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5살훈이
다른 아동용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비교해도
유독 어른스럽다는 평들
(심지어 쟤네는
초2-초6임에도 불구하고)
이 많이 나왔던
<디지몬 어드벤처>의
선택받은 아이들.
선택받은 아이들 중에서도
가장 어른스러웠던
캐릭터는 누구였을까?
1. 태일이
여동생인 나리가
아픈 상태에서 없어졌을 때
한솔이랑 말다툼하다가
자기들이 적에게 미행당하고 있다는 걸
알아채고 한솔에게 적절한
지시를 내려서
미행에서 탈출한 전적 있음.
2. 소라
어느날 갑자기 듣도보도 못한
무인도에 표류된 꼴인데
울지도, 당황하지도 않고
적극적으로 애들 돌봐줌.
특히 가장 멘탈이 탈탈털린
미나가 제 멋대로 굴때
(미나 빌런 아니고 저 나이때
애기들은 충분히 당황할거라 봄)
미나를 다그치지 않고
스스로 잘못을
깨달을 때까지 기다림.
3. 한솔이
자신이 입양아라는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를 원망하지 않음.
오히려 양부모가 상처받을까봐
더 조심스럽게 대하고,
좋은 아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함.
첫댓글 저 셋이 선택받은 아이들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성숙하다는 말 많이 나왔던 애들이라 뽑은거에요.. 사실 제일 미성숙하다는 미나나 정석 같은 애들도 또래 애들에 비하면 엄청 철이 빨리 든 애들임
일단 정석이가 제일 ㅎㅌㅊ
한솔이 쌉 안정형
닥 한솔
한솔
소라 몇번 울었어 엄헴 사랑 깨닫고 한층 더 성숙해지긴 햇는대 부담감도 많이 느껴서 막판에 동굴 함 들어가고 난 한솔이같어
한솔아 ㅠㅠ
한솔이
한솔이 거의 인생 2회차
한솔이 진짜 진짜임 괜히 눈에 안광이 없는게 아님
한솔이 눈을 보걸아 초딩이 아니다
아니 나 디지몬 안 봤는데 딱봐도 얘는 개잼민이네;;; 눈을 봐라 성악설의 헌신임 ㅋㅋ 하고 투표보러 갔는데 한솔이라고??
셋다진짜 어른스러움.. 셋 조합 좋아ㅋㅋㅋ
소라인줄 알앗는데 한솔이다
한솔이 그 유명한 개박살난 조별과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사태파악해서 정보주던데
갓한솔
한솔이 없었으면 게임 끝이었을거긴 한데 그래도 난 소라가 제일 어른스러웠던 것 같음
소라 태일이 사라졌을때 애들 각각 찾아가서 도와준거 잊지못해
한솔이 그냥 클릭하면서 한솔이라고 생각함
한솔이가 지식의문장 찾은 에피소드 생각나네ㅠㅠ
외계인뇌몬한테 세뇌당해서 마음을 빼앗기게 돼
그때 텐타몬이 “난 네 호기심이 좋았다고!” 소리쳐
원래 한솔이는 입양된 사실 알고 동태눈 됐었음
그러다 컴퓨터에 푹빠지면서 다시 생태됐었거든
텐타몬이 소리쳐준 덕분에 세뇌에서 깨어나고
세상을 알고 싶어했던 원래 자기 마음을 되찾음..
호기심 = 지식의문장
텐타몬이 아트라캅테리몬으로 진화해서 빌런 처지완
한소리
한솔이는 인생 2회차셔
한솔이 없었으면 우리 다 ㄷ ㅣ졌엉 근데 멘탈적으론 소라 태일이둘다 어른스럽
갓 한 솔
한솔이 투표했는데 매튜는 후보에도 없네..
매튜는 의외로 급발진 잘해서 ㅋㅋ ㅠㅠ
한솔아 ㅠㅠ
한솔이 없엇으면 애진작에 다 뒤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