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에도 악플달리네 ㅋㅋㅋ신기… 난 남잘되는꼴 못보는거 맞는거같은데? 아닌 사람도 당연히 있지, 내 주변엔 저런 사람 없음. 저 사람이 인복없는 것도 맞고. 근데 시기질투하는 사람들 있는건 팩트 아님? 내 주변에 유독 행복하게 잘사는 친구들은(특히 여자들) 어릴때부터 어딜가나 특히 나이많은 어른들한테 유독 저런 식의 미움받음. 내 친구도 어디가서 일절 자기얘기안하고 친구들한테도 뭐 자랑?이런것도 안하고 조용한 앤데, 회사 직원들이 꼬치꼬치 가족 형편 남편 물어보고서는 친구 후려치려고 기를 쓰던데.
아니야.. 자기자랑과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의 차이를 몰라서 그래ㅠ 진짜 열심히 살던 친구가 승진했다? 그럼 부러울지언정 미워하진 않지.. 근데 남편이 이거해줬다 시댁이 이랬다 그럼 뭐라해...? 좋겠넹 ㅎㅎ 도 한두번이지... 구런 자랑은 어릴때 끝내야지ㅠㅠ 다큰 성인이 엄마가 머해줬다 아빠가 머사줬다 이러면 주변 사람들이 어케 생각하겠어ㅠㅠ ㅋㅋ
자랑을 왜하지? 애초에 그 기본 심리자체가 이해안됨 ㅋㅋㅋ남들보다 잘나거나 좋은게 있으니까 그게 자랑거리가 되는건데 그럼 그걸 듣고잇는사람들은 그 얘기들으면서 상대적으로 자연스럽게 덜가진(?)상태가 되는거잖아 그 상황자체가 즐거움? 나 이번에 포켓몬 스티커 뭐 뽑았다!! 이런건 아무도 불편할거없는 자랑인데 그 이상으로는 이상한거같아 심리가
관심없는데 계속 말하니까 그러지 ㅠ ㅠ
좀 이해됨. 좋은게 좋은거다 단점보단 장점을 보자 나쁜소리보단 좋은말만 긍정적인 삶을 모토로 살면 꽃밭소리만 들음. 험담에 안끼면 속모르겠다 음흉함 사람 취급받고. 좀 힘든척 속상한척 한번씩 해줘야 주변도 안심하고 대해줌
저 글에도 악플달리네 ㅋㅋㅋ신기… 난 남잘되는꼴 못보는거 맞는거같은데? 아닌 사람도 당연히 있지, 내 주변엔 저런 사람 없음. 저 사람이 인복없는 것도 맞고. 근데 시기질투하는 사람들 있는건 팩트 아님? 내 주변에 유독 행복하게 잘사는 친구들은(특히 여자들) 어릴때부터 어딜가나 특히 나이많은 어른들한테 유독 저런 식의 미움받음. 내 친구도 어디가서 일절 자기얘기안하고 친구들한테도 뭐 자랑?이런것도 안하고 조용한 앤데, 회사 직원들이 꼬치꼬치 가족 형편 남편 물어보고서는 친구 후려치려고 기를 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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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자랑하는걸 누가 좋아해 ,,, 인간은 원래가 그렇게 생겨먹어서 특히 우리나라사람은 더 누가 잘났다 돈많다 자랑하면 안좋게 보이는듯
저 글에도 쓸데없는 정보가 너무 많은뎈ㅋㅋ
적당히 하셧어야져....
근데 내 상황이 좋아야 남 자랑도 들어줄만 하지…난 회사 땜에 힘들어죽겠는데 회사 자랑만 하던 친구 있었거든..진짜 짜증나더라…내 사정 모르는것도 아니고..
자아도취
가족말고 내행복을 순수하게 빌어줄 수 있는 타인은 별로 없는 것 같음
tmi를 과도하게 했을수도 있을듯
걍 적당히 하세요 뭐든
블라 댓글들 진짜 못났다
글만 봐도 눈치 없고 남편시가 사랑에 눈 돌아있음
우리 회사도 자랑 깨나 하는 분 있는데 별생각 안들고 오히려 푼수같아서 귀여울 때도 있던데ㅋㅋㅋㅋ 손절할 정도면 그 정도가 과했던게 아닐지..
