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 나도 ㅋㅋㅋ 초5때 전학 가자마자 전체 과목에서 하나 틀려서 평균 99라고 애들 보는 앞에서 원하지도 않는 박수쳐주고 엄마 모시고오라한다음에 촌지 요구함. 학생부회장 나가는것까지 밀어준다고 ㅈㄹ 하다가 엄마가 안주니까 그 다음 시험에 97점 맞았다고 개꼽주고 애들 앞에서 노력이 부족하다, 자만했다, 본인에게 큰 실망을 줬다 개지랄 떰. 근데 97점이었어도 1등이었어서 애들 다 등신 만드는 교사 ㄹㅈㄷ... (알겠지만 초등학교 1등 별거 아님)
나 11학번이라 학생때는 고3때까지 먼지니게 맞다가 갑자기 뒤로나가 서있으라고만 해도 아동학대하는 교사된 샌드위치 세대인데 금쪽이 학부모가 자기 어렸을때 너무 부당한 일을 많이 당해서 자기 애는 안 억울하게 키우고 싶다고 하면서 상담만 하면 소리지르고 지랄남ㅠ 시팔 저도 피해자라고요
애들 머리채잡고 집어던지고 패고 여자애들한테 걸레라고하고 걸어가는 애들 치마안에 손넣어서 단 뜯고 주먹으로 얼굴내리치고 반에 돌아가면서 왕따당하는게 너무 심해서 담임한테 말했더니 방관하고 조장하고... 말로 다 할수도없고 좋은 선생이 더 드물었음 서로 존중 받을수있는 교육의 현장이 되길
샤갈 나도 ㅋㅋㅋ 초5때 전학 가자마자 전체 과목에서 하나 틀려서 평균 99라고 애들 보는 앞에서 원하지도 않는 박수쳐주고 엄마 모시고오라한다음에 촌지 요구함. 학생부회장 나가는것까지 밀어준다고 ㅈㄹ 하다가 엄마가 안주니까 그 다음 시험에 97점 맞았다고 개꼽주고 애들 앞에서 노력이 부족하다, 자만했다, 본인에게 큰 실망을 줬다 개지랄 떰. 근데 97점이었어도 1등이었어서 애들 다 등신 만드는 교사 ㄹㅈㄷ... (알겠지만 초등학교 1등 별거 아님)
원래 안 좋은 기억은 오래 남지 좋은 선생님들도 많았음 다 싸잡혀서 죽일 놈 되는 게 마음이 안 좋아 ㅠ 그때 돈 없다고 애들 패고 하던 인간들은 걍 인간 같지도 않음
난 촌지랑은 상관없지만 초등 중등 고등 다 이상한 선생 하나씩은 만났음.. 90년대 중반생.
나 11학번이라 학생때는 고3때까지 먼지니게 맞다가 갑자기 뒤로나가 서있으라고만 해도 아동학대하는 교사된 샌드위치 세대인데
금쪽이 학부모가 자기 어렸을때 너무 부당한 일을 많이 당해서 자기 애는 안 억울하게 키우고 싶다고 하면서 상담만 하면 소리지르고 지랄남ㅠ 시팔 저도 피해자라고요
진짜 교육적 목적없이 버티고만 있다고 드는 선생도 있었어ㅋㅋㅋ 고2,고3 연속담임이었던 윤리담당선생ㅋㅋ
수시, 정시 상담하는데 내 이름을 잘못알고있더라고?ㅎㅎ 예를 들어내 이름이 김여시면 김시양? 이런식으로 전혀 원래 이름하고 비슷하지도않은ㅋㅋㅋ
맞아... 피해자가 또 피해입고있어 중간에 끼어서... 촌지... 주면 갑자기 예쁘다고 하던 소름돋는 년이있었지
애들 머리채잡고 집어던지고 패고 여자애들한테 걸레라고하고 걸어가는 애들 치마안에 손넣어서 단 뜯고 주먹으로 얼굴내리치고
반에 돌아가면서 왕따당하는게 너무 심해서 담임한테 말했더니 방관하고 조장하고... 말로 다 할수도없고 좋은 선생이 더 드물었음 서로 존중 받을수있는 교육의 현장이 되길
나 그래서 예전에 선생이였다던 노인들 존경심 하나도 안들어 ㅋㅋㅋ 말투만 고상하고 교양있어보이지 학생 때리고 촌지받고 차별하고 누릴꺼 다 누리고 살다가 지금 연금받으면서 사회지식인인척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