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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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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절대 행복을 자랑하면 안되는듯. 시기질투만 받음
베리밤훼이크 추천 0 조회 10,115 26.06.22 15:23 댓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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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16:21

    관심없는데 계속 말하니까 그러지 ㅠ ㅠ

  • 26.06.22 16:23

    좀 이해됨. 좋은게 좋은거다 단점보단 장점을 보자 나쁜소리보단 좋은말만 긍정적인 삶을 모토로 살면 꽃밭소리만 들음. 험담에 안끼면 속모르겠다 음흉함 사람 취급받고. 좀 힘든척 속상한척 한번씩 해줘야 주변도 안심하고 대해줌

  • 26.06.22 16:25

    저 글에도 악플달리네 ㅋㅋㅋ신기… 난 남잘되는꼴 못보는거 맞는거같은데? 아닌 사람도 당연히 있지, 내 주변엔 저런 사람 없음. 저 사람이 인복없는 것도 맞고. 근데 시기질투하는 사람들 있는건 팩트 아님? 내 주변에 유독 행복하게 잘사는 친구들은(특히 여자들) 어릴때부터 어딜가나 특히 나이많은 어른들한테 유독 저런 식의 미움받음. 내 친구도 어디가서 일절 자기얘기안하고 친구들한테도 뭐 자랑?이런것도 안하고 조용한 앤데, 회사 직원들이 꼬치꼬치 가족 형편 남편 물어보고서는 친구 후려치려고 기를 쓰던데.

  • 26.06.23 09:02

    2

  • 26.06.22 16:26

    근데 솔직히 자랑하는걸 누가 좋아해 ,,, 인간은 원래가 그렇게 생겨먹어서 특히 우리나라사람은 더 누가 잘났다 돈많다 자랑하면 안좋게 보이는듯

  • 26.06.22 16:28

    저 글에도 쓸데없는 정보가 너무 많은뎈ㅋㅋ

  • 26.06.22 16:28

    적당히 하셧어야져....

  • 26.06.22 16:28

    근데 내 상황이 좋아야 남 자랑도 들어줄만 하지…난 회사 땜에 힘들어죽겠는데 회사 자랑만 하던 친구 있었거든..진짜 짜증나더라…내 사정 모르는것도 아니고..

  • 26.06.22 16:29

    자아도취

  • 26.06.22 16:31

    가족말고 내행복을 순수하게 빌어줄 수 있는 타인은 별로 없는 것 같음

  • 26.06.22 16:32

    tmi를 과도하게 했을수도 있을듯

  • 26.06.22 16:37

    걍 적당히 하세요 뭐든

  • 26.06.22 16:39

    블라 댓글들 진짜 못났다

  • 26.06.22 16:40

    글만 봐도 눈치 없고 남편시가 사랑에 눈 돌아있음

  • 26.06.22 16:51

    우리 회사도 자랑 깨나 하는 분 있는데 별생각 안들고 오히려 푼수같아서 귀여울 때도 있던데ㅋㅋㅋㅋ 손절할 정도면 그 정도가 과했던게 아닐지..

  • 26.06.22 16:56

    눈치 없는 타입인듯

  • 26.06.22 17:00

    자기 상황이 안좋으면 자랑듣는것도 스트레스니까 어쩔 수 없는거 같음 그래도 적당히 자랑하면 보통은 축하해주던데.... 글쓴이가 결혼하고 신나서 그냥 예의상 한 질문에도 엄청 자랑한거 아닌가 싶기도 함

  • 26.06.22 17:00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들 잘되는꼴 죽어도 싫어함 (일반인,연예인 다 포함)

  • 26.06.22 17:05

    자랑도 계속하는 사람한텐 나올 리액션이 없어....

