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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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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중고거래 10만원 사기당한 변호사 (꿀팁 많으니까 다들 꼭 보고가)
비에고 추천 0 조회 15,327 26.06.22 00:39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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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00:45

    첫댓글 ㅜㅜㅋㅋㅋㅋ 저 범죄자남은 학습이안되나봐

    https://youtube.com/shorts/hsNZHNjRpGc?si=EZEO1qEn5AUC-QOz
    3편이네ㅋㅋ

  • 26.06.22 00:42

    ㅋㅋㅋㅋㅋ잘만들었닼ㅋㅋㅋ

  • 26.06.22 00:45

    빨리보여주새요

  • 26.06.22 00:46

    존나 잼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00:47

    사기꾼 개멍청하네

  • 26.06.22 00:48

    존나재밋다 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00:51

    고소장 등기 접수 할 것, 피해자 의견서 제출할 것 ㅇㅋㅇㅋ

  • 26.06.22 00:55

    아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도 중고 사기 당해서 경찰서 갔는데 안 잡아주더라 당시에 이름 핸드폰번호 계좌번호 다 아는데도 못 찾는다고 ㅡㅡ 걍 찾을 생각이 없어보였음..

  • 26.06.22 00:59

    와 역시 법은 아는 만큼 도움이 돼...진짜 중고나라에서 뭐 거래하기전에 전체글캡쳐, 판매자 정보 캡쳐, 연락은 무조건 기록 남는 방향으로하기!! 나도 이랗게 해서 사기꾼 잡았었어

  • 26.06.22 01:03

    삼편궁금했는데 고마워 ㅋㅋㅋ

  • 난 30만원정도 사기당해쓴ㄴ데 조직적인 놈들인가벼.. 남의 폰 번호쓰고 아무튼 2년? 1년반전인데 결국 담당검사만 5번 넘게바뀔동안 아직도 결론안남.. 용의자는 특정된거같은데도

  • 26.06.22 01:09

    기획 누구야 잘한듯 ㅋㅋ

  • 26.06.22 01:19

    다 캡쳐해놔야되구나..

  • 26.06.22 01:23

    캡쳐 필수네

  • 26.06.22 01:55

    이거 참고해서 고소함 ㅋㅋ 근데 이건 사이다 버전이고 현실은 느리게감기 8배해서 영화 보는 기분

  • 26.06.22 01:57

    와 나도 사기 당한거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무조건 캡쳐 해야겠다

  • 26.06.22 02:00

    컨텐츠 신박하다ㅋㅋ 변호사구독자30만이네

  • 26.06.22 02:17

    일단 고가 물건은 토스로 송금하기. 50한도로 사기당한거 보전해주는 제도있더라

  • 26.06.22 02:20

    난 경찰이 접수받아줬는데..사기꾼이 여기저기 오지게 사기치고 다녀서 금액이 커서 그냥 감방 가더라^^...

  • 난 돈도 못돌려받고 종결됐는데 시부랄

  • 26.06.22 02:48

    나는 혹시몰라 트위터에서 양도받을때 다 캡쳐해놓음

  • 26.06.22 02:55

    유투브가보면3편있음

  • 26.06.22 02:56

    22 긍데 최종으로 어떻게됐는지가 궁금하다ㅠㅠ

  • 26.06.22 03:09

    역시 법은 알아야...

  • 26.06.22 04:17

    22 법을 알아야 복수도 가능..

