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obile.twitter.com/mgmt83/status/1514335890079981570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HaPpyy
그냥..이유없이 잠수타서 연락안되는 친구있는데..처음에는 계속 연락도 해보고 원망도 했는데..지금은 어디서 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 편안하게 잘 살고있고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그만큼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지만 접어야되는 마음이니까ㅎㅎ..죽지는 않았지만 보지는 못하니까..
가능성의 차이라고 생각해. 살아있다면 만나지못해도 그사람의 안녕을 빌어줄 수도 있고 내가 모를 그사람의 오늘을 상상해볼 수도 있는걸.
직접 만나지는 못해도 살아있는 사람은 계속 그사람의 흔적을 같은 시간속에서 보고듣고 느낄 수 있잖아.
그냥..이유없이 잠수타서 연락안되는 친구있는데..처음에는 계속 연락도 해보고 원망도 했는데..지금은 어디서 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 편안하게 잘 살고있고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그만큼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지만 접어야되는 마음이니까ㅎㅎ..
죽지는 않았지만 보지는 못하니까..
가능성의 차이라고 생각해. 살아있다면 만나지못해도 그사람의 안녕을 빌어줄 수도 있고 내가 모를 그사람의 오늘을 상상해볼 수도 있는걸.
직접 만나지는 못해도 살아있는 사람은 계속 그사람의 흔적을 같은 시간속에서 보고듣고 느낄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