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호들갑 nf 라 ㅋㅋㅋㅋㅋ꼬마전구 사자 했을때부터 꺄ㅑㅑㅑㅑ개좋아개좋아!! 이랬을것 같아서.. 왜 라는 질문 자체가 힘 빠짐 ㅋㅋㅋㅋㅋㅋ 내 머릿속에선 이미 꼬마전구 켜서 노는 장면 상상가고 설레는데 왜라고 하는 순간 설득시키고 증명해야하는 느낌 ㅠ 근데 그래도 결국엔 다같이 꼬마전구 켜서 재밌게 놀면 됐지!
st ㅅㅂ 바베큐랑 꼬마전구가 뭔 상관이냐고;; 진짜 그냥 why 왜? 를 묻는건데 이걸 왜 본인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를 하는 건지ㄷㄷ;; 이유 말햐주는 게 대체 머가 글케 피곤하지 어두워서 그런 걸 수도 있고 감성용이일 수도 있고 요즘 뭐 유행하는 갬성인 걸 수도 있는 건데요 걍 뭐라하든 아묻따 수긍하는 게 더 존나 노관심으로 보여용~
당연히 분위기용 아니야? 저걸 왜 물어봐 멍청한거아니야? 저걸 다 설명해야돼? 이런것도 너무 본인 생각위주야.. 음식에서 갑자기 꼬마전구 얘기하는게 바로 안이어질수도 있잖아..본인 아이디어를 상대방이 바로 캐치하지 못했다고 저러면 어캄..상대방을 머리나쁜 사람으로 만들어버림 ㅋㅋ 걍 몰라도 무지성 ㅇㅋ 해달라는거야뭐야..
NF인데 왜왜?가 더 싫음.. 삐지는게 성가신거보다 왜왜?에 대답해줘야되는게 더 성가심ㅋㅋㅋㅋㅋㅋ 왜왜? 하는 애들은 습관적으로 맨날 왜왜거림ㅋㅋㅋ알아서 생각을 좀 하고 말을 해;; 그리고 저런애들이 맨날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데 대화에는 글자만 있는게 아니라 어투 몸짓 표정 목소리의 높낮이 크기 등등 모든게 다 포함된게 대화예요... 그럼 왜왜? 하는데 상대방이 왜겠어? 라고 되물으면 그것도 아방하게 아~ 퀴즈내는건가? 이렇게 생각할거임? 왜겠어는 꼽주려고 말하는거잖아 그런데도 그렇게 대답할거라고 한다면... 진짜 대화의 의도와 맥락을 못잡는 ㄹㅇ 맥랑맹이세요
으악... SF랑 이래서 대화하기 싫어 본인은 눈치본다 고맥락이다 이렇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상대방 머릿속엔 그게 없을 수 있다는 자체를 모르더라 나보고 눈치 진짜 없다 이러는 애들 다 SF였어 근데 따지고보면 사회적으로 당연한 거에서 눈치 없게 군 상황보단 본인이 생각한 걸 한번에 캐치 못하면 눈치 없다고 하더라 = 겁나 자기중심적... 왜왜 하고 물음표 살인마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거랑 본문 예시는 다른 느낌임 그냥 왜냐 물어볼 수도 있지 거기서 분위기 깬다 넘겨짚는 자체가 피곤
St인데 내기준 바베큐옆꼬마전구는 당연히 걍 꾸미자는 의도인데ㅋㅋㅋ 왜? < 이게 좀 피곤함
왜가 그냥 질문인 것처럼.. 싫으면 안 사도돼도 기분 나쁘거나 상처 받은거 아니고 말그대로 그냥 안 내키면 안 해도 된다는거겠지
난 st지만.. 그걸 설명해야하는 친구랑은 굳이 안하고 싶은거아닐까 ?
보니까 이 꼬마전구 이 글이랑,
질문에 예, 아니오로 대답 안하고 다른 대답만 하는 사람
→ 핫플에 자주 올라오는 두개글이 둘다 비슷한 논란의 느낌같다
왜? 말버릇 처럼 꼭 저렇게 매번 저러는 애들 있더라 그런 사람들은 왜라는 질문이 피로할 수 있다는 걸 인지해야함
나 진짜 호들갑 nf 라 ㅋㅋㅋㅋㅋ꼬마전구 사자 했을때부터 꺄ㅑㅑㅑㅑ개좋아개좋아!! 이랬을것 같아서.. 왜 라는 질문 자체가 힘 빠짐 ㅋㅋㅋㅋㅋㅋ 내 머릿속에선 이미 꼬마전구 켜서 노는 장면 상상가고 설레는데 왜라고 하는 순간 설득시키고 증명해야하는 느낌 ㅠ 근데 그래도 결국엔 다같이 꼬마전구 켜서 재밌게 놀면 됐지!
