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52778943
77%: 취업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53%: 부모가 자신을 대신해 채용 담당자와 이야기한 적이 있다.
73%: 부모가 업무 과제를 완성하는 것을 도와줬다.
45%: 현재 직장 상사와 부모가 정기적으로 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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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미국의 직장 내 Z세대들
세 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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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010
26.06.22 09:47
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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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저기도 말세네
오우;;; 미쳐돌아가는구만
아니 저기가 더 심각한거 아니야? 그냥 AI가 일하라고 하는 게 낫겠다...
저기나 여기나 개노답이구만
다 당황스럽지만 45%나 정기적으로 대화하는건 진짜 기함....
저러는데도 안잘린다고..?
다 저지랄이구나
쉣...ㅁ
왓ㅋㅋ
저정도라고..?
구라치지마...
엥 저기가 더 ㅂㅅ이네;;
전세계가 다 저런다고?
직장???? 저정도 능지면 그..집에서 쉬셔야할거 같은뎅ㅎ
저기는 인맥 취업이 많다매 그래서 그런거 아니고?
세대갈등 일으키려는거 아니고 짇ㅁ자?
아니 시발 자소서 좀 검토해주는 것도 아니고 진짜로 저런다고..?
이야...
기괴하다
전세계적인 문제였구나 ㅋㅋㅋ
세계적으로 문제구나
Z세대 범위가 1997-2012년생이라는데
9N년생들도 저럴까..???;;
초등학교냐..
헐...
미국은 왠만하면 일단 취업을 하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백수로 부모님께 의존해서 사는 사람들이 미국으로 따지면 취직해서 부모한테 의존해서 회사생활 이어가는 성향일 듯 그래서 빈도가 저렇게 높게 나왔을꺼 같기도 하고?
애를 어떻게 교육시키길래 저래되는거임
저러고도 해고 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