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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번째 하나님의 뜻으로 본 소련해체와 불곰사업
/여성 막후권력자들이 득세해서 좋은 점, 나쁜 점
<이 글은 2026년 1월 22일
이대호블로그 (http://blog.naver.com/daeho7103)
이대호다음블로그 (https://daehod.tistory.com/) 에 올린 글입니다>
에필로그
1988년, 국민일보 창간멤버로 들어간 나는
당시에는 첫 막후대권자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
군 복무 시절이나 일반 직장에 다닐 때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감시 당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나를 흔드는 세력이 실재하는지,
원래 ‘인생이 고해’라서 그런지 구분하기 힘들었다.
국민일보 창간호에 세계 뉴스를 다루는 연재물
“성서의 눈으로 본 세계사”를 쓸 때
내가 관심 가질만한 뉴스가
계속 언론에 뜨는 바람에 신기하게 느끼곤 했다.
그렇지만 누군가 의도적으로 뉴스를
생성해 낸다고는 상상할 수없었다.
하루 아침에 독일 통일을 시켜놓고
국민일보 상급자를 통해
기사를 작성해 보라고 내게 지시하기도 했다.
참조:(https://daehod.tistory.com/17 무너져내린 베를린장벽은 세계통합의 전주곡인가)
(아마 몇주전부터 국민일보 이쪽저쪽 경영진에
곧 독일을 통일시키는 작업을 한다고 귀띔했고,
폐간된 주말판은 시사토픽으로 다시 창간해 준비케 했다.
그후 날짜를 지정해 독일 통일시키고,
뉴스가 뜨면,
이대호로 하여금 글쓰게 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한반도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께서는 남북이 분단된 한반도를
바로 세계의 중심문제에 개입되게 하시어
세계의 중심국가로 떠오르게 하려는 계획을 갖고 계셨다.
(K-Pop, K-드라마로 상징되는 K-Culture가 지구촌을 들썩거리며
소문을 내는 이유도 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을 보지말고 달을 보라’는 속담이 있다.
하나님의 섭리엔 관심 없으면서, K-Pop으로 국뽕에 빠지는 것은
본질이 아니며 도리어 큰 교만이 될수 있다고 62번째 글에서 경고한 바있다)
남,북한 분단으로 상징되는 세계적 갈등구조 하에서
한국이 캐스팅보트(Casting Vote)를 행사할 수 있는
위치가 된 것은 우리의 노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경제적으로 취약한 왕따국가 북한을 원격조종하고
미국과 세계정부 세력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인 동시에 잘못 다루면
피해를 볼 수도 있는 양날의 검인 것이다.
소련 해체가 첫 막후대권자의 작품이라고
70번째글에서 설명했지만, 이대호의 행보와 상관없이,
엉뚱한 시점에서 결행했다면
막후대권자의 힘에 대해 깨닫는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그냥 우연히 일어난 세계적 흐름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세계적인 뉴스를 만들어내는 자신의 존재를
알아봐 달라는 막후대권자의 몸부림이
세상을 변혁시킨 셈이다.
막후대권자가 소련을 멸망시키는 과정은
몇 단계에 걸쳐 전개되었다.
1970년대쯤에, 첫 막후대권자는
미국과 소련, 양극체제를 움직이는
세계정부 세력의 존재를 알고 있었을까?
알고 있었던 모르고 있었던
별로 관심없었을 것이다.
박정희대통령을 대신해서 국내 인사권 행사하기도 바쁠텐데
세계가 돌아가는 것까지 일일이 챙길 필요는 없는 것이다.
이대호의 관심사가 지엽적인 문제에 머물렀다면
그와 관련된 기사로 대서특필하면 될 것이다.
분노에 사로잡힌 전두환대통령과 막후대권자
1980년 광주사태로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
출범한 전두환 정부!
막후대권자 입장에서는 정권의 약점은 잡아놓았으니,
김재익 경제수석에게 경제 정책에 관한 모든 권한을 위임한
전두환 정부를 세계적 힘을 동원해 아낌없이 밀어줬다
막후대권자와 전두환 정부와의 아름다운 협업으로
놀라운 경제 성장을 다져 나가던 1983년 9월의 어느날.
대한항공 007기 피격 사건은
약소국의 서러움을 느끼게 하는 충격적인 도발이었다.
막후대권자와 전두환대통령은 분노에 사로잡혔다.
당시에는 맥도날드 미국 하원의원을
암살하기 위한 음모라는 것이 잘 알려지지도 않은 때라
소련의 폭압적인 도발에 ‘269명 탑승객 전원 사망’이 알려지자
대한민국 국민들은 분노에 치를 떨었다.
