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빡친 ㅡㅡ얼평 안하려고 해도 심술 맞은 게 딱 남자 앞에서만 하하호호 하게 생김 2030 여자앞에선 입툭튀하고 뾰루퉁한데 😒대중교통에서도 같은 여자들(특히 2030)한텐 밀치고 기대고 심하면 쌍욕하는데 102030 남자들한텐 짐들어준다 이러고 있움 ㅡㅡ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수영남강사한텐 떡값주고 여교사는 죽어라 패시는분들
참는거랬음 50대도 겁나 밝힘 우엑
ㄹㅇ성욕 인정해 제발 뭔^ 아들같아서^로 핑계대면서 찝적댐
으악 진짜 토나와
어린애랑 자보고싶어서지 뭐 ㅋㅋㅋ 우우우웩
어린 여자에게 피해주지 말고 본인의 욕망에 당당해지시길
난직장에서 아침도시락 싸다주는 것도 봤어… 아침못챙겨먹고 다닌다고 안쓰럽대…그남 심지어 부모님집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였는데
미친 개소름
당당하게 따먹고 싶다고 말씀하세요.
나 아직도 운동회 끝나고 남자애들만 고깃집가서 회식시켜준 담임 생각나잖아 ㅋㅋ 아들맘이셨는데
수영남강사한텐 떡값주고 여교사는 죽어라 패시는분들
참는거랬음 50대도 겁나 밝힘 우엑
ㄹㅇ성욕 인정해 제발 뭔^ 아들같아서^로 핑계대면서 찝적댐
으악 진짜 토나와
어린애랑 자보고싶어서지 뭐 ㅋㅋㅋ 우우우웩
어린 여자에게 피해주지 말고 본인의 욕망에 당당해지시길
난직장에서 아침도시락 싸다주는 것도 봤어… 아침못챙겨먹고 다닌다고 안쓰럽대…
그남 심지어 부모님집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였는데
미친 개소름
당당하게 따먹고 싶다고 말씀하세요.
나 아직도 운동회 끝나고 남자애들만 고깃집가서 회식시켜준 담임 생각나잖아 ㅋㅋ 아들맘이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