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부모 품에 안기는 태몽은 자식이 직접 부모를 고른 것을 뜻함.x
산뜻한 추천 0 조회 9,210 26.06.23 23:00 댓글 8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3 23:49

    내가 엄마를 골랐구나 하늘에서 내려와 안겼다던데

  • 26.06.23 23:55

    본거는 뭘까

  • 26.06.23 23:56

    나는 엄마픽 오예 픽미픽미픽미원

  • 형제 중에 나만 태몽 없어서 서운했는데 내가 바로 선택받은 자???

    헐 진짜? 어쩐지 전생체험 매번 실패하더라니!!!!!!!!!

  • 26.06.24 00:05

    태몽없는 애기는 처음 태어나는거라 태몽이 없는거래ㅋㅋ

  • 26.06.23 23:59

    우리 엄마는 큰 개가 엄마 칵 물었다던데

  • 26.06.24 00:03

    오 신기하다 난 엄마가 선택한거구나..!

  • 26.06.24 00:05

    난 할머니를 골랐군

  • 26.06.24 00:08

    내가 골랐다고?!

  • 아니 왜 가만히 있는거 딴겨

  • 26.06.24 00:26

    외할머니께서 꿔주셨는뎅..!

  • 26.06.24 00:35

    나 집 안에서 나왔다는데 벌써 와서 기다렸나봄 ㅋㅋㅋㅋㅋ

  • 26.06.24 01:04

    집채만한 호랑이랑 곰이랑 싸우다 곰이 이겨서 엄마 품에 안겼대 엄마 개무서워했다 그랬음
    그래서 딸인거 직감했다던데 ㅋㅋㅋㅋ 엄마가 아직도 나 좀 부담스럽고 피곤해함 ㅠㅠ 성격 불같다고

  • 26.06.24 01:08

    아빠가 새끼 송아지를 끌고 집으로 들어왔다고함… 나 소띠임 😢

  • 26.06.24 07:22

    태몽이 뭔가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끌고 들어왔는데 여시 소띠 ㅎㅎ

  • 26.06.24 02:35

    엄마 나는 그 밭에서 행복했다고..!

  • 26.06.24 02:58

    22 내 인삼밭이 그립다고!!!!!

  • 26.06.24 02:59

    조상님왜죠

  • 26.06.24 06:13

    나는 왜그랬..지?

  • 26.06.24 07:43

    우리엄마는 호랑이가 엄마 품에 달겨들어서 손을 뻗었는데 잡고보니 복숭아였대..그래서 내가 태어나기 전까지 남잔지 여잔지 아리송 했다고...누군 남자라고 하고..누군 여자라고 하고...

  • 26.06.24 08:14

    나는 아빠 가깝게 아시던 분이 꾸셨다는데...그럼 난...그분의 선택을 받은건가...?

  • 26.06.24 08:27

    우와 엄마가 날 골랏구나 고마워

  • 26.06.24 09:08

    난 할머니가 감자 주웠다던데

  • 난 그냥 뭐 온것도 가져온것도 아니고 들판에서 언니랑 뛰어노는 백마를 본거라던데 난 뭐지

  • 26.06.24 10:09

    부모님을 쳐다본건..??(그래서 엄마가 도망감;)

  • 26.06.24 10:58

    그냥 흘러가게 두지

  • 26.06.24 11:52

    엄마는 뒷집 담장너머에 있는 작물 훔쳐왔다던데 ㅋㅋㅋㅋㅋㅋ

  • 26.06.24 12:38

    나 왜 먹었어

  • 26.06.24 13:09

    난 내가 엄마품으로 뛰어들었다고 했는데 내가 골랐네.......

  • 엄마네 집을 아예 부숴버렸습니다… 심지어 엄마네 고향집 뿐만 아니라 외할머니 동네 전체도 다 물에 잠기게 만들었구요… 이것도 내가 일방적으로 쳐들어간거라고 봐야하나

최신목록