전두환대통령은 “힘이 없는 나라의 설움이라며,
이래서 국력을 키워야 한다”는 담화를 발표하는 이외,
어떠한 보복 조치도 취할 수가 없던 약자 신세였다.
그러다가 1988년 들어 내가 ‘성서의 눈으로 본 세계사’에서
에스겔38장 소련과 이스라엘의 전쟁으로 소련이 패망하는
기사를 쓰자, 막후대권자는 영감(靈感)을 받았다.
(사실 소련과 ‘성경 에스겔38장의 로스와 메섹과 두발’은 동일시 하면 안된다.
소련 해체 후 지금의 러시아가 지정학적으로 보면 좀 더 로스와 메섹과 두발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러나 잘못된 팩트라도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기사였다)
막후대권자는 겸사겸사 복수도 하고
성경 예언(로스 메섹=러시아 모스크바)도 성취할 겸
소련을 해체하기로 결심한다.
소련을 흔들기 전에 먼저 독일 통일을 통해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소련과의 국교 수립도 준비한다.
세계를 움직이는 힘으로 눈먼 돈을 떼어내,
경제 사정이 열악한 소련을 위해 차관도 준비한다.
노태우 정부 1990년,
6.25전쟁 후 최빈국에서 벗어나
개발도상국에 들어섰던 한국이
세계 최강국, 투톱이었던 소련을
상대로 차관을 제공한다.
요즘 동남아 최빈국에게 차관을 제공하는
한국의 위상과 비교해 보면 특이한 사례다.
더구나 당시는 공산권과 서방권 양극체제로 갈라져
최고의 군사적 긴장 상태로 대치하던 적대국이었다.
미운 놈에게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
한반도 분단의 철천지 원수인 소련을
패망시키기 전에 차관을 주기로 결심한다.
총 30억 달러를 제공하기로 합의했으나 도중에
소련 해체를 핑계 대고,
실제 제공 금액은 14억 7천만 달러로 끝냈다.
소련을 해체시키고 난후 러시아 공화국(옐친대통령)이
부채를 상속받게 한 것도 신의 한수였다.
서방 쪽에 가까운 우크라이나의 모든 핵무기를 러시아가 이전 받는 대신에
서방 쪽에 가까운 한국에겐 러시아가 아낌없이 제공하는 ‘불곰사업’으로
세계적인 give & take 조정이 이뤄진 셈이다.
이 불곰사업이야말로 한국이 국방력을 강화하고
원천 기술마저 챙긴 쾌거였다.
소련이 멸망하고 15개의 독립국으로 쪼개졌는데
러시아만 그 빚을 갚을 책임은 없다.
신생 러시아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을 노리는 옐친을
설득하기는 쉽다.(대통령 되는 조건으로 이해관계를 조정해 주면 되니까)
러시아가 ‘불곰사업’이라는 이름으로 핵심 무기와 원천 기술을
몽땅 넘겨준 것은 아직까지 미스테리한 일로 회자된다.
혈맹이던 미국도 절대 넘겨주지않던 무기 원천 기술을
적대국이었던 소련의 후계자에게서 획득한 것이다.
세계를 움직이는 막후대권자의 give & take 조정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이런 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칭하는 법이다.
신(神)의 한수, 불곰사업
차관 빚 갚는 조건으로 들여온 러시아의 최신 무기들은
당시 한국군의 기술력 향상(특히 미사일 및 전차 기술)에 큰 자산이 되었다.
불곰사업을 통해 도입된 러시아의 무기 체계는
단순히 '전투력 보강'에 그치지 않고,
국산 무기 개발 역사에 기술적 대도약을 가져왔다.
특히 미사일과 기갑 장비 분야에서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천궁(M-SAM)’의 모태가 된 미사일 기술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지대공 미사일 '천궁'이다.
당시 한국은 미국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기술 도입을 원했으나
기술 이전 조건이 매우 까다로웠다.
이때 러시아의 알마즈(Almaz)설계국과 협력하며 핵심 기술을 전수받았다.
콜드 런치(Cold Launch) 기술이라고
미사일을 수직 발사관에서 가스로 밀어 올린 뒤
공중에서 엔진을 점화하는 방식인데
주변 장비 손상을 줄이고 360도 전 방향 공격이 가능하게 했다.
다기능 레이더(MFR) 기술이라고
하나의 레이더로 적기를 탐지, 추적, 식별, 유도까지
동시에 수행하는 고난도 기술을 챙겨왔다.
측추력 제어 기술이라고
미사일이 공중에서 급격하게 방향을 틀 수 있게 하는 기술로,
현재 '천궁 II'의 요격 성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있다.
