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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네이트판] 절 엄마라 부르고싶다는 조카
멍바요 추천 0 조회 18,188 26.06.23 13:49 댓글 1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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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17:36

    아 너무 슬퍼ㅠㅠㅠㅠㅠ

  • 26.06.23 17:49

    ㅠㅠㅠ애기 ㅠㅠ마음아파

  • 26.06.23 17:59

    5살인데

  • 26.06.23 18:16

    아이고.. 나라면 부르게 할거같음 ㅠ

  • 26.06.23 19:08

    일타스캔들이었나 그거 생각난다ㅜㅜㅜ

  • ㅠㅠ 애기어떡해ㅠㅠ

  • 26.06.23 19:35

    에휴 내 조카도 이러면 난 심리상담은 받되 냅두긴 할 것 같다 ㅜ 마음 아프네

  • 26.06.23 19:40

    말을 저렇게 해 아가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아프다 ㅠㅠㅠㅠㅠㅠㅠ

  • 26.06.23 21:25

    “고모는 아무것도 안해도 되. 그냥 듣기만 해줘. 집에선 안 그럴게” 란 말이 너무 슬프다. 5살짜리 애가 말하기엔 어른스러운 말처럼 느껴져서 더더욱ㅠ

  • 26.06.23 22:00

    부르지 말라고 못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6.23 23:01

    우리 조카 나이 비슷해서 더 슬프네ㅠㅠㅠㅠ
    아직 애기라 저런 말 할거 상상도 안가는데ㅠㅠ 마침 내가 고모임..

  • 26.06.23 23:24

    제일 친밀한 여자어른이니까ㅠㅠ 밖에서 엄마라고 보이고 싶었나보다...

  • 5살이 어떻게 저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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