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없어서 학생도 학부모도 어느정도 수준에 위치하는지를 모르다던데.. 중2때 첫 시험보고 그때 심각성을 깨닫는데, 그제야 학원보내려고해도 상위권 학원에서는 안받아주고 사교육으로 다져온 애들하고 좁히기 어려운 갭이 있으니 공부를 포기해버린다고 함.. 그래서 중위권이 사라지는거고 학군지에서 사는게 더 중요해졌다더라고..
애들 회피 장난 아님 쫌만 못하면 바로 그 공부 안 해버림 그리고 부모가 그걸 방관or정서적 지지 해주고 있으니 뭐... 심지어 공부 방법 알려줘도 귀찮고 하기 싫으니까 그냥 안 함 ㅋㅋㅋㅋㅋ 학원에서 하는 말 쫌만 듣기 싫으면 컴플 거니까 다들 둥글게 둥글게 말하는데 그럼 또 애가 얼마나 빠가인지 못 알아들음
저게 수치로 보는 것보다 현장에서 보는 게 더 심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양극화도 아님 전반적인 떡락임 점점 가면 갈 수록 더 지능이 떨어져 매년 같은 학년 같은 수업자료로 수업해보면 딱 티남 누구는 요즘 애들이라고 싸잡아서 욕하지 말라는데..ㅋㅋㅋㅋㅋ직접 와보세요 그런 소리가 나오나 예전에도 양극화는 있었어 근데 각 극단에 있는 애들도 전반적으로 다 떨어짐 영재반 애들도 수준이 확 떨어져 10년 전엔 영재반 애들 중에 진짜 영재같은 애들 한두명은 있었거든
시험을 보게 하라고 그래야 강제적으로라도 뭘 주입을 하고 틀리고 성적떨어져보면서 좌절감도 그럴때 느껴보는거고
라떼는 학기중 중간기말외에 방학때도 영어인증 한자인증 외우게해서 개학하면 시험봤는데
우쭈쭈 우쭈쭈쭈 하니까 그러지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이런거 없애....
헐 진짜많이 수치 변했네 무섭다 저런애들
사회로 쏟아져나오면….
망해가는 중이네.. 그냥
시험이 없어서 학생도 학부모도 어느정도 수준에 위치하는지를 모르다던데.. 중2때 첫 시험보고 그때 심각성을 깨닫는데, 그제야 학원보내려고해도 상위권 학원에서는 안받아주고 사교육으로 다져온 애들하고 좁히기 어려운 갭이 있으니 공부를 포기해버린다고 함.. 그래서 중위권이 사라지는거고 학군지에서 사는게 더 중요해졌다더라고..
그냥 나라 전체가 하준이 양성소가 되어버림
초딩3학년때부턴 시험좀생겼으면..애들이 자기위치를몰라서 심각성을몰라
진짜 조카 공부잘한데서 오 했는데 아니더라...초등학교도 반 학생수도 적으니까 우물안개구리되기도하고....
교육부도 뱅신인게ㅋㅋㅋ학업성취도 높이라고 학교는 쪼아대는데 정작 교사들 손발은 묶어놓음ㅋㅋㅋㅋ뭐 블루투스로 공부시킬까요? 텔레파시로 쏴주리?
ㅋㅋㅋ학부모들은 존나 나대는데 애새끼들은 빠가네
쉬는시간이나 수업후에 남겨서 공부 가르치려고하면 아동학대라고 하니까요^^ 손놓은지 오래여요
그저 하준이들만 있음
도대체 이런 양육문화 언제부터 이지랄된건지..
멍청항부모가 멍청한애만 디립따 낳으니그렇지
이미늦음
초등부터 시험 치고 고교학점제 때려쳐
지들 수준 모르고 하고싶은것만 하게 하는 정책임
뒷세대들 욕하는거 수천년전부터 이어져온건 아는데 진지하게 현 하준이 세대들은 사람을 등신으로 키워놔서 걱정임
초등학교부터 시험 부활해야 함
수준 안되면 유급을 시키든가 해라 진짜. 구구단도 못하는거 중학교 보내서 대체 어쩌라는거임?