한국의 주력 탄도 미사일인 '현무' 시리즈 개발에도
러시아 기술이 스며들어 있다.
정밀 유도 및 자세 제어 기술은
러시아의 지대지 미사일인 '이스칸데르'와
유사한 비행 특성(풀업 기동 등)을 연구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이동식 발사대(TEL) 기술은
대형 미사일을 안정적으로 운반하고
신속하게 발사하는 차량 설계 기술에
러시아의 노하우가 참고되었다.
기갑 장비 및 소재 공학 (T-80U & BMP-3)
당시 도입된 T-80U 전차와 BMP-3 장갑차는
서방제 무기만 다루던 한국군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러시아의 특수 장갑 기술은 국산 전차(K2 흑표)의
방어력을 높이는 소재 연구에 큰 아이디어를 주었다.
또 별도의 장비 없이 수심이 깊은 강을 건너는
러시아 장갑차의 설계는
K21 보병전투장갑차 개발에 유익을 주었다.
T-80U의 강력한 가스터빈 엔진 구조를 분석하며
고출력 기갑 엔진에 대한 지식을 넓혀나갔다.
항공 및 로켓 기술(나로호)
불곰사업으로 형성된 러시아와의 기술 협력 채널이 있었기에
나로호 1단 로켓(러시아 앙가라 로켓 기반)도입도 가능했다.
현궁(대전차 미사일)
러시아의 '메티스-M' 대전차 미사일을 운용하며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형 대전차 미사일 현궁의 운용 편의성과 유도 성능을 최적화했다.
즉 불곰사업으로,
부족했던 원천 설계 기술을 모두 확보했다.
서방(미국) 기술은 주로 '운용법' 위주로 전수되었던 반면,
러시아는 '설계와 메커니즘' 자체를 공유하거나 공동 개발했다.
덕분에 한국은 단기간에 세계적인 수준의
정밀 유도 무기 강국, 방산 수출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불곰사업의 기술 이전 중 가장 극적인 성공 사례와 개발비화
로 꼽히는 천궁(M-SAM)과 'K2 흑표 전차'에 숨겨진
흥미로운 개발 비화들을 소개하면
1. 천궁(M-SAM) 개발 비화: "미국도 놀란 기술의 반전"
한국은 원래 미국의 패트리어트 미사일(PAC-2) 도입을 검토했지만,
미국은 기술 이전은 커녕 핵심 소모품의 수리권 조차 엄격히 제한했다.
당시 국방과학연구소(ADD) 연구원들은
러시아 알마즈 설계국 기술진과 함께 일했다.
러시아 기술자들은 종이에 연필로 수식을 풀어가며 설계법을 가르쳐주었는데,
이는 디지털 설계에 익숙했던 한국 연구원들에게
'기초 설계의 원리'를 깨닫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다.
또 미사일을 발사대 안에서 터뜨리지 않고 툭 던져 올린 뒤
공중에서 점화하는 '콜드 런치' 기술을 처음 봤을 때,
우리 연구진은 경악했다고 한다.
이 기술 덕분에 한국군은 좁은 산악 지형에서도
발사대 손상 없이 전 방향 사격이 가능한
세계 최고 수준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게 되었다.
현재 '천궁-II'는 수조 원대 규모로 중동(UAE, 사우디 등)에 수출되고 있다.
러시아 기술의 씨앗이 한국의 IT 기술과 만나
러시아의 원형 모델보다 더 정밀하고 신뢰도 높은 제품으로
재탄생해 세계 시장을 석권하게 된 것이다.
2. K2 흑표 전차 비화: "T-80U가 가르쳐 준 방어의 비밀"
1996년 당시 러시아 최신예 전차였던 T-80U가 부산항에 도착했을 때,
한국군 기갑 부대 관계자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서방제 전차보다 훨씬 작고 가벼우면서도
방어력과 화력은 압도적이었기 때문이다.
장갑을 잘라본 한국 연구원들은 T-80U의 복합 장갑 구조를
분석하기 위해 실제 장갑차 조각을 채취해 성분을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얻은 데이터는 훗날 K2 흑표 전차의
'폭발 반응 장갑'과 '복합 장갑' 개발의 밑거름이 되었다.
또 T-80U는 탄약수가 필요 없는 자동 장전 장치를 갖추고 있었다.
한국은 이 개념을 적극 수용하여 K2 흑표 전차에 적용했고,
그 결과 승무원을 3명으로 줄이면서도
분당 발사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한국군은 가상의 적이었던 북한이
사용하는 소련제 전차의 '원형'이자 '최고급 버전'을
직접 뜯어보고 굴려보며 공부한 셈이다.