  • 26.06.22 17:10

    근데 자랑이 다 남편 아니면 시가 얘기네ㅋㅋㅋ 나 결혼 잘한거 알아줘~ 이거 계속 얘기하면 어쩌라고 싶지 본인이 뭐 시험을 합격했다 승진했다 이런 자랑도 아니고 뭔

  • 시기질투가 아니라 입만 열면 지 얘기에 자랑만 주구장창 늘어놓았을 듯ㅋㅋㅋ 이거 진짜 피곤하고 짜증나 무슨 말을 해도 다 본인 얘기로 귀결됨 진짜 짜증나고 상대하기 싫어

  • 26.06.22 17:29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아파서 속담까지 만든게 한국인임. 가족에게도 자랑하지 말것.

  • 26.06.22 17:37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감성 다른 나라에도 다 있어ㅋㅋ 오죽하면 샤덴프로이데라는 단어까지 있을까

  • 아니야.. 자기자랑과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의 차이를 몰라서 그래ㅠ 진짜 열심히 살던 친구가 승진했다? 그럼 부러울지언정 미워하진 않지.. 근데 남편이 이거해줬다 시댁이 이랬다 그럼 뭐라해...? 좋겠넹 ㅎㅎ 도 한두번이지... 구런 자랑은 어릴때 끝내야지ㅠㅠ 다큰 성인이 엄마가 머해줬다 아빠가 머사줬다 이러면 주변 사람들이 어케 생각하겠어ㅠㅠ ㅋㅋ

  • 26.06.22 18:03

    22 할 자랑 안 할 자랑 따로 있어 눈치가 없고 사회성이 모자란 거

  • 26.06.22 17:51

    그와중에도 댓글로 시가자랑하는거보면 평소에 자랑 엄청했을것같아ㅋㅋㅋ 내가 잘났다 생각들면 입닫고 지갑열기 유념하자

  • 26.06.22 18:13

    안물어봤는데 자랑하는거엿을듯
    ㅋㅋㅋㅋㅋ

  • 26.06.22 18:42

    22 이거임

  • 26.06.22 18:16

    원래 자랑하려면 뭐라도 사주면서 자랑하는거야...돈을 내라고...괜히 어른들이 모임 만들어서 한턱 쏘는게 아니라고...

  • 26.06.22 18:47

    근데 저래서 걸러지면 좋은거아냐? 진짜만 남잖아

  • 26.06.22 19:06

    반반일듯ㅋㅋ 자랑을 듣는것도 청자가 여유가 있고 상황이 비슷하면 공감이 되고 대화가 됨.. 근데 차이가 너무 나면 일상이야기해도 자랑으로 들려..
    수준이 비슷한 사람한테 이야기했는데 기싸움이나 질투로 변질되는거면 백퍼 화자잘못임ㅋㅋ

  • 26.06.22 19:09

    적당히 해야함..

  • 26.06.22 20:13

    걍 글만봐도ㅠㅋㅋ현실에선 더 과하겠지

  • 26.06.22 20:18

    자랑을 왜하지? 애초에 그 기본 심리자체가 이해안됨 ㅋㅋㅋ남들보다 잘나거나 좋은게 있으니까 그게 자랑거리가 되는건데 그럼 그걸 듣고잇는사람들은 그 얘기들으면서 상대적으로 자연스럽게 덜가진(?)상태가 되는거잖아 그 상황자체가 즐거움? 나 이번에 포켓몬 스티커 뭐 뽑았다!! 이런건 아무도 불편할거없는 자랑인데 그 이상으로는 이상한거같아 심리가

  • 26.06.23 01:21

    글만봐도 어떤 스탈인지 알것다
    어쩌면 당연한 배려를 대단한거 깨우친거마냥..;;
    눈치없이 자랑해서 인정받고싶다는 어필 개쩌는 사람일 확률높음 듣는사람 일부러 긁어서 '질투받는 나' 에 심취해서 우월뽕찬듯한..ㅠㅠ

  • 26.06.23 02:06

    음... 근데 본문만 봐도 눈치 없어 보여... 미안하지만;

  • 26.06.23 02:25

    되게 벅차올라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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