고왔는데 반려돼지란..넘나 귀여운거 같아ㅠㅠ
기니피그가 아니라 진짜 돼지를 키운거구나 신기하다
넘 사랑스럽다..얼마나 슬프겠어 게다가 아팠으니까...ㅜ
18년이면 가족이지..근데 궁금한게 채식주의잔가?..돼지고기 먹었을까?..
18년이면 가족이잖아 ㅜㅠ
5년이나 아팠다니ㅜ 슬프다
18년이면 ..ㅠㅠ 가족이지 5년동안 보살피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돼지 진짜 지능높음
첫댓글 와 나같아도 울 거 같아
돼지가 지능이 좋고 ㅠㅠ 께끗한 동물임..
화장실도 가리고 ㅠㅠ
슬프다 ㅠ
가족이 갔으니 충격 받을만하지...
오늘 토스5 보고왔는데 반려돼지란..넘나 귀여운거 같아ㅠㅠ
기니피그가 아니라 진짜 돼지를 키운거구나 신기하다
넘 사랑스럽다..얼마나 슬프겠어 게다가 아팠으니까...ㅜ
18년이면 가족이지..근데 궁금한게 채식주의잔가?..돼지고기 먹었을까?..
18년이면 가족이잖아 ㅜㅠ
5년이나 아팠다니ㅜ 슬프다
18년이면 ..ㅠㅠ 가족이지 5년동안 보살피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돼지 진짜 지능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