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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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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간호사피셜 응급실 환자들이 귀신 본다는 자리 썰
교양있는상추쌈 추천 1 조회 68,424 26.06.21 20:39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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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1 20:40

    첫댓글 무서워 ㅜㅠ근데
    진짜 저런 썰들 들어보면 병원에서 엄청 보더라

  • 두명이면 저승사자 여섯이었겠네..

  • 26.06.21 20:47

    헉 망자 한사람당 저승사자가 셋이야??

  • @노력의보상 례 그렇다죠

  • 26.06.21 20:58

    @노력의보상 ㅇㅇ 꿈에라도 한명 혹은 두명은 걍 괜찮은데 세명이 같이 오면 빼박이라고들 함..

  • 26.06.21 20:44

    진짜 세상엔 설명안되는 그런게 잇긴한가봐…

  • 26.06.21 20:45

    저런 썰들 일관성 있어서 더 소름끼침

  • 26.06.21 20:56

    와 근데 난 이런거 보면 오히려 안심(?) 같은게 돼...나 저승 사후 세계 이런거 못 믿는데..이런걸 들으면 진짜 있나봐 믿고 싶어져서...

    모르겠어 나는 불지옥 갈 수도 있겠지만ㅋㅋㅋㅋ그냥 이미 떠났거나 나보다 먼저 보낼것 같은 사람들 동물들이 이게 끝이 아니라는걸 생각하면 좀 안심이 돼ㅋㅋ

  • 26.06.21 20:53

    와 진짜? 난 백퍼 지옥갈거같아서 ㅋㅋㅋ 사후세계 안믿는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21 20:59

    ㅋㅋㅋㅋㅋㅋㅋ 이건생각못햇네ㅜㅜ

  • 26.06.21 21:05

    저승가서도 공부해서 저승사자되고..관직받고,.......

  • 26.06.21 21:13

    ㅠㅠ 개무섭다. 저승가서도 내집마련 하려면 일해야하는건가

  • 26.06.21 21: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이 없네...

  • 26.06.21 21:23

    제발 istj 일 없이 못사는 성격의 사람들만 저 일하고 아닌 사람들은 다 노는 그런 천국이었음 좋겟는데 ㅅㅂ..

  • 26.06.21 21:24

    너무 무서워

  • 26.06.21 22:25

    ㅋㅋㅋㅅㅂ 죽어도 취뽀하고 일해야된다니 ㅠㅠ

  • 26.06.22 00:33

    생각못해봤는데,죽어서도 일한다는게 개무섭네ㅠㅋㅋㅋ

  • 26.06.22 01:00

    ㄹㅇ 지옥이네 ㅠㅋㅋㅋㅋ

  • 26.06.21 21:11


    우리병원에서도...
    딴병동에 할머니 한분이 돌아가셨었거든,
    그 병실에 있던 다른 환자가 "돌아가신 할머니가 보인다" 하시더만 며칠있다 돌아가심



  • 26.06.21 21:14

    저승에도 직장인이 있네...

  • 26.06.21 21:16

    신기하다..

  • 26.06.21 21:20

    ㅠㅠ

  • 26.06.21 21:21

    저승직 공무원들의 삶이란 뭘까 ㅎ

  • 26.06.21 21:37

    그래도 셋이나 데릴러 와주니 고마운거 아녀? 나 데리러 셋이나 왔어...ㄷㄷㄷ

  • 26.06.21 21:42

    저승사자 현생 스펙 궁금;

  • 26.06.21 21:44

    울 이모도 조카 간병하는데 갑자기 엄청 섬짓한 기분이 들어서 와 뭐지..? 했는데 5분 후 옆 병실에서 대성통곡.... 그날 듣고 나도 소름 돋았어

  • 26.06.21 21:44

    우리 병동은 새벽에 한번씩 호출벨 울릴 때가 있음. 예전엔 병실이었지만 지금은 개편하면서 병실 아닌 곳이고 벨 울려서 가보면 당연히 아무도 없는데…ㅎ

  • 26.06.21 21:47

  • 26.06.21 21:53

    왜 검은옷을 입어야될까

  • 26.06.21 22:30

    옛날에는 화려한 갑옷같은거 입었는데 요새 트렌드랑 앉아아서 토요미스테리극장 보고 딱 검은색이나 싶어서 바꿨대

  • 26.06.21 21:57

    저승사자는 왜 3인 1조야?

  • 26.06.21 22:00

    방금 병실로 애 들어왔다던 할머니
    머리맡에 검은 옷입은 남자있다던 할머니
    자기 옆에 검은 갓같은 거 쓰고 있다던 할아버지
    누가 자기 서랍 뒤지고 있다던 할머니 등등
    근데 저승사자들도 시대에 맞춰서 옷 입어야 하지 않나...한복 추구미인가

  • 26.06.21 22:03

    야근수당도 받나? 갑자기 궁금하네

  • 26.06.21 22:05

    나도 어렸을때 귀신 진짜 자주 봄. 도깨비불, 어린이들 귀신, 현관 앞 머리가 천장에 닿을듯한 흐리멍텅한 그림자..엄마도 어린이들 귀신은 봤다고 해서 나는 영적 형상을 안믿지 않고 에너지를 중요하게 생각함. 눈에 보이지 않는 힘. 마음가짐이 그런 것 같음. 귀신은 있다 하더라도 마음이 단단하면 아무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 그리고 선하게 살아야 함.

  • 26.06.21 22:17

    선하게 사는거 너무 힘들어

  • 26.06.21 22:14

    나 요양병원에서 일할때 어떤 할배가 저승사자가 자기 데리러 왔었는데 자기말고 옆사람 데려가라고 했다고 해서 듣고 걍 할배 넘하네 ㅋㅋ 하고 넘겼는데 진짜 며칠뒤에 옆에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놀람 ㅜ 그할아버지는 ㄹㅇ 밥도 잘드셔서 돌아가실거라고 상상도 못했던 할아버지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21 23:18

    어머나 고생햇네ㅠ

  • 26.06.21 23:26

    헉 심정지면 제세동기 썻을까,,? 이명소리가 제세동 할때 전기신호땜에 빡 들린건아닐까 개궁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22 01:03

    선생님들 중얼거림이 따뜻하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울컥하네

  • 26.06.21 22:38

    근데 우리할머니도 돌아가시기 일년?전ㅁ즘부터 몸안좋아지샸는데 밤에 자꾸 누가 집근처돌아다니면서 들어오려한다고그랬음 그러다 요즘 방문근처까지왔다고하시다가 돌아가심

  • 26.06.21 22:50

    삼인일조라고?ㅠ팀플이노ㅠ

  • 저승사자는 남자만뽑아? 여자도 뽑아 팍시

  • 26.06.21 23:31

    난 병동이었는데 특정병실에서 자꾸 귀신본다는 환자들 있었어 근데 우리병원에서 사망환자생기면 영안실 가는 엘레베이터가 그 근처에 있어서 더 무서웠어 괜히 밤에 그병실근처 라운딩가면 으스스함

  • 26.06.22 00:33

    우린 특정 엘베에만 사망환자들 태워서 나가는데 사람들이 꼭 그 엘베에서 귀신을 그렇게 봄

  • 26.06.22 09:59

    ㄴㅁㅁㅅㅇ

  • 26.06.22 12:41

    울 할무니도 요양병원 들어가기 전에 맨날 저까만 놈들 내보내라구 맨날 그랬었어 ㅠㅠㅠ 요양병원 들어가서 좀 괜탆아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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