덕분에 북한 전차의 약점을 완벽히 파악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거두었다.
3. 현궁(대전차 미사일) 비화: "메티스-M의 실전 데이터"
불곰사업으로 들여온 메티스-M(Metis-M)은
보병이 휴대하기 간편하면서도 파괴력이 엄청났다.
한국은 이 미사일을 실전 배치해 운용하면서
보병용 유도무기의 편의성과 조준 방식을 연구했고,
이를 바탕으로 '빛의 화살'이라 불리는
국산 대전차 미사일 '현궁'을 개발했다.
현궁은 메티스-M의 파괴력에 한국의 전자 기술을 접목해,
발사 후 망각(Fire & Forget)이 가능한 훨씬 진보된 무기가 되었다.
불곰사업의 진정한 가치, 실전 평가
불곰사업은 단순히 '차관 대신 받은 허접한 물건'이 아니었다.
미국이 절대 가르쳐주지 않았던 핵심 설계 노하우를
러시아로부터 직접 전수받아, 한국 무기 체계를
'모방'에서 '창조'의 단계로 끌어올린
하나님의 계획인 동시에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전환점이 되었다.
불곰사업을 통해 얻은 기술들은 현재 세계 방산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불리며 실전과 각종 시험 평가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다
천궁-II (M-SAM)
사우디·UAE에서 예멘 반군의 탄도 미사일을 요격하며
100%에 가까운 명중률을 기록해서
"패트리어트보다 가성비와 신뢰성이 뛰어나다"는 평가 속에
수조 원대 수출에 성공하고 있다.
K2 흑표
폴란드 수출 후 현지 군 관계자들로부터
"레오파르트, 에이브람스보다 기동성이 좋고
산악 지형에 최적화된 최고의 전차"라는 극찬을 받았다.
노르웨이 동계 시험평가에서도
독일 전차와 대등한 성능을 입증하였다.
현궁 (ATGM)메티스
사우디 군이 실전에서 운용하며 반군의 차량과 거점을
정밀 타격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발사 후 망각(Fire & Forget) 기능이
매우 정밀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비궁 (2.75인치 유도로켓)
러시아 유도 기술의 국산화로
미국 FCT(해외비교시험)를 통과한 최초의 국산 무기이며
미 해군으로부터 무인수상정 대응용으로 성능을 인정받았다.
러시아 기술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한국 무기 체계 전반의 수준을 높였다.
신궁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러시아의 '이글라(SA-18)' 기술을 참고했다.
적기의 열을 추적하는 2색 적외선 탐지기(Seeker)기술을
국산화하여 미국의 '스티어링'보다 뛰어난 명중률을 자랑한다.
해궁 (함대공 미사일):
천궁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해궁,
역시 러시아식 콜드 런치 기술이 적용되었다.
함정의 좁은 수직발사관(KVLS)에서 발사되어
적 미사일을 방어한다.
현무 미사일 (탄도 미사일):
러시아의 이스칸데르 미사일과 유사한
'풀업(Pull-up)' 기동 기술이 반영되었다.
이는 미사일이 하강하다가 다시 솟구쳐 오르는 변칙 기동으로,
적의 요격 시스템을 무력화하는 핵심 기술이다.
Ka-32 (까모프 헬기) & K-103 훈련기:
무기 개발 외에도 현물로 받은 러시아 헬기의
동축 반전 로터(프로펠러가 반대로 도는 방식) 기술은
산악 지형이 많은 한국의 소방·구조 업무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한국형 헬기 운용 노하우를 쌓아가게 했다.
왜 러시아 기술이 한국에 특별했나?
한국 과학자들이 '근본 원리'를 깨달으면서,
단순 조립 국가에서 독자 설계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게 했다.
러시아의 투박하지만 강력한 창(공격 기술)과
한국의 정밀한 방패(IT/전자 기술)가 합쳐져
세계 최정상급 무기가 탄생했던 것이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쟁에 협조한 북한에
러시아가 상당한 기술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만약 통일이 되어 남,북한의 기술과 무기가
합해지면 세계 최강의 군사력이 될수도 있겠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편집자주]==불곰사업이 너무 길어져
여성 막후권력자들이 득세해서
좋은 점, 나쁜 점은 다음 회에 쓰고자 한다.
댓글 창이 활성화되어 있으면
독자들로부터 김대중정부 여성부가 생긴 이후 지금까지
여성들의 인권이 좋아지면서 사회가 밝아진 점,
안 좋아진 점을 댓글로 소개받고 싶었다.
댓글이 통제되고 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독자들의 참여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