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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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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교육에 불신을 남긴 교사들은 연금타먹고 살다 편히 죽고 죄없는 후배교사들의 숨통을 끊고있다.manhwa
뚜쫀꾸 추천 0 조회 5,879 26.06.23 15:27 댓글 5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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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21:24

    샤갈 나도 ㅋㅋㅋ 초5때 전학 가자마자 전체 과목에서 하나 틀려서 평균 99라고 애들 보는 앞에서 원하지도 않는 박수쳐주고 엄마 모시고오라한다음에 촌지 요구함. 학생부회장 나가는것까지 밀어준다고 ㅈㄹ 하다가 엄마가 안주니까 그 다음 시험에 97점 맞았다고 개꼽주고 애들 앞에서 노력이 부족하다, 자만했다, 본인에게 큰 실망을 줬다 개지랄 떰. 근데 97점이었어도 1등이었어서 애들 다 등신 만드는 교사 ㄹㅈㄷ... (알겠지만 초등학교 1등 별거 아님)

  • 26.06.23 21:35

    원래 안 좋은 기억은 오래 남지 좋은 선생님들도 많았음 다 싸잡혀서 죽일 놈 되는 게 마음이 안 좋아 ㅠ 그때 돈 없다고 애들 패고 하던 인간들은 걍 인간 같지도 않음

  • 26.06.23 21:40

    난 촌지랑은 상관없지만 초등 중등 고등 다 이상한 선생 하나씩은 만났음.. 90년대 중반생.

  • 26.06.23 22:34

    나 11학번이라 학생때는 고3때까지 먼지니게 맞다가 갑자기 뒤로나가 서있으라고만 해도 아동학대하는 교사된 샌드위치 세대인데
    금쪽이 학부모가 자기 어렸을때 너무 부당한 일을 많이 당해서 자기 애는 안 억울하게 키우고 싶다고 하면서 상담만 하면 소리지르고 지랄남ㅠ 시팔 저도 피해자라고요

  • 26.06.23 23:51

    진짜 교육적 목적없이 버티고만 있다고 드는 선생도 있었어ㅋㅋㅋ 고2,고3 연속담임이었던 윤리담당선생ㅋㅋ
    수시, 정시 상담하는데 내 이름을 잘못알고있더라고?ㅎㅎ 예를 들어내 이름이 김여시면 김시양? 이런식으로 전혀 원래 이름하고 비슷하지도않은ㅋㅋㅋ

  • 26.06.24 07:20

    맞아... 피해자가 또 피해입고있어 중간에 끼어서... 촌지... 주면 갑자기 예쁘다고 하던 소름돋는 년이있었지

  • 애들 머리채잡고 집어던지고 패고 여자애들한테 걸레라고하고 걸어가는 애들 치마안에 손넣어서 단 뜯고 주먹으로 얼굴내리치고
    반에 돌아가면서 왕따당하는게 너무 심해서 담임한테 말했더니 방관하고 조장하고... 말로 다 할수도없고 좋은 선생이 더 드물었음 서로 존중 받을수있는 교육의 현장이 되길

  • 26.06.24 11:43

    나 그래서 예전에 선생이였다던 노인들 존경심 하나도 안들어 ㅋㅋㅋ 말투만 고상하고 교양있어보이지 학생 때리고 촌지받고 차별하고 누릴꺼 다 누리고 살다가 지금 연금받으면서 사회지식인인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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