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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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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배꼽의행방 작년에 쩌리에 올린 글인데 나 이 댓글 이제 봤냐ㅜㅜㅌㅋㅋㅋㅋ
완벽한 하루 추천 0 조회 19,063 26.06.22 00:45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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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2 00:47

    첫댓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VETW/51175?svc=cafeapp

    이건 그 중 웃긴 댓글들만 모아서 메바여에 올린 글

  • 26.06.22 00:51

    아개웃 ㅋㅋ

  • 26.06.22 00:56

    ㅋㅋㅋㅋ개웃기다진짴ㅋㅋㅋ고마워

  • 26.06.22 00:58

    나 메바여지박령인데 왜못밧지 진짜웃김

  • 26.06.22 06:12

    오오 ㄳㄳ

  • 26.06.22 00:47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 26.06.22 00:49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00:54

    아진짜 개쳐웃겨 시바

  • 26.06.22 00: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01:06

    원글 댓글 중에 오리온 보고 오열중

  • 26.06.22 01:13

    관에 쏘옥들어가려면 다이어트 미리해야된대ㅠ 졸라웃었네ㅠㅋㅋㅋ

  • 26.06.22 01:14

    근데 우리 친척언니도 큰고모 돌아가셨을 때 틱톡봤어 ㅋㅋㅋㅋ 쉬댕... 그 중국 이상한 드라마 알지 그거 봄... 그리고 우리한테 올영가자하고 교촌사먹음

  • 26.06.22 01:16

    하 나 웃참 잘 못하는데 벌써 걱정이다

  • 26.06.22 01:19

    개웃겨ㅠㅠㅠㅠㅠㅠ

  • 아씨밬ㅋㅋㅋ

  • 26.06.22 01:37

    아 원글에 댓글들 진짜 보다가 웃겨서 엉엉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01:42

    나 아빠 49제 하는데 금방 끝날 줄 알고 무릎 꿇고 앉아있었거든 근데 개오래하는거야 생각보다.. 맨 앞줄부터 가족 친척 엄빠 친구들 이렇게 앉아 있었는데 자세를 고쳐앉기도 뭐하고.. 그래서 그냥 그대로 한시간 가까이 앉아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스님이 장녀 앞으로 나오라는거.. 하 ㅅㅂ 다리에 감각 1도 없었는데.... 거기다 나 장녀 아님.. 언니가 애기 뭐 챙기고 온다고 좀 늦어서 ㅡㅡ 시바... 스님이 빨리 나오라는데 아 다리가..저려서... 못 일어나겠어요..ㅠㅠ 이랬는데 나 개쓰레기 같이 보던 스님 얼굴이 안잊혀짐 시발ㅠㅠ 나오라고 할 줄 알았냐고요ㅠㅠ 혼자 존나 슬픈데 웃기고 하ㅠㅠ

  • 아 원글 댓글 보고 너무 웃어서 배아픔 ㅠ

  • 26.06.22 01:43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02:02

    햐 ㅅㅂ 개웃기다 ㅜ ㅋㅌㅌㅌㅋㅋㅋㅋ

  • 26.06.22 02:21

    아울었다 ㅈㄴ웃겨 ㅠㅋㅋㅋ

  • 26.06.22 02:58

    하 진짜너무웃기네 ㅅㅂㅋㅋㅋㅋㅋ 근데 틱톡보면 돈줘???ㅋㅋㅋㅋ

  • 26.06.22 03:06

    아 근데 원글봤는데 .. 뭔가 갑자기 진지병같은데 .. 좋다… 죽음이라는게 꼭 슬프게만은 기억되지 않는다는게 ㅠㅜ

  • 하 진짜 웃기다ㅠㅋㅋㅋㅋ

  • 26.06.22 04:27

    아 웃겨ㅠㅠㅠㅠㅠ

  • 26.06.22 04:35

    나 십년도 넘게 전에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어린나이니까 대학동기들도 막 엄청 와서 어쩔줄몰라하고 (그런 경험이 없으니) 부의하면 밥먹고가야되고 이런것도 막 내 생각해서 (자기들딴엔 예의라고 생각한듯) 밥안먹겠다고 자꾸 그러는거야 내가 그래서 아니 여기 육개장 맛있으니까 먹으라고 먹으라고 어거지로 앉혀놨는데 진짜 친한 남사친하나가 ‘아이다.. 나 진짜 입맛없다’ 이러면서 막 거절해서 ‘칷 앉아서 그냥 먹어’ 하고 앉혀놓고 다른테이블 돌고 다시 한 삼십분뒤에 갔거든? 그러니까 국 싹싹비워놓고 진짜 침울한 얼굴로 ‘나 근데 육개장 한번 더먹어도되나?’ 이래서 나 진짜 너무 빵터졌어 진짜 슬펐는데 덕분에 그때 활짝웃었어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기분 진짜좋아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15:12

    뭔가 따뜻해짐 ㅠㅠㅠㅠㅠ

  • 26.06.22 15:53

    너무귀엽고 따뜻하다ㅠㅠㅠ 그친구랑 지금도 친한거 맞지..?????

  • 26.06.22 17:03

    @비파나무 응 아직도 절친이앸ㅋㅋㅋㅋ 10년지기 넘엇지 ㅋㅋㅋㅋ

  • 26.06.22 21:43

    ㅠㅠㅠ 착한 친구들 ㅠㅠㅠ

  • 26.06.22 04:38

    ㅌ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성대모사 하지마시라고요ㅜㅜㅋㅋㅋㅋㅋ

  • 26.06.22 05:48

    나 20살 친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어따 절해야하는지 몰라서 사방으로 절한적 있음.. 상주보고 절하는건 아는데 왜인지 팔에 완장차신분이 너무 많아가지고 그분들 다보면서 절했는데 아저씨(친구아빠)가 그만해도된다고 말을 안해줬어 샤갈ㅠㅠㅠ 한명한명 찾아서 절 다 하니까 그때서야 형제들 와핰핰 웃으셔가지고ㅠㅠㅠㅠ 그거 아닌거 눈치챔ㅜㅠ

  • 26.06.22 09:19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21:42

    아 너무귀엽다 ㅠ 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08:02

    틱톡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08:25

    아 시바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2 08:57

    ㅋㅋㄱㅋㅋㅋㅋㅋㅋ아씨 웃으면 나만 뱅신되는

  • 26.06.22 10:44

    ㅋㅋㅋㅋ

  • 26.06.22 18:52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신날 동네(집성촌이라 먼 친척이 많이 사셨음)분들 모여서 겨울 초입이라고 몸보신 하러 가신다고 관광차 불러서 놀러가시는 날이었는데 갑자기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다 그래서 그 차 고대로 장례식장 오셨는데 아마 그렇게 화려한 장례식장 다신 없을걸 할머니 할아버지들 들어오시는데 색색이 화려해서 나 웃겨 죽을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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