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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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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아파트 두 채 값 들여 키운 애를 운동시켜?"…고소당한 교사 '결국 유산'
서부웽잉 추천 0 조회 7,481 26.06.23 21:17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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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21:18

    첫댓글 한채 더들여서 집에서 키워 ㅡㅡ

  • 26.06.23 21:19

    정신병원부터 가야하는 거 아님?

  • 26.06.23 21:19

    애는 부모랑 조부모님 닮았겠네

  • 26.06.23 21:20

    얘도 왕의DNA인가 ㅋㅋㅋㅋ

  • 26.06.23 21:20

    그럼 귀한자식 집에서 내보내지 말고 끼고 사세요

  • 26.06.23 21:21

    뭔 소리야.. 그럼 평생 끼고 사세요 밖에 내보내지 말고..

  • 26.06.23 21:22

    미디어에서 아무리 자극적으로 요즘학부모들 패러디해도 원본은 못따라가는거같음....ㅋ 진짜 어쩌다 학교랑 선생님이 말도안되는 얘기 들어주는곳이 된거야...

  • 26.06.23 21:26

    ㄹㅇ 참교육같은 드라마에서 우리아이는 소양인이라!! 이런대사 창조했으면 에바라고 했을텐데 ㅋㅋㅋ 현실은 저런 망언들이 상상을 뛰어넘으며 새롭게 탄생하고있음 ㅠㅋㅋㅋ

  • 26.06.23 21:27

    @온베이글레몬딜 ㄹㅇ 그 자극범벅 드라마에서조차 소양인 이런얘기 나왔으면 너무 유치하단 소리 들었을거같은데 찐은 더하다..

  • 지랄하소서

  • 26.06.23 21:25

    애가 어떻게 자랄지 보인다 보여 ㅋㅋ

  • 26.06.23 21:26

    혼자키워 제발

  • 26.06.23 21:29

    소양인체질 저거 왕의 어쩌구 그거같은데

  • 26.06.23 21:29

    홈스쿨링 하십쇼 제발

  • 26.06.23 21:29

    부모들 글쓴거 봤는데 영혼의 단짝같더라. 왜 이혼해서 서로 방생했는지 노이해.

  • 26.06.23 21:31

    그냥 성을 하나 지어서 그 안에서 키워

  • 26.06.23 21:33

    할매 디져.그냥

  • 26.06.23 21:35

    치매왔노

  • 26.06.23 21:35

    아오진짜

  • 26.06.23 21:37

    진짜 실화냐

  • 26.06.23 21:39

    그랗게 귀하게 비싸게 돈 들여놓고 왜 학교를 보내. 집에서 교사 붙여다가 홈스쿨링을 해야지. 아님 외국으로 보내든가.

  • 26.06.23 21:50

    ㅁㅊ 난 또 애기 전문 체육인으로 키우자고 바람넣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걍 체육활동 한걸로 저런고?

  • 26.06.23 21:50

    아파트가 다 비싼건 아니긴하지

  • 26.06.23 22:01

    이틀 뒤에는 학부모가 직접 학교로 찾아왔다. 학생 아버지는 "우리 엄마는 (교사가) 싸가지 없다고 하던데 진짜로 너무 싸가지 없던데. 어머니한테 '저도 귀하게 자랐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던데 맞습니까? 맞습니까?"라며 취조하듯 따졌다.

    경찰 수사 결과 A 씨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학부모의 민원은 이후에도 계속됐고, A 씨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 A 씨는 "이 문제를 공론화해 다른 선생님들이 같은 피해를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하며 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하지만 학부모 교육은 강제성이 없어 무산됐고, 학부모는 도리어 A 씨를 무고와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와 기사원문보면 더열받아 ㅡㅡ

  • 26.06.23 22:08

    염병ㅋㅋ

  • 26.06.23 22:13

    진짜 콩콩팥팥이다 조부모부터 부모까지 끼리끼리네

  • 26.06.23 22:12

    이수지 영상에서 “우리 애 infj에 피부예민하니까 똥꼬 친환경티슈로 어쩌구“ ”하준이 똥꼬 미안해~“이거는 순한맛이네

  • 26.06.23 22:24

    애 가치를 돈으로 매기네

  • 26.06.23 22:28

    지랄한다 지랄해

  • 26.06.23 22:46

    ㅁㅊ 이런 거 보면 민원 넣은 방식이 바뀌어야됨ㅡㅡ 사전 협의 안 된 방문이나 전화 절대 못 하게 막고, 서류로 양식 갖춰서 올려서 얼토당토 않은 건 반려시켜 버려야됨 뭔 고객센터냐고

  • 26.06.23 22:47

    이게무슨..

  • 26.06.23 23:31

    교권 문제 꽤 오래 그리고 자주 얘기되고 있는데 왜 진전이 없냐

  • 26.06.24 00:05

    아 진짜 열받아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가늠도 안됨

  • 26.06.24 00:26

    낙태는 살인이라니 유산시킨 것도 살인죄로 처벌 ㄱ

  • 26.06.24 00:30

    저아빠가 심지어 찾아와서 따졌더만 할머니한테 뭐라했다고...씨씨티비보여달라하고 정신못차렸던데
    유산 처음인지 조사해야된다 이러고..

  • 26.06.24 03:08

    참교육 가야하는데

  • 26.06.24 04:30

    저런거 안받아주면 되는건데
    교육감이 선출직이라 그런가
    왜케 민원을 다 받아주지

  • 26.06.24 06:04

    저 선생님도 귀한 딸이예요 미친 사람들아..

  • 26.06.24 06:49

    집에끼고 있어 제발... 너도 집밖으로 나오지 말고 지겨워 죽겠네 진짜. 방생 방출금지 만만한게 교사지 이게 다 무료로 다녀서 그래, 돈을 내게 해야 불만이없음.

  • 26.06.24 07:06

    심각하다

  • 돈돈 거릴거면 창원에서 살지 김해율하에서 갑질이지?아파트2채값 이러는것도 참...창원에서 제일 가까운 신도시 율하라서 젊은 층이 많이 넘어갔는 동네고 율하보고 장유동이라서 장유라 하면 싫어함 ㅣ

  • 26.06.25 12:47

    도대체 왜이렇게 비정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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