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GdTe00XO
"아파트 두 채 값 들여 키운 애를 운동시켜?"…고소당한 교사 '결국 유산'
학생들을 운동장에서 운동시켰다는 이유로 학부모의 폭언에 시달리던 여교사가 극심한 정식적 고통을 받던 중 스트레스로 유산까지 하는 일이 벌어졌다. SBS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경남 김해
n.news.naver.com
SBS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경남 김해의 한 중학교 체육교사 A 씨는 지난해 6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육 수업을 마무리하며 학생들과 함께 스쾃 운동을 했다.그러나 사흘 뒤 A 씨는 한 학생의 할머니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게 됐다. 할머니는 "우리 애를 폭염 속 운동장에 세워뒀다. 우리 애는 소양인 체질이라 물도 잘 안 마신다"며 항의 전화를 걸어왔다.A 씨가 학생을 따로 세워둔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지만 항의는 이어졌다.
첫댓글 한채 더들여서 집에서 키워 ㅡㅡ
정신병원부터 가야하는 거 아님?
애는 부모랑 조부모님 닮았겠네
얘도 왕의DNA인가 ㅋㅋㅋㅋ
그럼 귀한자식 집에서 내보내지 말고 끼고 사세요
뭔 소리야.. 그럼 평생 끼고 사세요 밖에 내보내지 말고..
미디어에서 아무리 자극적으로 요즘학부모들 패러디해도 원본은 못따라가는거같음....ㅋ 진짜 어쩌다 학교랑 선생님이 말도안되는 얘기 들어주는곳이 된거야...
ㄹㅇ 참교육같은 드라마에서 우리아이는 소양인이라!! 이런대사 창조했으면 에바라고 했을텐데 ㅋㅋㅋ 현실은 저런 망언들이 상상을 뛰어넘으며 새롭게 탄생하고있음 ㅠㅋㅋㅋ
@온베이글레몬딜 ㄹㅇ 그 자극범벅 드라마에서조차 소양인 이런얘기 나왔으면 너무 유치하단 소리 들었을거같은데 찐은 더하다..
지랄하소서
애가 어떻게 자랄지 보인다 보여 ㅋㅋ
혼자키워 제발
소양인체질 저거 왕의 어쩌구 그거같은데
홈스쿨링 하십쇼 제발
부모들 글쓴거 봤는데 영혼의 단짝같더라. 왜 이혼해서 서로 방생했는지 노이해.
그냥 성을 하나 지어서 그 안에서 키워
할매 디져.그냥
치매왔노
아오진짜
진짜 실화냐
그랗게 귀하게 비싸게 돈 들여놓고 왜 학교를 보내. 집에서 교사 붙여다가 홈스쿨링을 해야지. 아님 외국으로 보내든가.
ㅁㅊ 난 또 애기 전문 체육인으로 키우자고 바람넣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걍 체육활동 한걸로 저런고?
아파트가 다 비싼건 아니긴하지
이틀 뒤에는 학부모가 직접 학교로 찾아왔다. 학생 아버지는 "우리 엄마는 (교사가) 싸가지 없다고 하던데 진짜로 너무 싸가지 없던데. 어머니한테 '저도 귀하게 자랐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던데 맞습니까? 맞습니까?"라며 취조하듯 따졌다.경찰 수사 결과 A 씨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학부모의 민원은 이후에도 계속됐고, A 씨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 A 씨는 "이 문제를 공론화해 다른 선생님들이 같은 피해를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하며 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하지만 학부모 교육은 강제성이 없어 무산됐고, 학부모는 도리어 A 씨를 무고와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와 기사원문보면 더열받아 ㅡㅡ
염병ㅋㅋ
진짜 콩콩팥팥이다 조부모부터 부모까지 끼리끼리네
이수지 영상에서 “우리 애 infj에 피부예민하니까 똥꼬 친환경티슈로 어쩌구“ ”하준이 똥꼬 미안해~“이거는 순한맛이네
애 가치를 돈으로 매기네
지랄한다 지랄해
ㅁㅊ 이런 거 보면 민원 넣은 방식이 바뀌어야됨ㅡㅡ 사전 협의 안 된 방문이나 전화 절대 못 하게 막고, 서류로 양식 갖춰서 올려서 얼토당토 않은 건 반려시켜 버려야됨 뭔 고객센터냐고
이게무슨..
교권 문제 꽤 오래 그리고 자주 얘기되고 있는데 왜 진전이 없냐
아 진짜 열받아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가늠도 안됨
낙태는 살인이라니 유산시킨 것도 살인죄로 처벌 ㄱ
저아빠가 심지어 찾아와서 따졌더만 할머니한테 뭐라했다고...씨씨티비보여달라하고 정신못차렸던데유산 처음인지 조사해야된다 이러고..
참교육 가야하는데
저런거 안받아주면 되는건데교육감이 선출직이라 그런가왜케 민원을 다 받아주지
저 선생님도 귀한 딸이예요 미친 사람들아..
집에끼고 있어 제발... 너도 집밖으로 나오지 말고 지겨워 죽겠네 진짜. 방생 방출금지 만만한게 교사지 이게 다 무료로 다녀서 그래, 돈을 내게 해야 불만이없음.