  • 26.06.22 04:04

    ㅋㅋㅋㅋㅋㅋ

  • 26.06.22 04:35

    오 대박 해보고싶을정도로 흥미진진하네

  • 26.06.22 06:28

    ㅋㅋㅋㅋ와 재미져

  • 왐마ㅋㅋㅋ

  • 26.06.22 06:54

    와 나 경찰 신고했더니 제대로 조사도 안해서 걍 민사만 걸고 원금이랑 이자만 받았는데ㅠ

  • 26.06.22 07:54

    개꿀팁이다

  • 26.06.22 08:02

    역시 법잘알만 패는구나
    나도 게임에서 3만4천원 현질했다 사기먹은거 더치트에 신고, 사이버 경찰에 신고했는데 6개월간 사기꾼에대한 등기를 내가 역으로 질리게받음.. 정신적고통은 내가더받아서 짜증나서 이일 맡은 형사한테 전화걸었더니 잡는거맞냐고 본인명의 계좌까고 나 이후로도 계속사기치고다니고있던데 이따위로일할거냐고 나는 계속 등기를 우체국에서 받을때까지 달마다 문쾅쾅거리면서 스트레스주는데 형을 때리긴때릴거냐고 개 쌍욕민원 넣었더니
    그다음달부터 걔 형 때리고 1년6월 징계받음.
    근데 걔 더치트보니까 여전히 사기치고다니더라?ㅋㅋ 나도 변호사될걸그랬어 ^^
    돈때문에 걔를 신고한것도아닌데 소액사기 ㅈㄴ쌓였더만 이런식으로 얼마나 사기를쳤는지 괘씸한마음에 신고넣었구만 나는 돈도못받고 6개월간 걔소식을 등기로받느냐고 스트레스오졌음

  • 26.06.22 08:15

    사기는 안당하는게 답..ㅋㅋ 저정도 막장 인생은 걍 벌금형 받음. 왠지 알아? 다수가 당해 합의금보다 벌금형이 더 싸더라. 민사 걸려고 해도 너무 번거롭고 피해 금액이 소액이며 어차피 가해자가 거지라 승소한다해도 받을 수 있을지 전혀 모르는거라 어려워.

  • 26.06.22 08:24

    ;;; 내가 사기당하고싶어서 당하는거ㅛ도 아닌데 어케 피해가?ㅋㅋㅋ 피해자들이 당하고싶어서 당하능것도 아닌데요 ㅠ

  • 26.06.22 08:41

    @오일파스타 내가 피해자임ㅠ 소액 피해자로서 현실은 사기 안당하는것밖에 답 없다고 느낀거. 구제 방법이 없으니 똥은 되도록 피해가라는 댓이잖아(중고 거래 되도록 안하거나)

  • 26.06.22 08:33

    나도 잡긴 잡음... 경찰서 가서 접수한건데 몇년전꺼 접수한거라 오래 됐던거고 7500원이지만 신고 잘만 받아줌 근데 자료 준비할것도 좀 많고 서류에 도장 찍고 확인할게 많아서 좀 하다 후회하긴 했는데 트위터에서 공구 받고 잠수탄거라 내가 금액 적을뿐이지 나한테만 사기친게 아니라 괘씸해서 함 받아준 경찰서는 우리 지역 관할이여서 여자 경찰분이였는데 왕친절이였구 이송 받은 사기꾼 관할 남경찰은 사기 금액 7500원이라고 자꾸 나한테 이 정도는 사기 아니고 서로 의사소통이 안된거라고 지가 불러서 조사 했는데 사기꾼이 돌려준다 했는데 내가 안받은거래 시발 당연히 가지가지 핑계 대겠지 그걸 믿냐고 ㅅㅂ 걔가 하는 말을 다 믿더라...? 그런적이 없는데;; 연락두절에 아무리 연락해도 다 씹고 돌려준단 그딴 연락 받은적이 없는데요 암튼 걍 7500원 돌려받고 끝내라고 존나 꼬드기고 짜증내서 그렇게 했지만... 난 그거 안돌려받고 벌금 먹이고 싶었음 ㅅㅂ 생각 해보니까 아주 이자도 안줬네 십새끼가

  • 26.06.22 08:39

    요새 아무리 소액이라도 접수 거부하는 경우가 있나? 1000원도 사건 접수 다 해주던데

  • 26.06.22 08:47

    흥미진진하다 ㅋㅋㅋ

  • 26.06.22 09:36

    와 능력봐

  • 26.06.22 10:02

    3편이 기다려진다…

  • 26.06.22 11:49

    첫댓에 3편 링크있다!

  • 변호사하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요..ㅠ

  • 26.06.22 11:50

    ㄹㅇ유용하다 역시 아는게 힘 ㅜㅜ

  • 26.06.22 12:20

    거액 공갈사기당해서 피폐한데 나도 범죄자무리 법으로 조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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