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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머니랑 25년을 같이 살았는데..어렸을 때 부터 그게 너무 두려웠거든할머니 돌아가시면 그 슬픔을 내가 감당을 절대 못할거같아서 ....근데 여즘 할머니가 너무 아프셔서 ....진짜 너무 속상하고 벌써부터 두려우ㅜㅓ ㅠㅠ 다들 어떻게 이겨내고 버텨냈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없어 시간 어이 없지만 산 사람을 살아야 하고 산 사람은 살아져
나는 가족 자살하고 1년 사회 생활 중단여행 하고 해외 가서 살다 옴 2년째 진학해서 공부에 몰두 3년째 일에 몰두 등등으로 이겨내는 중다른 친구는 가족 병으로 보내고 2년 간 우울증 생활3년째에 일상 생활 복귀4년째에 취업 5년째에 정상 생활 시작사람마다 극복 시기 방법 다 달라..
있던 시간보다 없던 시간이 길어졌는데 아직도 슬픔 ~! 오히려 시간이 지나서 얼굴 목소리 흐릿해지면 더슬프더라
5년지났는데아직도 사진못봄....
그냥 충분히 슬퍼하고 시간이 답임..근데 아직도 울컥울컥 슬퍼
그냥 내가 어떻게 살기를 바랄까 생각해보면 내가 잘 살길 바랄테니 그 생각하면서 살아감 역설적으로 더 행복하려고 노력해 그리운건 별개고.. 그리운건 늘 그리운데 언젠간 다시 볼 수 있을거고 그냥 멀리 여행갔고 내가 사는것도 다 알고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리워하지만 열심히 살아감
여기 댓글만봐도 슬픈데...ㅜ
없어 시간 어이 없지만 산 사람을 살아야 하고 산 사람은 살아져
나는 가족 자살하고 1년 사회 생활 중단
여행 하고 해외 가서 살다 옴
2년째 진학해서 공부에 몰두
3년째 일에 몰두 등등으로 이겨내는 중
다른 친구는 가족 병으로 보내고
2년 간 우울증 생활
3년째에 일상 생활 복귀
4년째에 취업
5년째에 정상 생활 시작
사람마다 극복 시기 방법 다 달라..
있던 시간보다 없던 시간이 길어졌는데 아직도 슬픔 ~! 오히려 시간이 지나서 얼굴 목소리 흐릿해지면 더슬프더라
5년지났는데아직도 사진못봄....
그냥 충분히 슬퍼하고 시간이 답임..
근데 아직도 울컥울컥 슬퍼
그냥 내가 어떻게 살기를 바랄까 생각해보면 내가 잘 살길 바랄테니 그 생각하면서 살아감 역설적으로 더 행복하려고 노력해 그리운건 별개고.. 그리운건 늘 그리운데 언젠간 다시 볼 수 있을거고 그냥 멀리 여행갔고 내가 사는것도 다 알고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리워하지만 열심히 살아감
여기 댓글만봐도 슬픈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