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진짜 옛날옛날 시대 여고생들같고 2편은 비교적 최근 시대 여고생들같은 그런 느낌?? 1편이 엄마세대때 여고생쪽에 더 가깝다면 2편은 뭔가 뉴논스톱이나 귀여니시절 느낌정도? 암튼 훨씬 더 힙하고 세련된 느낌나.. 사진보다 영화로 보면 더 느껴짐ㅋㅋㅋ배우들 말투까지도 1편은 그 시절 전형적인 서울 사투리 쓰는데 2편은 서울 사투리 느낌 덜 나... 2편이 김태용 감독이던데 미감 좋다는 소리 듣는 감독이야? 감독 미감차이 때문에 시대차이까지 나 보이는건가..? 1편 2편 연달아서 봤는데 당연히 두 작품 사이에 세월 꽤 지난걸로 생각하고 봤다가 검색해보고 1년 차이라 해서 너무 놀라서 써봤어...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여고괴담시리즈 본 여시들 반응 궁금해
첫댓글 난 둘다 안봤고 잘 모르는데 사진으로만 보면 촬영한 카메라가 다른것 같음 1은 약간 누리끼리? 2는 창백?
그 사이 카메라의 기술이 더 좋아졌거나 예산이 늘어나서 더 좋은걸로 쓸 수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머리스탈이랑 교복핏이 달라보여
헐 충격.. 한 7-8년 차이나는줄
98년이 IMF 직격타에 예산 문제도 그렇고 99년 초에 한국영화 도전형 대작들이 많이 나와서 뭔가 영화의 예술적 기교나 기술이 많이 바뀐 거 같기두... 그리고 작품에서 집중하고자 하는 코어가 달라서 그런 거 같은데
촬영시기를 기준으로 imf 전 / 후 일듯..? 사회분위기가 다를듯
1년 차이라고?!
2가 너무 세련됨
배우들 탓도 있지 않울까? 1푠은 기존에 알던 배우들인데 2편부터 신예들 오디션 기용해서 뽑고 그래서 더 신선한 느낌이 드는것같기도..
김태용 민규동이 만들어서
미쟝센이 다르고 등장인물들에 대한 시선이 아예 다름 1은 어른들이 바라보는 학생의 모습 느낌이라면 2는 학생들이 스스로 바라보는 모습이랄까 그 상황을 담아내는 시선이 아예 위아래로 달라
22
1년이라고?????
2가 미감 미쳐서
2가 확실히 미감이 좋아 ㅠㅠ
2 사진 너무 좋당..
동복 하복 차이도 있고.. 1이 좀더 전통 공포영화느낌
1에 전교2등 좋아했는데 임지연 나왔던 드라마 나오시더라
김규리 귀엽다ㅋㅋㅋㅋ1년밖에 차이안나는건 몰랐네 2에 비하면 1은 진짜 학교전설같음
여고괴담2 진짜 개띵작
하 풋풋해
2가 너무 세련됨
샤기컷 도입
2 완전 디토같다
2 미감 개도라이야 아니 개도라이라고 밖에 표현 못하는 내가 너무 미감 떨어짐 하지만 존멋인걸ㅜ
1편은 클래식이고 2편은 풋풋하네
헤어스타일 때문같은데
카메라 때깔도 차이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