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9775
“치노! 치노!” 외치고 맥주컵 투척까지…월드컵 멕시코전서 또 인종차별
지난 19일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멕시코의 0대1 승리로 끝났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관중석의 멕시코 관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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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공개한 영상 초반에 만난 멕시코 시민들은
“행운을 빈다. 한국은 형제의 나라니까”라며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하지만 경기 시작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선수단이 훈련을 위해 들어서자 일제히 거센 야유가 쏟아졌고
경기가 시작된 뒤 한국 선수가 공을 잡기만 하면 무조건적인 야유가 쏟아졌다.
멕시코 관중들이 한국 응원석으로 맥주컵과 신발, 모자 등을 던지는 일이 벌어지는 상황을 전했다.
2, 3층 좌석에서 1층 좌석으로 맥주컵을 던져
일부 한국인 관람객이 머리를 맞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는 내용도 전했다.
특히 멕시코 관중들이 한국 관중을 향해 “치노(Chino)! 치노!”라는
동양인을 얕잡아 부르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외쳤다.
치노는 스페인어로 ‘중국인’이라는 뜻이지만
남미나 유럽권에서 동양인을 비하하거나 조롱하기 위한 인종차별적 의도로 쓰인다.
첫댓글 놀랍지도 않아ㅋㅋㅋ 오히려 눈 찢는 제스처 했다고 그 남자 존나 팼을때 그때가 더 놀라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돜ㅋㅋㅋㅋ 얼마나가나했다
나도ㅋㅋㅋㅋㅋ 막 우리나라 좋어한다길래 멕시코 바이럴인가 근데 설마 그럴리가?ㅋㅋㅋㅋ 했음
미친놈들 왜저래 타코나 쳐머거
저럴줄 알았다ㅋㅋ 수준
멕시코가 자랑스럽냐;;; 옥수수타코나 ㅊ먹어
싸가지 좃되네
ㅋㅋㅋㅋㅋ 멕시코 뭐 타코나 먹을 때 함 생각하지 아오안인데
나라수준이 저러니까 저렇게 살지 ㅋㅋㅋ
십 년 전 칸쿤 놀러갔을 때 현지 스벅 파트너가 컵에 동양인 비하하는 찢어진 눈 그림 그려준 거 잊지 못해
멕시코가 왜..?
첫댓글 놀랍지도 않아ㅋㅋㅋ 오히려 눈 찢는 제스처 했다고 그 남자 존나 팼을때 그때가 더 놀라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돜ㅋㅋㅋㅋ 얼마나가나했다
나도ㅋㅋㅋㅋㅋ 막 우리나라 좋어한다길래 멕시코 바이럴인가 근데 설마 그럴리가?ㅋㅋㅋㅋ 했음
미친놈들 왜저래 타코나 쳐머거
저럴줄 알았다ㅋㅋ 수준
멕시코가 자랑스럽냐;;; 옥수수타코나 ㅊ먹어
싸가지 좃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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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수준이 저러니까 저렇게 살지 ㅋㅋㅋ
십 년 전 칸쿤 놀러갔을 때 현지 스벅 파트너가 컵에 동양인 비하하는 찢어진 눈 그림 그려준 거 잊지 못해
멕시코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