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문다봉
자기전 숏츠나 릴스보는데 갑자기
아픈 반려동물, 유기동물 이야기 나오면
눈물 주르륵 흘림 ㅜㅜㅜㅜ그리고
눈물 좀 닦은다음
모모야 두부야 콩이야 코코야!!!!!!!!(반려동물 이름)부름ㅜㅜ
그리고 괜히 뽀뽀하고 안아줌꼬신내 깊게 맡고 진정함ㅜㅜ끝🐶🐱❤️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왕코이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ㅠㅠㅠ저두요ㅠ
내 얘기인가ㅜ
ㅋㅋㅋ 완전..
날 ㅈㄴ 한심한 눈으로 보고있어ㅋㅋㅋ
태평하긴해,,
아웅 ㄱㅇㅇ
아 너무 귀여워..
움쪽움쪽
내가 부르면 안와서 안방까지 가야함… 안방에서 꼬순내 한번 깊게 맡고 다시 방 옴..ㅎ
안으면 난리나서 구경만해ㅠ
애기코트 진짜 유니크하다 이뻐라ㅠㅠㅠㅠ
나잔아
이쇡 또짏앓이내 ;; 하면서 쳐다봐서 속상해 니가 뭘알아ㅠㅠ
맞아 진짜 뽀뽀백만번하고 자는애 끌어안고 오구오구내새끼 오만도하고잠
나자나ㅋㅋㄱㄲ
ㄹㅇ 눈물 질질 짜다가 애들 뽀갈하고 잠
나잔아 ㅠ
사찷당핻내
나다
먼지 사랑해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ㅠㅠㅠ저두요ㅠ
내 얘기인가ㅜ
ㅋㅋㅋ 완전..
날 ㅈㄴ 한심한 눈으로 보고있어ㅋㅋㅋ
태평하긴해,,
아웅 ㄱㅇㅇ
아 너무 귀여워..
움쪽움쪽
내가 부르면 안와서 안방까지 가야함… 안방에서 꼬순내 한번 깊게 맡고 다시 방 옴..ㅎ
안으면 난리나서 구경만해ㅠ
애기코트 진짜 유니크하다 이뻐라ㅠㅠㅠㅠ
나잔아
이쇡 또짏앓이내 ;; 하면서 쳐다봐서 속상해 니가 뭘알아ㅠㅠ
맞아 진짜 뽀뽀백만번하고 자는애 끌어안고 오구오구내새끼 오만도하고잠
나자나ㅋㅋㄱㄲ
ㄹㅇ 눈물 질질 짜다가 애들 뽀갈하고 잠
나잔아 ㅠ
사찷당핻내
나다
먼지 사랑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