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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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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개가 너무 짖어서 찾아갔는데 아들이 맡긴거였네요.
딩기딩두루듀류도 추천 0 조회 12,046 26.06.23 15:33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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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15:34

    첫댓글 아ㅠㅠ 개가 불쌍하다

  • 26.06.23 15:35

    불쌍래..ㅜㅜ

  • 26.06.23 15:36

    구청 보낸거는 아파트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나 다행이지 구청이면 시보호소 갔을거고 그럼 거기 있다가 안락사 되는건데..

  • 26.06.23 15:38

    2

  • 26.06.23 15:54

    3...

  • 26.06.23 16:06

    3 개입장에서는 걍 도살장 보낸거나 마찬가지고요……

  • 26.06.23 15:37

    으휴 , , , , , ,

  • 26.06.23 15:42

    아 미친..... 개 입양도 자격되는사람만 하고 세금 빡시게 걷어서 국가에서 관리해줬음좋겠어.

  • 26.06.23 15:47

    개가 불쌍하다

  • 26.06.23 15:53

    진돗개 키우기 얼마나 빡센데 집 안에서는 소변도 안 보는 애들이 대다수야 하루에 두 번은 산책 해야하는데 진짜 열받네 물리적 폭행 가하고 싶네

  • 26.06.23 16:02

    진도는 입양도 잘 안되는데...에휴...시보호소 가면 공고 내려가면 안락사여...그냥 죽으라고 한 거나 다름없어서 맘 아프다.

  • 26.06.23 16:04

    아이구.....불쌍해

  • 26.06.23 16:08

    아들 미친새끼 하

  • 26.06.23 16:12

    에휴 아들이 미친새끼네.... 그렇다고 그냥 두기에는 노인들이 잘 돌본 거 같지도 않고.... 주민들도 피해고... 참......

  • 26.06.23 16:26

    죽었겠네

  • 26.06.23 16:34

    '지 부모도 저렇게 할 듯' 이 댓이 참... 진짜 그럴거 같네 하..

  • 26.06.23 16:36

    아 진짜 불쌍해 강아지..... 미친 아들새끼

  • 26.06.23 18:27

    불쌍해 강아지ㅜㅜ

  • 26.06.23 19:40

    마지막 댓글 공감
    개 좋아하는 사람이 버리지 싫어하거나 별 관심없는 사람은 안 갖다버림
    개랑 입주민들만 안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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