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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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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디어의 친한친구의 미화가 자연스럽고 심해서.jpg
호롤로로로롤홀 추천 0 조회 14,209 26.06.23 14:2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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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14:27

    첫댓글 ㅁㅈ 생각해보면 나는 친구에게 그렇게해줄 수 있냐하면 못함ㅋㅋ

  • 26.06.23 14:32

    ㅇㅈ 그거 전부 허상이라는거 깨달으니까 안외로워

  • 26.06.23 14:39

    친구는 나를 위해 준비된 존재가 아니고 친구도 본인의 인생이 있음 나랑만 친해야돼 내가 부르면 나와야돼 이거 다 지독한 주인공병임..

  • 26.06.23 14:39

    ㅋㅋㅋㅋㅋㅋㅋㅌ다들 자기 인생에선 자기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니까 (당연함)
    남들을 나를 위해 존재하는 조연이라고 생각함 (당연하지않음)

  • 26.06.23 14:41

    나만해도 친구 없는건 아닌데도 동네에서 바로 불러낼만한 친구는 없어서 어 인생 헛 살았나 싶았는데 애초에 친구를 지 필요에 따라 그렇게 불러내면 안되는 거였슨

  • 26.06.23 15:30

    ㅁㅈ 나도 못해주는데 남은 날위해? 쌉소리임ㅋㅋㅋㅋ

  • 26.06.23 15:34

    베프 감쓰로 쓰면 베프가 아니게되

  • 26.06.23 15:58

    허구언날 찐친 없다고 울잖아 찐친이 뭔데요 남친처럼 몇시간 통화하고 감쓰해주고 위로해주고 언제든 술마실수 있고? 그걸 남한테 해줄 수있음? 진짜...?

  • 26.06.23 16:06

    ㄹㅇ 친구도 환상이지 뭐

  • 26.06.23 19:07

    나도 친구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는 미디어와 다르다 생각함 부부 자식 다 ..

  • 26.06.23 19:38

    찐친이라는 말도 지겨워
    다 개개인이여 적당한 거리를 두고..
    30대 중반인데 아직도 저거에서 못벗어나는 친구들 보면 열받음..
    20대때는 잘 몰라서 저런짓을 잘 해줬는데 30되서도 여전히 저런걸 유지하려고 하니까 손절하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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