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2pbnEdWhqB8
여권은 늘 본인소지!!
모르면 좀 찾아봐라 국내도 아니고 해외가는건데 글고 여권넣어서 비행기못타면 자기만 손해볼거아냐
그럼 여권을 언제 쓴다고 생각한거임
와우
ㅎㅎ...
케리어에 넣으면 입국심사는 우째 통과할라고...
세상이 너무 좋아져서 저런애들도 비행기타고 다니게 된게 문제다
실수야 할 수 있다 쳐, 근데 남탓을 왜 해 미쳤나
헐..아니..모를수가 있구나..그래 그럼 남탓은 하지 말아야지ㅠㅠ
그럼 여권을 언제 쓴다고 생각한거야?
엥..?? 진짜로?? 그럼 물어보기라도 하지
그럼 언제쓸라그랬어...?
아니 여권이 그러면 티켓발급받기위해 필요한거라 생각하나... 여권이 뭐냐고 대체
당신이 누군지 공항이서 어케 증명할거임 잘챙겨야지
여권이 뭔지 모르는거야?
근데 요즘 사람들 무슨일이든 저렇게 말함. 말 안해주는 바람에 자긴 피해자가 됐다고 자기합리화 미쳐서 대화하기싫어
ㄹㅇ
ㄹㅇ 진심 개공감 전부 미쳐가지고
여권이 뭐라고 생각하냐 진짜
난 진짜 모를수 있다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데 남탓하는건 못고친다 생각함… 진짜 이런 썰 들어보면 지상직은 거의 샌드백 같음 뭐만하면 다 따지고 탓함
아니… 여권은 항상 내몸에 붙어있어야지….
진짜 환장 남탓
어디까지 얘기해줘야하는거야 진짜 병신들 ㅠㅠㅠㅠ
ㅅㅂ
세상에 바보 너무 많아 곱해서 나오는 거같아
한번도 해외에 안나가본건가? 그럼 좀 알아보고 오던지
자기탓으로 해버리면 방법없으니까 직원탓하면서 어떻게든 아득바득 타려고 하는거지 뭐ㅋㅋㅋㅋㅋㅋ
환장할 남탓
미치겠다... 저런 사람이 진짜 있구나 저런 생각을 안해봐서 놀랍네
글고 다른얘기지만 공항에서 부치는 짐은 수하물이 맞아요!!!!!!! 여시들!!!!!!!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라고 하라고 어휴....
대체 어디까지 말해줘야하는데
돌겠네...후...근데 우리집 놈도 비슷하게 한 적 있음제주공항에서 미성년자들 발권하려면 등본 있어야하는데 캐리어에 넣어서 보내버림......탑승시간은 가깝고..후...그래서 직원분이랑 같이 다니면서 어떻게 다시 발급 받아가지고 간신히 탑승함여권이었다면??? 개 아찔
나 예전에 여행사에서 일할때 면세점 출국전에 가는거 왜 안알려줬냐고 민원받아본적 있음
저러면 어케해줘?
옛날엔 외국을 간다. 이러면 멍청이가 다닌게 아니었는데 🥹
근데 처음가면 모를수도잇을거같아 난 어떻게 알았을까
나도 실수로 넣은 적 있었는데 다행히 마감 직전에 나와서 비행기 탔었어 손발 줄줄이었다ㅠ
여권은 늘 본인소지!!
모르면 좀 찾아봐라 국내도 아니고 해외가는건데 글고 여권넣어서 비행기못타면 자기만 손해볼거아냐
그럼 여권을 언제 쓴다고 생각한거임
와우
ㅎㅎ...
케리어에 넣으면 입국심사는 우째 통과할라고...
세상이 너무 좋아져서 저런애들도 비행기타고 다니게 된게 문제다
실수야 할 수 있다 쳐, 근데 남탓을 왜 해 미쳤나
헐..아니..모를수가 있구나..그래 그럼 남탓은 하지 말아야지ㅠㅠ
그럼 여권을 언제 쓴다고 생각한거야?
엥..?? 진짜로?? 그럼 물어보기라도 하지
그럼 언제쓸라그랬어...?
아니 여권이 그러면 티켓발급받기위해 필요한거라 생각하나... 여권이 뭐냐고 대체
당신이 누군지 공항이서 어케 증명할거임 잘챙겨야지
여권이 뭔지 모르는거야?
근데 요즘 사람들 무슨일이든 저렇게 말함. 말 안해주는 바람에 자긴 피해자가 됐다고 자기합리화 미쳐서 대화하기싫어
ㄹㅇ
ㄹㅇ 진심 개공감 전부 미쳐가지고
여권이 뭐라고 생각하냐 진짜
난 진짜 모를수 있다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데 남탓하는건 못고친다 생각함… 진짜 이런 썰 들어보면 지상직은 거의 샌드백 같음 뭐만하면 다 따지고 탓함
아니… 여권은 항상 내몸에 붙어있어야지….
진짜 환장 남탓
어디까지 얘기해줘야하는거야 진짜 병신들 ㅠㅠㅠㅠ
ㅅㅂ
세상에 바보 너무 많아 곱해서 나오는 거같아
한번도 해외에 안나가본건가? 그럼 좀 알아보고 오던지
자기탓으로 해버리면 방법없으니까 직원탓하면서 어떻게든 아득바득 타려고 하는거지 뭐ㅋㅋㅋㅋㅋㅋ
환장할 남탓
미치겠다... 저런 사람이 진짜 있구나 저런 생각을 안해봐서 놀랍네
글고 다른얘기지만 공항에서 부치는 짐은 수하물이 맞아요!!!!!!! 여시들!!!!!!!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라고 하라고 어휴....
대체 어디까지 말해줘야하는데
돌겠네...후...
근데 우리집 놈도 비슷하게 한 적 있음
제주공항에서 미성년자들 발권하려면 등본 있어야하는데 캐리어에 넣어서 보내버림......탑승시간은 가깝고..후...그래서 직원분이랑 같이 다니면서 어떻게 다시 발급 받아가지고 간신히 탑승함
여권이었다면??? 개 아찔
나 예전에 여행사에서 일할때 면세점 출국전에 가는거 왜 안알려줬냐고 민원받아본적 있음
저러면 어케해줘?
옛날엔 외국을 간다. 이러면 멍청이가 다닌게 아니었는데 🥹
근데 처음가면 모를수도잇을거같아 난 어떻게 알았을까
나도 실수로 넣은 적 있었는데 다행히 마감 직전에 나와서 비행기 탔었어 손발 줄줄이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