심각하다
돈돈 거릴거면 창원에서 살지 김해율하에서 갑질이지?아파트2채값 이러는것도 참...창원에서 제일 가까운 신도시 율하라서 젊은 층이 많이 넘어갔는 동네고 율하보고 장유동이라서 장유라 하면 싫어함 ㅣ
도대체 왜이렇게 비정상일까
첫댓글 한채 더들여서 집에서 키워 ㅡㅡ
정신병원부터 가야하는 거 아님?
애는 부모랑 조부모님 닮았겠네
얘도 왕의DNA인가 ㅋㅋㅋㅋ
그럼 귀한자식 집에서 내보내지 말고 끼고 사세요
뭔 소리야.. 그럼 평생 끼고 사세요 밖에 내보내지 말고..
미디어에서 아무리 자극적으로 요즘학부모들 패러디해도 원본은 못따라가는거같음....ㅋ 진짜 어쩌다 학교랑 선생님이 말도안되는 얘기 들어주는곳이 된거야...
ㄹㅇ 참교육같은 드라마에서 우리아이는 소양인이라!! 이런대사 창조했으면 에바라고 했을텐데 ㅋㅋㅋ 현실은 저런 망언들이 상상을 뛰어넘으며 새롭게 탄생하고있음 ㅠㅋㅋㅋ
@온베이글레몬딜 ㄹㅇ 그 자극범벅 드라마에서조차 소양인 이런얘기 나왔으면 너무 유치하단 소리 들었을거같은데 찐은 더하다..
지랄하소서
애가 어떻게 자랄지 보인다 보여 ㅋㅋ
혼자키워 제발
소양인체질 저거 왕의 어쩌구 그거같은데
홈스쿨링 하십쇼 제발
부모들 글쓴거 봤는데 영혼의 단짝같더라. 왜 이혼해서 서로 방생했는지 노이해.
그냥 성을 하나 지어서 그 안에서 키워
할매 디져.그냥
치매왔노
아오진짜
진짜 실화냐
그랗게 귀하게 비싸게 돈 들여놓고 왜 학교를 보내. 집에서 교사 붙여다가 홈스쿨링을 해야지. 아님 외국으로 보내든가.
ㅁㅊ 난 또 애기 전문 체육인으로 키우자고 바람넣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걍 체육활동 한걸로 저런고?
아파트가 다 비싼건 아니긴하지
이틀 뒤에는 학부모가 직접 학교로 찾아왔다. 학생 아버지는 "우리 엄마는 (교사가) 싸가지 없다고 하던데 진짜로 너무 싸가지 없던데. 어머니한테 '저도 귀하게 자랐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던데 맞습니까? 맞습니까?"라며 취조하듯 따졌다.
경찰 수사 결과 A 씨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학부모의 민원은 이후에도 계속됐고, A 씨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 A 씨는 "이 문제를 공론화해 다른 선생님들이 같은 피해를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하며 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하지만 학부모 교육은 강제성이 없어 무산됐고, 학부모는 도리어 A 씨를 무고와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와 기사원문보면 더열받아 ㅡㅡ
염병ㅋㅋ
진짜 콩콩팥팥이다 조부모부터 부모까지 끼리끼리네
이수지 영상에서 “우리 애 infj에 피부예민하니까 똥꼬 친환경티슈로 어쩌구“ ”하준이 똥꼬 미안해~“이거는 순한맛이네
애 가치를 돈으로 매기네
지랄한다 지랄해
ㅁㅊ 이런 거 보면 민원 넣은 방식이 바뀌어야됨ㅡㅡ 사전 협의 안 된 방문이나 전화 절대 못 하게 막고, 서류로 양식 갖춰서 올려서 얼토당토 않은 건 반려시켜 버려야됨 뭔 고객센터냐고
이게무슨..
교권 문제 꽤 오래 그리고 자주 얘기되고 있는데 왜 진전이 없냐
아 진짜 열받아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가늠도 안됨
낙태는 살인이라니 유산시킨 것도 살인죄로 처벌 ㄱ
저아빠가 심지어 찾아와서 따졌더만 할머니한테 뭐라했다고...씨씨티비보여달라하고 정신못차렸던데
유산 처음인지 조사해야된다 이러고..
참교육 가야하는데
저런거 안받아주면 되는건데
교육감이 선출직이라 그런가
왜케 민원을 다 받아주지
저 선생님도 귀한 딸이예요 미친 사람들아..
집에끼고 있어 제발... 너도 집밖으로 나오지 말고 지겨워 죽겠네 진짜. 방생 방출금지 만만한게 교사지 이게 다 무료로 다녀서 그래, 돈을 내게 해야 불만이없음.
심각하다
돈돈 거릴거면 창원에서 살지 김해율하에서 갑질이지?아파트2채값 이러는것도 참...창원에서 제일 가까운 신도시 율하라서 젊은 층이 많이 넘어갔는 동네고 율하보고 장유동이라서 장유라 하면 싫어함 ㅣ
도대체 왜이렇게 비정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