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 당 GNP: 미국 $57,900, 한국 $27,125, 한국과 미국 복지 수준 비교
* 한국은 애 낳으면 돈 준다. (미국은 안준다)
* 한국은 애 낳고 5살 때까지 돈 준다. (미국은 안준다)
* 한국은 실업 청년에게 돈 준다. (미국은 안준다)
* 한국은 세월호 유족에게 돈 준다. (미국은 9.11사태 유족에게 돈 안준다)
* 한국은 5.18사태 유족에게 加算점 준다. (미국은 그런거 없다)
* 한국은 무상급식 좋아한다 (미국은 자기 돈주고 사먹는다)
* 한국은 병원 기본료 4천원낸다. (미국은 10만원 낸다)
* 한국은 버스가 1200원정도다. (미국은 4000원 정도다)
* 한국은 퇴직금이 있다. (미국은 퇴직금 없다)
* 한국은 일 안하는 사람도 퇴사 못시킨다. (미국은 일 안하는 사람 바로
퇴사 시킨다)
* 한국은 해외여행 가 본 사람이 70%이상이란다. (미국은 비행기 안타본
사람이
더 많다고 한다)
* 한국은 룸사롱 술집이 밤새 영업한다. (미국은 룸사롱이 없으며,
일반가게도 10시면 문 닫는다)
* 한국은 아직도 성매매가 많다. (미국에서는 걸리면 깜방이다. 눈 씻고
찾아봐도 그런데 없다)
* 주말에 한국 사람들은 놀러 다닌다. (미국 사람들은 주말에 대청소 한다)
* 한국은 애들 사교육비로 몆십만원 몆백만원 쓴다. (미국에선 한국 사람
빼면, 사교육이란 것 없다)
* 한국에선 노조의 막대한 권한을 행사하며, 귀족 노조 지도부들은
잘산다. (미국에선 이제 노조 찾아보기 힘들다. 노조는 직원들을 위해 일한다)
한국은 이렇게 살면서도 매일 죽겠다고 난리다. 쓸 것 다쓰면서도. 아직도
복지를 더 늘려야 된다는 공약들이 판을 친다. 무슨 돈으로? 가진 자에게 빼앗아
여럿이 나누어 사용하자? 그럼 누가 돈 버려고 애 쓰나? 웃기지 않나? 그런데도
미국에서 교육시키고, 살고 싶다는 국민이 많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
<펌 글>
인류가 누리는 20세기 모든 기기 (전기, 전화 등 통신기술, 자동차 생산기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착기, Computer, Internet, Mobil phone 등등)는
미국에서 태어났다. 한국에서 일부는 지금 행복해 하겠지만 그와 반대의 세상도
있다는 것을 아는 국민일부, 정치인들이 없다. 국민은 언제까지 기다릴까? 일 할
직장이 많아지고, 땀 속에서 스스로 보람을 찾는 세상이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