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 공채 올해 첫 남녀통합선발 시행 분리 선발 때 여성 정원 20% 수준 합격자 비율 37.8% 까지 올라가 "우려 없도록 추이 분석, 필요하다면 제도 보완"[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올해 처음 시행된 경찰 순경 남녀 통합 선발로 여성 합격자 비율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 여경 비율이 빠르게 높아지는 경우 현장 대응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해, 경찰은 선발 인원 추이에 대한 지속적인 분석을 통해 제도를 보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을 성별로 보면 남성이 1829명, 여성이 1112명으로 각각 62.2%, 37.8%다.
이번 순경 공개경쟁채용 시험은 지난 2017년 경찰개혁위원회 ‘성별분리모집’ 폐지 권고, 2020년 경찰청 성평등위원회의 ‘남녀통합선발 전면 시행’ 제언, 2021년 국가경찰위원회 ‘순경 전면시행’ 의결 등에 따라 그간 경위 공개경쟁채용 등에서 시범 운영해 온 남녀통합선발 방식을 처음으로 전면 적용해 시행했다.
기존에 경찰은 여성 정원을 20% 안팎으로 설정해 선발했는데, 통합 선발로 여성 합격자의 비율이 크게 높아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는 여성 응시자가 남성 응시자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이 지속되어 온 상황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밝혔다.
남녀 분리 선발시 성별 경쟁률을 보면 △2023년 남성 15.1대1, 여성 29.4대1 △2024년 남성 10.4대1, 여성 27대1 △2025년 남성 9대1, 여성 20.1대1로 여성의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이어져 왔다.
경찰은 다만 이번 순경 공개경쟁채용 시험은 남녀통합선발 방식을 처음으로 적용한 만큼 향후 지원자 및 합격자 현황, 제도운영 결과를 지속 분석·보완해 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여경 비율이 높아지는 데 따라 현장 대응력이 약화될 수 있단 우려도 제기되고 있어서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번에 여성 합격자 비율이 37.8%이지만, 전체 경찰 중에는 여경 비율이 20% 미만”이라며 “국민들이 우려하는 부분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점검하면서 필요하다면 제도에 대해 일부 보완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남녀 통합 선발로 전환하면서 기존의 종목식 체력검사를 순환식 체력검사로 변경했다. 순환식 체력검사 통과율은 전체 63.9%로, 성별로 보면 남성이 88.6%, 여성이 42.5%로 나타났다.
첫댓글 드디어 쓸모없는 남경들 못들어가겠다
여경이 현장대응을 못하냐 남경들 여경이랑 덩치 똑같더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테이저건도 잘 못쓰던데
개멋져
여자비율 80퍼 이상 가즈아
근데 현장대응 괜찮을지 걱정되긴하네 범죄자 제압 빠르게 힘으로 눌러야될텐데 장비라도 잘 주길..
체력으로 ㅈ1ㄹ해서 통합했더니 여경 합격률이 오르는 매직~~매직~~
ㅋㅋ 븅신들 타직렬 해본 사람들은 남경지망생들의 머리로 못해보니 체력으로 이겨야한다는 논리에 욕하더만
존나 당연한결과임 이걸 못보냐 븅신들 ㅋㅋㅋㅋ
이제 필기 비율 낮추고 체력 점수 올려야한다는 개쌉소리 또하겠네
2222 대가리 ㅈㄴ 굴리겠지 여자들 떨어트리려고
십새끼들 진짜 온갖 쿼터제 전부 남자좋은짓임 여자가 다 해라 남경 못믿으니까ㅡㅡ 어차피 남경들도 비실비실해서 약해빠진것들인데
여자가 많아지니까 손본다는것도 웃기네
근데 애초에 컷도 ㅈㄴ달랐음 남동생 남자기준으러는 상위권인에 여자기준으로 들어가면 합격간당간당할수준 여자에게 너무 박했음 ..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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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내주변 경찰 붙은 여자들 다 인서울 체대 출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
ㅋㅋㅋㅋㅋ
여경이 늘어나면 총기사용 기능하게해주면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