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여시의 후임이 어느날 여시에게 말함.
“대리님, 저희 아빠께서 식당을 운영하시는데
대리님께 대접하고 싶다고 꼭 모셔오래요”
여시는 거절하기 어려워서 가게됨.
후임의 아버님이 운영하는 식당은 한우집이었음.
후임의 아버님이 여시에게 말함
“아이고 대리님~ 우리 여시때문에 고생 많으시죠?
꼭 한번 식사대접 하고싶었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앞으로도 부족한 우리 여시
잘 부탁드립니다~!
고기 부족하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후임 아버님이 준비한 한우
전부 투쁠
그날 도축한 육사시미
양념이 기가막힌 육회
그리고 부위별 한우.
이때
여시라면?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대리님 아빠께서 식당하시는데 같이 가보실래요?
청정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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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148
26.06.21 17:52
댓글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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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잇게 잘얻어먹고 다음회식장소로 매출함올려드리면되지뭐.
으악 부담.. 나는 식대없으면 후임 밥 저만큼 사줄거같고 식대있으면 후임이 힘둘다할때마다 커피사줄래
맛있게 먹고 그 후임 앞으로 우쭈쭈...
맛있는 간식 사주고 밥 살 기회 있음 사고...
근데 저 아버님이 뭐 나한테 돈 쓰라고 사주셨겠나
그냥 회사에서 선배로서 잘 캐리해달라는 걸테니까
회사에서 든든한 욕받이 되어주고 잘 알려주고 힘들어하면 콧물 닦아주고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