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뿜뿜뿌리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뿜뿜뿌리
깁스하고 복숭아 사간거 존나 마음아프다..
눈물나ㅠㅠ 나같아도 있는돈없는돈 털어서 에어컨 해준다
안타깝다
이거 개슬픔 ....진짜...
복숭아 사간 심정 어땠을까... 미안한 마음과 혹시 도움줄지도 모르니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갔을까... 그래도 동앗줄이 되어줬네ㅠ
나 어릴때 우리엄마 힘들게 살던거 생각난다 마음이아프네
슬프다
복숭아를 어떤 마음으로 샀을지.... 타지에서 힘이 되준 사람인데 당장 곰팡이 청소해주고 에어컨도 달아줄듯..ㅠㅠ
아 나 이 글 읽는데 초반부분만 듣고 엄청 화났는데 뒷부분 읽고 눈물 너무나.. 잘 모르고 쉽게 사람 판단하고 막 속으로 욕한 내가 너무 창피하고 그래서
아고… ㅠㅠ
요즘은 폭염지원도 나오거든.근데 너무 힘들면 지원받는 것도 못 챙긴다고 하더라.실제로 상관없는 타인이 상황을 알고 도와줘서 지원받게 됨. 이런거 뉴스에 나오잖아.아득바득 없는 지원까지 만들어서 받는 사람도 있지만 저 사람은 힘들게 식당일까지 하는 거 보면 몰랐을지도
ㅠㅠㅠㅠ 아이고
아이고.. 진짜 안타깝다... 복숭아 들고 사과하러 오는 그 마음이 진짜.. 글쓴 사람도 진짜 좋은 사람이네
뒷부분읽으니까 안타깝네.,
ㅠㅠㅠㅠ
중간까지는 언니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집을 봤다고하니 안타깝군..
참 속상하다
아이고..ㅠㅠ
눈물나네 참..
교도소에 죄수들 위해 에어컨 설치 할 돈으로 저런 가정에 설치해줬음 좋겠네 ㅠㅠ... 너무 안타깝다ㅜ 올 여름은 시원하게 지내시길..
마음아프다.... 복숭아 사들고 사과하러가는게 참...마음이 어떠셨을지ㅜㅜ
깁스하고 복숭아 사간거 존나 마음아프다..
눈물나ㅠㅠ 나같아도 있는돈없는돈 털어서 에어컨 해준다
안타깝다
이거 개슬픔 ....진짜...
복숭아 사간 심정 어땠을까... 미안한 마음과 혹시 도움줄지도 모르니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갔을까... 그래도 동앗줄이 되어줬네ㅠ
나 어릴때 우리엄마 힘들게 살던거 생각난다 마음이아프네
슬프다
복숭아를 어떤 마음으로 샀을지.... 타지에서 힘이 되준 사람인데 당장 곰팡이 청소해주고 에어컨도 달아줄듯..ㅠㅠ
아 나 이 글 읽는데 초반부분만 듣고 엄청 화났는데 뒷부분 읽고 눈물 너무나.. 잘 모르고 쉽게 사람 판단하고 막 속으로 욕한 내가 너무 창피하고 그래서
아고… ㅠㅠ
요즘은 폭염지원도 나오거든.
근데 너무 힘들면 지원받는 것도 못 챙긴다고 하더라.
실제로 상관없는 타인이 상황을 알고 도와줘서 지원받게 됨. 이런거 뉴스에 나오잖아.
아득바득 없는 지원까지 만들어서 받는 사람도 있지만 저 사람은 힘들게 식당일까지 하는 거 보면 몰랐을지도
ㅠㅠㅠㅠ 아이고
아이고.. 진짜 안타깝다... 복숭아 들고 사과하러 오는 그 마음이 진짜.. 글쓴 사람도 진짜 좋은 사람이네
뒷부분읽으니까 안타깝네.,
ㅠㅠㅠㅠ
중간까지는 언니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집을 봤다고하니 안타깝군..
참 속상하다
아이고..ㅠㅠ
눈물나네 참..
교도소에 죄수들 위해 에어컨 설치 할 돈으로 저런 가정에 설치해줬음 좋겠네 ㅠㅠ... 너무 안타깝다ㅜ 올 여름은 시원하게 지내시길..
마음아프다.... 복숭아 사들고 사과하러가는게 참...마음이 어떠셨을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