왜왜??ㅋㅋㅋㅋ<< 이거부터 개신나서 호들갑 떨기 시동거는 말 같은데; 개예민하노 애초에 같이 돈 쓰기 위한 소비면 상대한테 그 가치에 대해 설득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뭔 부장님도 아니고 저거에 오엑스만 말하래 ㅋㅋㅋ 자아 비대 오지네
바베큐 할 때 예쁘니까 꾸밀 용도로 꼬마전구도 사자 !!! 라고 말해줘야 하는 거임...?ㅋㅋㅋ ㅠㅠ
존나 피곤해 걍 친구하지말자
왜라고 묻는거 자체가 진짜 이해가 안됨ㅋㅋㅋㅋ 성인이면 맥락상 그게 파악이 안되냐고.. 왜? 병걸린 5살 애한테 설명하는것도 아니고.. 하준아 캠핑할때 옆에 전구 켜놓고 바베큐 구워먹으면 반짝반짝하고 정말 예쁘단다~^^ 해야하는거임? 차라리 굳이?라고 말해.. 아니면 어떤거? 어떤느낌을 원해? 라고 하던가..
댓 읽다가 피곤해졌어… 서로서로 이해하며 삽시다… 엠벼 유행의 장점이 이런 차이를 이해할 수 있어서 아니였나요…? 흑흑
인팁인데 걍 분위기 내고 싶구나 하고 돈 아깝다 생각하면서 그래 얼만데 함
안 사도 돼 이건 너무 간듯...
왜? 하는 순간 그 행위를 이해 못한다는 거니까 그냥 안해도 된다 하는거지 나만 즐겁자고 하는건 재미없잖아 돈까지 든다는 점에서 더더욱
누가 여시 늙크크래 여기 댓글 보니까 아직 존나 기운도 좋고 젊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 재질 개웃겨
왜 질문을 공격과 반대로 받아들이는 거야? 왜라는 말을 또 하게되는 nt...
이해를 명확히 하기위해서 물어보는 건데...
프로세싱을 뇌에서 혼자 3단계 하지 말고 대화를 하면 안될까나
피곤함..
이전 대화까지 봐야 맥락을 알겠지만 냅다 저 말만 들었으면 나 같아도 왜? 할 듯 ㅋㅋㅋㅋ 고기 굽는데 갑자기 옆에 꼬마전구를 왜 둬~!!!
st ㅅㅂ 바베큐랑 꼬마전구가 뭔 상관이냐고;; 진짜 그냥 why 왜? 를 묻는건데 이걸 왜 본인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를 하는 건지ㄷㄷ;; 이유 말햐주는 게 대체 머가 글케 피곤하지 어두워서 그런 걸 수도 있고 감성용이일 수도 있고 요즘 뭐 유행하는 갬성인 걸 수도 있는 건데요
걍 뭐라하든 아묻따 수긍하는 게 더 존나 노관심으로 보여용~
왜라고 물어보는게 뭐 어때서?
맥락상 이해할 수도 잇지만 그건 그냥 저사람의 의도를 지레짐작하는거잖아;
아...난 nt랑 진짜 안맞음을 댓글보고 다시한번 느끼고 간다...서로 영원히 안맞는 조합임
왜왜?
분위기좋잖아!
아아ㅇㅋㅇㅋ 사자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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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는 뜻이 아니니까? 왜 사고 싶은지를 알아야 싫은지 좋은지 표현을 할텐데. 대답은 안해주고 갑자기 싫음 사지말자.가 나오니까..
이게 뭐지? ㅜ 갑자기 왜저러지? 왜 기분이 상했지? 이런 상태가 됨.
아씨 피곤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
nt인데 납득이 안가서 궁금해서 물어본다 ㅋㅋㅋㅋ 바베큐랑 꼬마전구가 무슨 관계지 싶어서 혹시나 의도하는 다른 이유가 있나 싶어서 물어본거 근데 갑자기 저렇게 싫으면 안사도 돼 이래버리면 음....
st인데 굳이ㅣ? 그래
난 일케 할 거 같은데 왜 충보다
sf들아 이게 더 싫지 않아 ? ㅋㅋㅋㅋ
걍 딱 봐도 우리 분위기 내자! 는… 쉬운 말인데 왜냐고 또 물어보면 킹받긴 할듯
nt인데 걍 친구사이인데 깊생하면서 굳이 이야기해야하는거 피곤하다
NT인데 왜? 보단 어떻게 꾸밀라고?라고 할득
표현력이 좋은거야! 나도 NT인데 왜를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으니 다른 표현으로 바꿔보라는 내용의 비폭력대화, 코칭 대화법 같은 교육 듣고선 길게 문장으로 말하는 거 의식적으로 신경쓰게됐어
아오 사고싶으면 어필을 해 난 저기서 그래! 사지말자! 하고 뒤돈다고
저 대화에서 왜?라는 의문문이 왜 나오는거지 이해가안가네
ㅋㅋㅋ 진짜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왜?도 아니고 왜왜?? ㅋㅋㅋㅋ 인데 그냥 생각하는 거 답변하면 되는 거 아닌가
Nt 가 정보습득 추구하고 sf가 ㅈㄴ고맥락 소통 성향이라 그런듯 피곤하다..