눈치 없는 타입인듯
자기 상황이 안좋으면 자랑듣는것도 스트레스니까 어쩔 수 없는거 같음 그래도 적당히 자랑하면 보통은 축하해주던데.... 글쓴이가 결혼하고 신나서 그냥 예의상 한 질문에도 엄청 자랑한거 아닌가 싶기도 함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들 잘되는꼴 죽어도 싫어함 (일반인,연예인 다 포함)
자랑도 계속하는 사람한텐 나올 리액션이 없어....
근데 자랑이 다 남편 아니면 시가 얘기네ㅋㅋㅋ 나 결혼 잘한거 알아줘~ 이거 계속 얘기하면 어쩌라고 싶지 본인이 뭐 시험을 합격했다 승진했다 이런 자랑도 아니고 뭔
시기질투가 아니라 입만 열면 지 얘기에 자랑만 주구장창 늘어놓았을 듯ㅋㅋㅋ 이거 진짜 피곤하고 짜증나 무슨 말을 해도 다 본인 얘기로 귀결됨 진짜 짜증나고 상대하기 싫어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아파서 속담까지 만든게 한국인임. 가족에게도 자랑하지 말것.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감성 다른 나라에도 다 있어ㅋㅋ 오죽하면 샤덴프로이데라는 단어까지 있을까
아니야.. 자기자랑과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의 차이를 몰라서 그래ㅠ 진짜 열심히 살던 친구가 승진했다? 그럼 부러울지언정 미워하진 않지.. 근데 남편이 이거해줬다 시댁이 이랬다 그럼 뭐라해...? 좋겠넹 ㅎㅎ 도 한두번이지... 구런 자랑은 어릴때 끝내야지ㅠㅠ 다큰 성인이 엄마가 머해줬다 아빠가 머사줬다 이러면 주변 사람들이 어케 생각하겠어ㅠㅠ ㅋㅋ
22 할 자랑 안 할 자랑 따로 있어 눈치가 없고 사회성이 모자란 거
그와중에도 댓글로 시가자랑하는거보면 평소에 자랑 엄청했을것같아ㅋㅋㅋ 내가 잘났다 생각들면 입닫고 지갑열기 유념하자
안물어봤는데 자랑하는거엿을듯
ㅋㅋㅋㅋㅋ
22 이거임
원래 자랑하려면 뭐라도 사주면서 자랑하는거야...돈을 내라고...괜히 어른들이 모임 만들어서 한턱 쏘는게 아니라고...
근데 저래서 걸러지면 좋은거아냐? 진짜만 남잖아
반반일듯ㅋㅋ 자랑을 듣는것도 청자가 여유가 있고 상황이 비슷하면 공감이 되고 대화가 됨.. 근데 차이가 너무 나면 일상이야기해도 자랑으로 들려..
수준이 비슷한 사람한테 이야기했는데 기싸움이나 질투로 변질되는거면 백퍼 화자잘못임ㅋㅋ
적당히 해야함..
걍 글만봐도ㅠㅋㅋ현실에선 더 과하겠지
자랑을 왜하지? 애초에 그 기본 심리자체가 이해안됨 ㅋㅋㅋ남들보다 잘나거나 좋은게 있으니까 그게 자랑거리가 되는건데 그럼 그걸 듣고잇는사람들은 그 얘기들으면서 상대적으로 자연스럽게 덜가진(?)상태가 되는거잖아 그 상황자체가 즐거움? 나 이번에 포켓몬 스티커 뭐 뽑았다!! 이런건 아무도 불편할거없는 자랑인데 그 이상으로는 이상한거같아 심리가
글만봐도 어떤 스탈인지 알것다
어쩌면 당연한 배려를 대단한거 깨우친거마냥..;;
눈치없이 자랑해서 인정받고싶다는 어필 개쩌는 사람일 확률높음 듣는사람 일부러 긁어서 '질투받는 나' 에 심취해서 우월뽕찬듯한..ㅠㅠ
음... 근데 본문만 봐도 눈치 없어 보여... 미안하지만;
되게 벅차올라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