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9349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채정안의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 현장이 담겼다.
특히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함께 출연한 공유, 윤은혜, 김동욱, 김재욱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언니 닮은 꽃으로 준비했다. 진짜 잘 어울린다, 뒤에 포스터랑”이라며 꽃을 선물했다.
김재욱, 공유는 포옹으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채정안은 카메라에 인사하기 바빴고, 공유는 유튜버가 다 된 채정안을 신기하게 바라봤다. 빵 터진 채정안은 “카메라 중독이야. 미쳤나봐”라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첫댓글 맨밑에 아저씨가 공유야?
오 의리 쩐당
공유 왜저래..
공유왜저래
저 마지막 최한결맞아??
다들
그대론데 공유는 왜그래ㅜ
왜이래최한결돌려냐
파란옷 오만석인줄 알았어..ㅠ
채정안은 한유주 같고 공유는 그냥 시민
공유 중년 됐다 곧 할아버지
와 공유보고 놀램
윤은혜 꽃선물 넘 센스잇다
공유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