NF인데 물어볼듯....ㅋㅋㅋㅋㅋ그냥 진짜 궁금해서도 사실아니고 자동반사적으로 왜왜 하는거임
댓글만 봐도 바베큐랑 전구가 무슨상관이냐는 사람 한바가지인데 감성내고 꾸밀 생각 아예 없이 사는 사람도 많음. 남들도 다 나같을거라고 넘겨짚고 살면 소통안돼
진짜 궁금해선데.. 바베큐땜에 미니전구 살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음 사진 찍는 게 주가 아니라서 그런가
sf인데 왜왜?이러면 걍분위기좋잖아 라고할거같은데 싫으면 안사도돼라니ㅋㅋ
nt nf 반반인데 진짜궁금해서묻는것같아서 별생각없는데 신기하다
왜는 왜야 싫어가 아니고;; 남의 질문에 지레짐작해서 싫으면 하지 말자고 눈치 보게 만드는 것보단 왜냐는 질문에 이유를 대답해주는 게 진짜 배려입니다;;
st 왜왜?도 ㅈㄴ쿠션어임 내 기준 왜?이렇게 물어볼듯ㅋㅋ 먹는것도 아닌데 꼬마전구를 왜삼? 이런생각들어ㅋㅋ 중간에 왜?옆에꾸미려고? 이렇게 물어봐야한다는데 '옆에 꾸미려고'라는 생각조차 안듬ㅋㅋ
ㄹㅇ 왜왜도 좋게 말해준것 같은데 나같음 엥? 저걸 왜사?? 굳이?? 이럴듯
당연히 분위기용 아니야? 저걸 왜 물어봐 멍청한거아니야? 저걸 다 설명해야돼? 이런것도 너무 본인 생각위주야.. 음식에서 갑자기 꼬마전구 얘기하는게 바로 안이어질수도 있잖아..본인 아이디어를 상대방이 바로 캐치하지 못했다고 저러면 어캄..상대방을 머리나쁜 사람으로 만들어버림 ㅋㅋ 걍 몰라도 무지성 ㅇㅋ 해달라는거야뭐야..
이거 그거네 nt는 항상 여러가지 가능성을 생각해서 왜가 나오는거고(너는 다른 이유일수도 있으니까) sf는 이건 이거하는거라는게 확고하니까 묻는게 완곡한 거절이라고 생각하는거야(자기가 보통 배려심으로 말돌리는 방법을 쓰니까)근본은 어떤걸 고정적으러 생각하냐 가능적으로 생각하냐의 차이
어 맞아 딱 이거
sf, st는 자기가 생각하는걸안 알아준다고 상대를 맥락맹 취급하는게 많고 nf, nt는 가능성과 정보습득의 면이라 유연하게 받아주는게 있는듯 댓글 정독 중인데 유독 자기가 말하는걸 캐치 못 했다고 상대방 지능 어쩌고 하는 우물 안 개구리는 s유형에 독보적으로 많음
NF인데 왜왜?가 더 싫음.. 삐지는게 성가신거보다 왜왜?에 대답해줘야되는게 더 성가심ㅋㅋㅋㅋㅋㅋ 왜왜? 하는 애들은 습관적으로 맨날 왜왜거림ㅋㅋㅋ알아서 생각을 좀 하고 말을 해;; 그리고 저런애들이 맨날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데 대화에는 글자만 있는게 아니라 어투 몸짓 표정 목소리의 높낮이 크기 등등 모든게 다 포함된게 대화예요... 그럼 왜왜? 하는데 상대방이 왜겠어? 라고 되물으면 그것도 아방하게 아~ 퀴즈내는건가? 이렇게 생각할거임? 왜겠어는 꼽주려고 말하는거잖아 그런데도 그렇게 대답할거라고 한다면... 진짜 대화의 의도와 맥락을 못잡는 ㄹㅇ 맥랑맹이세요
으악... SF랑 이래서 대화하기 싫어 본인은 눈치본다 고맥락이다 이렇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상대방 머릿속엔 그게 없을 수 있다는 자체를 모르더라 나보고 눈치 진짜 없다 이러는 애들 다 SF였어 근데 따지고보면 사회적으로 당연한 거에서 눈치 없게 군 상황보단 본인이 생각한 걸 한번에 캐치 못하면 눈치 없다고 하더라 = 겁나 자기중심적... 왜왜 하고 물음표 살인마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거랑 본문 예시는 다른 느낌임 그냥 왜냐 물어볼 수도 있지 거기서 분위기 깬다 넘겨짚는 자체가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