모지리 ㅅㄲ들로 키우는데 똑똑할리가 ㅋㅋㅋㅋㅋ 애ㅅㄲ들 인내심 하나도 없고 생각이란걸 안하고 사는데 그거 누가 만들었게요 학부모부터 개조시키면 성취도는 반은 올라간다고 봄
애들 회피 장난 아님 쫌만 못하면 바로 그 공부 안 해버림 그리고 부모가 그걸 방관or정서적 지지 해주고 있으니 뭐... 심지어 공부 방법 알려줘도 귀찮고 하기 싫으니까 그냥 안 함 ㅋㅋㅋㅋㅋ 학원에서 하는 말 쫌만 듣기 싫으면 컴플 거니까 다들 둥글게 둥글게 말하는데 그럼 또 애가 얼마나 빠가인지 못 알아들음
아는 분 교사인데 애 둘 다 학교 안 보내고 홈스쿨링 시키더라..
시험을 왜 안치게하냐ㅋㅋ
걍 시험을 봐... 매우잘함 잘함 ㅇㅣ딴거 때려치고 객관심 점수제 하면 될일을 돌아가니
시험을 없애놓고 애들이 알아서 공부하길 바란거임...?
목표가 없는데 왜 공부를 해
학업성취도 좀 떨어지면 어때 공부 쌔빠지게 시켜봤자 일자리도 없는데… 걍 공부 할 놈들만 하는게 나은거같음
교육부에서 먼저 진상들한테 네네 해주고 뭔 갑자기 선진국 교육 방식 따라하고 그렇게 공부안한 교사들만 어리둥절에 따라가고 애들은 시험 안보고 교사들한테 신경질이나 부리는데 뭐 어떻게 바로잡을건데 또
시험지 틀렸다고 빗금치면 민원 들어오는데요? 그리고 수행평가를 매우잘함 받을 때까지 재시험 볼 수 있는데 애들 공부를 열심히 하겠음..?
수우미양가 하라고
걍 존못인 구간을 견뎌야하는데 오냐오냐하니까 애들이 못 견디는 거 같음
시험을 봐야 돼...진짜 애들 수준 너무 극단적임
똑같은 학년인데 어떤 아이는 영어 원서로 매직트리하우를 읽고 다른 아이는 진짜 기초적인 단어를 읽는 것도 어려워함ㅜㅜ
애들도 동기가 있어야 좀 하려는 의지가 생기는데..시험을 아예 없애버리니까 목표의식이 없지 애들이ㅠ
제발 시험을 쳐.... 도라버려진짜
초등학교 시험 대체 왜 없앤거야???
학교가 더 엄해지고 난 체벌도 해야한다고 생각함
저게 수치로 보는 것보다 현장에서 보는 게 더 심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양극화도 아님 전반적인 떡락임 점점 가면 갈 수록 더 지능이 떨어져 매년 같은 학년 같은 수업자료로 수업해보면 딱 티남 누구는 요즘 애들이라고 싸잡아서 욕하지 말라는데..ㅋㅋㅋㅋㅋ직접 와보세요 그런 소리가 나오나 예전에도 양극화는 있었어 근데 각 극단에 있는 애들도 전반적으로 다 떨어짐 영재반 애들도 수준이 확 떨어져 10년 전엔 영재반 애들 중에 진짜 영재같은 애들 한두명은 있었거든
2 학부때도 교육봉사 했고 나중에 애들 또 가르쳐본 적 있었는데 장난 아님.... 그리고 영재교육 대상자였는데 내가 다닐때 봤던 그런애들 이제 잘 없어..
초6인데 지 이름만 겨우 쓰는 애들도있더라
진짜 심각함
애들을 그렇게 키우니까 그렇지
공부가 문제가 아닌데
시험을 안보면 뭘로 학력 평가를 하고 수능은 뭐 어떻게 준비하는거야? 수능은 왜 더 어렵죠? 희한하네
우리때 했던 7시 등교 10시까지 야자 이런거 지금 부활시켜야되는거아님?ㄷㄷㄷ 스승의날 사랑의 매 선물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라해 ㅋㅋㅋ
뻑하면 오만 핑계로 맨날 조퇴하고 결석하니 공부라는 장거리 마라톤을 견딜 힘이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