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에서 개념남이라고 유명한 작가가 쓴 책 읽는데더러워서 토할뻔...여캐 잘만들기로 유명한 감독 영화도 여혐이 그득하게 느껴졌음ㅋㅋㅋ어릴때 한남들 쉬마려우면 쥬스통에 쉬싸듯 남자 예술가도 심연 깊은 무의식을 배설해놓으면 그게 예술인 줄 아는 것 같음. 그 배설물에 여혐이 없을리 없고 ㅋㅋㅋㅋㅋ남작가들은 왤케 정병있고 섹에 개방적인데, 유약하고 찌질한 나랑 섹해주는 여자에 환장하는지요?여자 쓰는 방식보면 남자의 한계가 드러남..어쩔수없다 태생의 한계임.일단 남자면 소비안하게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ㄹㅇ 티나서 백스텝하게됨
촌스러움
ㄹㅇ 나돜ㅋㅋㅋㅋㅋ 걍 미대 다닐때 남자선배 후배 동기애들만 봐도... 답이 나옴 ㅅㅉㅎ
일단 남작가 글 절대 안읽음
남자인거 모르고 책 읽었다가 시간만 아까워진뒤로는 작가 확인하고 읽어 모르고 읽어도 엄청 티나
ㄹㅇ
ㄹㅇ남작글은 안읽고 남감독 영화도 안봄개노잼이야
미술도 ㄹㅇ.. 여자몸만 한바가지 그려놓음
남작가는 티가남
첫댓글 ㄹㅇ 티나서 백스텝하게됨
촌스러움
ㄹㅇ 나돜ㅋㅋㅋㅋㅋ 걍 미대 다닐때 남자선배 후배 동기애들만 봐도... 답이 나옴 ㅅㅉㅎ
일단 남작가 글 절대 안읽음
남자인거 모르고 책 읽었다가 시간만 아까워진뒤로는 작가 확인하고 읽어 모르고 읽어도 엄청 티나
ㄹㅇ
ㄹㅇ
남작글은 안읽고 남감독 영화도 안봄
개노잼이야
미술도 ㄹㅇ.. 여자몸만 한바가지 그려놓음
남작가는 티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